<?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www.blogger.com/styles/atom.css" type="text/css"?><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openSearch='http://a9.com/-/spec/opensearchrss/1.0/'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xmlns:gd='http://schemas.google.com/g/2005'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id><updated>2012-02-18T14:27:01.524-08:00</updated><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 - 6월'/><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 - 7월'/><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 - 3월'/><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의 신학 사상과 글들 - 1'/><category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category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category term='참된 제자'/><category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의 아내 비디 챔버스의 서언'/><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사상'/><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 - 5월'/><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 - 8월'/><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 - 11월'/><category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category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8월'/><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 - 10월'/><category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의 글에 대한 추천서'/><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 - 1월'/><category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9월'/><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는 누구인가?'/><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 - 4월'/><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 - 12월'/><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 - 9월'/><category term='오스왈드 챔버스 - 2월'/><category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0월'/><title type='text'>오스왈드 챔버스 - 주님은 나의 최고봉 / 최고의 선물</title><subtitle type='html'>오스왈드 챔버스의 영국 영어 버젼 "The Upmost for His Highest"을 한국어로 번역하였습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영어 번역과 깊은 신앙 및 묵상을 돕기 위하여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오스왈드의 신학을 묵상으로 정리했습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oswaldchamber@gmail.com 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subtitle><link rel='http://schemas.google.com/g/2005#feed'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posts/default'/><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max-results=10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link rel='hub' href='http://pubsubhubbub.appspot.com/'/><link rel='nex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start-index=101&amp;max-results=100'/><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generator version='7.00' uri='http://www.blogger.com'>Blogger</generator><openSearch:totalResults>598</openSearch:totalResults><openSearch:startIndex>1</openSearch:startIndex><openSearch:itemsPerPage>100</openSearch:itemsPerPage><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8617042489833368952</id><published>2012-02-18T14:27: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2-18T14:27:01.534-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19일 영광의 주를 보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19일 영광의 주를 보라 요한복음 20:25“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성경은 심령이 병든 영혼들에 대해서도 기록하고 있다. 예를 들어 도마를 들어보자. 도마는 예수 그리스도께 매우 충성스런 제자였다. 그러나 그의 심령은 병들어 있었다. 어떤 병인가? 그의 병든 세계관이다. 그의 병든 세계관에 의하면 모든 것이 어둡다. 그는 삶에 대해서도 언제나 어두운 관점을 취했다. 즉, 그는 언제나 최악의 일들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하며 살았다. 그리고 실제로 그에는 언제나 최악의 일들이 발생했다!  도마와 같은 세계관을 가진 사람에게 가서 “힘내”라고 말하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러한 사람들은 당신이 그렇게 말해 준다고 해서 실제 사건들이 바뀌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도마를 자세히 관찰해 보면 그는 항상 죽음이나 병에 대해 말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가 죽은 곳에 가야겠다고 말을 했다. 이때 도마는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라고 말한다 (요 11:16). 담대한 용기가 들어 있지만, 그의 병든 세계관은 여전히 최악의 상태만 바라보고 있다.  당신도 혹시 도마와 같지는 않은가? 언제나 최악을 두려워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부활하신 예수님께 당신의 눈을 고정하라. 당신은 주께서 죽음을 생명으로 바꾸시고, 슬픔을 기쁨으로, 실패를 성공으로, 패배를 승리로 바꾸시는 현장을 보게 될 것이다. 우울한 세상을 보지 말고 눈을 들어 영광의 주를 보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8617042489833368952?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861704248983336895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8617042489833368952&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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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위기는 사람의 성품을 드러낸다. 이 진리는 자연 세계이던 영적인 세계이든 그대로 적용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광야에 계시면서 40일 동안 밤낮으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아무 것도 먹지 못했을 때, 당신은 무엇이 주님을 지켰다고 생각하는가? 주님을 지킨 것은 내주하시는 성령에 의해 확보된 주님의 신적 성품이었다.  최근에 당신의 가정생활은 어떠한가? 가족들에게 당신의 모습은 어떻게 비취이고 있는가? 사회의 여러 상황이 당신이 원하는 대로 되어지지 않을 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을 하는가?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발생할 때 당신의 감정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당신이 위기 가운데 시험에 들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 앞에 당신의 감정을 정직하게 아뢰어야 한다. 성품을 무너뜨리는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감정이다. 만일 당신이 주의 제단 앞에서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 있다면 하나님은 당신의 성품을 변화시킬 수 없다. 한편, 마귀는 온갖 잘못된 종류의 감정을 부추겨서 당신의 성품을 무너뜨리려고 할 것이다. 당신이 온전히 거룩하게 된 이후에도 마귀는 당신이 거룩하게 되지 않다고 불신하도록 하기 위해 당신 안에 못된 감정을 유발시킨다. 그러나 바로 그 때 당신은 마귀에게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노라”고 선포하며 성령 안에서 주님께 사로잡힌 당신의 마음을 내 보여야 한다. 잘못된 감정을 믿음으로 이길 때마다 당신 안에는 신적 성품이 자라나게 될 것이다. 마귀의 공격을 이기는 것은 당신의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 붙들린 당신의 성품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감정의 요동이 있을 때마다 당신은 영원한 반석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고 주님을 붙들라.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554642001656492805?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554642001656492805/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554642001656492805&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55464200165649280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55464200165649280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18.html' title='2월 18일 주님을 붙드는 성품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8313507970260588757</id><published>2012-02-16T14:38: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2-16T14:38:10.03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17일 지금 주를 따라갈 수 없는 이유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17일 지금 주를 따라갈 수 없는 이유 요한복음 13:37“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라갈 수 없나이까”주님을 위해 일하고 싶지만 막힐 때가 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나를 막으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러나 그러할 때 스스로 주를 위해 일하겠다고 나서지 말라. 오히려 그 기간을 기다리라. 기다리는 동안 당신은 더욱 거룩하여질 것이며 참된 섬김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결코 하나님보다 앞서서 주를 위한다고 설치는 일이 없도록 하라. 주께서 친히 인도하신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는 멈추고 기다리라. 기다림 자체가 하나님의 뜻일 때가 많다. 충동적으로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다고 느껴지는 때가 있다. 그래서 그 뜻을 따르기 위해 친구 관계 및 여러 세상 관계들을 잘라내기도 한다. 특별하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길이 열리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충동적인 감정을 따르는 것은 언제나 하나님의 뜻이라기보다 나의 착각일 때가 많다. 성령의 역사는 결코 충동적이지 않다. 만약 분명한 성령의 인도하심이 없는 가운데 무턱대고 인생길을 결정하다가는 오히려 잘못된 그 결정을 복구하는데 많은 세월을 낭비해야 하는 어려움을 당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원만하게 드러내실 때까지 기다리라. 하나님은 반드시 때가 되면 분명하게 보여주신다. 그 대신 주께서 보여주실 때 결단을 놓치지 않도록 하라. 언제든지 주의 섭리에 대하여 의심이 생길 때는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실 때까지 기도하며 기다리라.  베드로의 충성은 성령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다. 그의 충성은 충동적이었다.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요 13:37). 그의 충성심은 진심이었지만 자기 자신에 대한 무지에서 나온 충동적 충성이었다. 이에 베드로를 잘 아시는 주께서 바로잡아 주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요 13:38). 우리는 제 멋에 충동적인 충성을 맹세할 때가 많다. 그러나 참으로 주를 따르게 되는 때는 성령에 뿌리를 내린 충성심이 발생할 때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8313507970260588757?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8313507970260588757/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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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16일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16일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라. 요한복음 12:32“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자신이 확신하는 바가 기독교의 기준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와 동의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지옥에 합당하다고 믿는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의 근본적인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자리에 자신의 확신을 보좌에 앉히는데 있다. 따라서 그 사람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주가 아니라 자기의 확신이 주가 되어 버렸다. 육에 속한 착각을 하나님의 성령에 의한 확신이라고 오해하지 않도록 하라. 확신에 찬 주장이 아니라 성령의 열매가 그리스도에 대한 당신의 믿음을 증명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그러므로 당신의 삶에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당신의 믿음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라. 성령을 따라 생각하고 성령으로 말하라. 그리하면 언제나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당신의 마음이 있게 될 것이다.  당신의 지식과 논리를 확신하지 말라. 그 대신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확신하라. 그분을 의지하라. 성령님께 간구하라. 하나님의 성품, 그리스도의 사랑, 성령의 충만하신 임재가 우리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높이며 증거한다. 그러므로 당신의 뛰어난 사상이나 생각을 드러내려고 하지 말고 오직 모든 사람 앞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라. 당신의 삶과 생각과 입술과 그 모든 것이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높이는 도구만이 되게 하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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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547875219679351126</id><published>2012-02-14T11:32: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2-14T11:32:28.333-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15일 주님의 음성에 따르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15일 주님의 음성에 따르라 잠언 28:14“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완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리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 가운데 잘못된 점을 꾸중하실 때 만일 듣지 않으면 당신은 비난 받아 마땅하다. 우리 중에 많은 사람들이 한 때는 하나님께서 꾸중하실 때 기쁨으로 들었다. 그러나 지금은 “듣기에 무뎌져” 있는 사람들이 많다. 만일 당신이 불순종을 고집하며 주의 음성을 끝까지 거부하면, 조만간 하나님께서 더 이상 당신에게 말씀하지 않을 때가 온다. 그때 즈음이면 당신은 진리의 음성을 무시할 것이며 하나님의 모든 진리는 익살처럼 들릴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 중에 하나도 타락의 자녀가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음성을 끝까지 불순종하며 고집하는 자의 운명은 타락과 함께 무서운 재앙 밖에 없다.  비도덕적인 성품은 불순종을 고집함으로 빚어지는 결과들이다. 재앙에 빠지기 전에 회개하라. 아직 기회를 주시며 주의 음성을 들려주실 때 들으라. 주의 음성을 듣지 않을 때 재앙에 빠뜨리시는 분은 마귀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완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리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547875219679351126?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547875219679351126/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547875219679351126&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54787521967935112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54787521967935112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15.html' title='2월 15일 주님의 음성에 따르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942069400517721402</id><published>2012-02-13T13:02: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2-14T02:11:00.958-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14일 용서를 오용하지 말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14일 용서를 오용하지 말라 마태복음 18:15“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미안한 마음도 없고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 않는 사람을 용서해 준다는 것은 비도덕적인 일이다.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죄악을 범하였다고 하자. 이때 당신이 그 사람에게 가서 그 사람의 죄악을 지적할 경우 만일 그 사람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 당신은 그 사람을 바로 서게 하는 것이며 또한 그를 용서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완고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 당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절대로 죄를 인정하지 않는 완고한 사람에게 “나는 당신을 용서한다”라고 말하지 말라. 당신은 그 사람을 하나님의 공의 앞에 서도록 주께 맡겨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나 이 말씀을 하신 주님은 또한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마 5:25, 26)는 엄중한 말씀도 하셨다. 우리는 악한 마음을 버리고 회개하는 사람들을 얼마든지 용서할 수 있다. 그러한 용서는 하나님의 공의가 만족된다. 그러나 그들이 계속 악을 행하면서 자신들의 죄악을 회개하지 않을 때는 당신은 하나님의 공의를 무너뜨리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그들을 용서할 수 없다.  우리는 사람에게 죄악을 당할 때 하나님의 공의를 믿으며 꾸준하게 구해야 한다. 그러나 “오 이런, 그 사람이 내게 죄악을 범하는군! 사람이 다 그렇지 뭐”라고 하며 그냥 그를 용서하면 일은 쉬워질 수 있으나 하나님의 공의는 설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공의와 거룩 위에 서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우리도 같은 선상에서 사람들을 용서해야 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942069400517721402?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94206940051772140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942069400517721402&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94206940051772140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94206940051772140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12-14.html' title='2월 14일 용서를 오용하지 말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7353927096480072485</id><published>2012-02-12T14:41: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2-12T14:41:01.207-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13일 주께서 각자에게 시키시는 대로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13일 주께서 각자에게 시키시는 대로  이사야 55:10-11“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비는 하늘에서 떨어지지만 하늘로 돌아가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늘에서 내려오지만 같은 형태로 돌아가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은 씨앗처럼 온다. 그러나 그 형태는 바뀌게 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진리의 씨앗을 심으신 후에 땅에서 자라나도록 두신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후에는 말씀을 듣기 이전과 같을 수가 없다. 말씀을 거절하거나 대항하면서 더욱 그 마음이 강퍅해지던지, 아니면 말씀을 받고 그 마음이 변한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이미 ‘양심’이라는 행위 기준을 그 사람에게 주었기 때문에 때가 되면 그 기준에 의해 그는 심판을 받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는 가장 적은 무리의 사람들에게도 가장 위대한 말씀을 설교하셨다. 심지어 한 사람을 위해서도 가장 위대한 설교를 하셨다. 주님의 가장 위대한 설교 중에 하나는 영생을 주는 생수에 관한 것이다. 생수를 마시면 그 생수가 우리 안에서 흘러 넘쳐 세상을 향해 흐른다는 설교다. 이 설교는 주님께서 사마리아의 우물가에서 외로운 여인에게 주신 설교다. 이때 주님은 외로운 한 여인에게 심으신 이 씨앗이 엄청난 추수를 이루게 될 것을 보셨다. 현대의 선교가 적용해야 하는 원리는 씨앗 선교다. 많은 사람들이 모든 일을 다 하려고 한다. 그러다 지쳐 쓰러진다. 땅을 갈고 씨앗을 뿌리고 곡식을 거두고 단을 만들고 타작 기계에 넣고 빵을 만드는 일까지, 모든 일을 혼자 다 하려고 한다. 그러나 씨앗 선교는 주께서 각자에게 맡기신 일에 충성하는 것이다. 즉, 심는 자가 있고 거두는 자가 따로 있다 (고전 3:6-7). 모든 그리스도인이 주께서 각자에게 주신 사명대로 복음의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주께서 당신에게 맡기신 사역은 무엇인가?&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353927096480072485?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353927096480072485/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353927096480072485&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35392709648007248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35392709648007248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13.html' title='2월 13일 주께서 각자에게 시키시는 대로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482809456453108510</id><published>2012-02-11T14:03: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2-11T14:03:55.60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12일 영광스러운 교회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12일 영광스러운 교회 에베소서 5:27“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 주님은 하나님의 진리가 성육신하신 분이시며 하나님의 이상Ideal이 육체로 임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최종 계시를 주시고 많은 사람들의 삶 가운데서 주의 이상이 실체가 될 수 있도록 구원의 역사를 진행시키셨다. 즉, 주의 진리가 그리스도인들의 성품과 그들의 살과 피를 통해 나타나게 하신 것이다.  예술이나 음악, 문학 등에서 ‘이상’이라고 하면 매우 애매하다. 물론 모든 예술가들은 나름대로의 ‘이상’을 가지고 자신들의 일을 하지만 그들의 이상은 분명하지 않다. 영적인 추구에 있어서는 우리에게 이미 피와 살로 나타난 이상이 있다. 그 이상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 면에서 우리가 얼마나 그 이상을 향해 자라나고 있는지 분명하게 재어볼 수 있다 (참조, 엡 4:12-13).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조건 괜찮다고 여겨주시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의미는 우리가 실제로 하나님의 성령에 의해 재창조되었다는 뜻이다. 즉, 강력한 성령 세례로 중생을 한 상태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상태인 것이다. 성경은 이렇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혼들”을 교회라고 부른다. 즉,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영광스런 공동체가 교회다.  오늘날 ‘교회’라는 용어는 주께서 의도하신 것과 매우 다르게 사용되고 있다. 주께서는 마태복음 16:18절에서 교회를 언급하셨다.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즉, 예수님이 의미하시는 교회는 죽음의 권세가 제거된 “새로운 인류 공동체”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새로운 인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님의 생명을 뚜렷하게 나타내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흠이 없는’ 상태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안에 새로운 생명이 있음을 체험하게 된다. 그리스도와 실제적인 인격적 교제를 순간마다 누리는가?&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482809456453108510?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482809456453108510/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482809456453108510&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48280945645310851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48280945645310851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12.html' title='2월 12일 영광스러운 교회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977419926095692127</id><published>2012-02-10T14:45: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2-10T14:45:30.22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11일 가시떨기 밭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11일 가시떨기 밭 마가복음 4:18-19“또 어떤 이는 가시떨기에 뿌려진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되는 자요”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후에 한 동안 그 말씀을 잘 따른다. 그러나 세상 염려가 들어오면 그들의 마음에는 말씀을 위한 여유가 사라진다. 또는 재물에 대한 탐욕이 들 때, 그리고 세상의 쾌락을 추구하게 될 때 그들이 마음으로 받은 하나님의 말씀은 어느새 그 흔적마저 남지 않는다.  “누구든지 내 입장이 되어 보면 어쩔 수 없을 거야.” “이런 상황에서 염려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거야.” “그렇게 좋은 것을 어떻게 내려놓으라는 것이지. 나는 할 수 없어.” 이러한 변명들이 마음속에 자리 잡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말씀은 더 이상 그 사람의 마음 밭에 뿌리를 내릴 수 없게 된다.  자아 연민은 하나님의 말씀이 결실을 맺지 못하도록 하는 주범이다. 자아 연민은 우리 안의 성령을 소멸한다. 자아 연민은 나의 모든 관심이 주님과 말씀이 아니라 오직 내 자신을 향해 집중하도록 만든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네가 만일 나를 보는 대신에 너의 문제를 보기 시작하면 나의 말씀은 네 마음속에서 질식할 것이다.” 사탄은 우리로 하여금 언제나 하나님을 보는 대신에 나의 문제를 보게 만든다. 문제를 보며 두려움과 염려에 빠지게 만들면서 우리 마음속에 뿌려진 하나님의 말씀이 질식되도록 한다. 사탄은 만일 그가 당신의 눈을 주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 문제들을 보게 하는데 성공하면 당신의 신앙생활이 무너진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성경이 얼마나 자주 염려하지 않기를 경고하는지 당신은 알고 있는가? 주님은 우리의 염려를 주께 내려놓고 주를 의지하라고 부탁하신다. 또한 염려 대신에 그 상황에서 주님께 순종하기를 힘쓰다 보면 어느새 염려의 상황들을 해결해 놓으신다. 우리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결실하지 못하도록 막는 가시들을 주의하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977419926095692127?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977419926095692127/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977419926095692127&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977419926095692127'/><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977419926095692127'/><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11.html' title='2월 11일 가시떨기 밭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3313698407416303194</id><published>2012-02-09T13:39: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2-09T13:39:45.46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10일 올바른 열심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10일 올바른 열심 로마서 10:2-3“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당신은 어떤 종류의 열심을 가지고 있는가? 만일 당신이 단지 ‘도덕적 열심’만을 가지고 있다면 조심하라! 당신의 열심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고 하나님의 의를 복종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신의 열심과 열정과 결단이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인격적인 헌신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면 당신은 하나님의 겸손한 일꾼이 될 것이다. 우리 주님은 우리가 매우 중요한 구별을 할 수 있기를 원하신다. 그것은 우리가 무엇을 하든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을 동기로 하여 행하기를 원하신다. 주님은 죽음을 통해 주의 보혈을 흘리심으로 우리의 죄악을 씻겨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죄를 미워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심지어 우리의 동료들을 사랑하는 것으로도 부족하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회 혁명가로 부르시지 않으셨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노력을 단 한 가지에 집중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바울이 고백한 바와 같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 2:2).  내 자신에 대한 권리 주장은 멈추어져야 한다. 내 방식대로 하나님의 일을 하려는 나의 열심도 멈추어져야 한다. 내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의 진리를 해석하려는 욕구를 버려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내 멋대로 전파하고 알리려는 자세도 버려야 한다. 내가 해야 하는 모든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높이는 일이다. 십자가를 드러내는 일이다. 나의 열정과 열심은 우리의 구세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가운데 나와야 한다. 주님을 사랑하는 열정만이 안전한 열심이며 그 열심에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신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331369840741630319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331369840741630319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331369840741630319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31369840741630319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31369840741630319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10.html' title='2월 10일 올바른 열심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086801188926002718</id><published>2012-02-08T16:14: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2-08T16:14:27.192-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9일 그리스도의 편지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9일 그리스도의 편지 고린도후서 3:3“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위대한 학자 한 분이 말씀하길 “의식있는 생명이 존재하는 증거와 그러한 생명의 목표는 기쁨이다”라고 했다. 기쁨은 쾌락도 아니고 행복도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에게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요 15:11)고 말씀하셨다. 이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될 때 주님의 기쁨에도 일치하게 됨을 알려주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쁨이 무엇이었는가? 그분의 기쁨은 아버지께서 그에게 맡기신 사역을 완전하게 마치시는데 있었다. 똑같은 기쁨이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에게 임하게 된다. 즉,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맡기신 사명을 다할 때 그들에게도 주님께서 누리셨던 똑 같은 기쁨이 허락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사명은 무엇인가? 성도다운 것이다. 성도답게 행하고 말하고 사는 것이다.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하여 우리를 주님의 살아있는 편지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믿음과 일치된 믿음을 갖고 예수님의 사랑과 일치된 사랑을 갖으라. 그때 우리는 예수님의 영과 깊게 일치가 되면서 주께서 대제사장으로서 드리신 주님의 기도가 (요한복음 17장의 예수님의 기도) 우리에게 응답되며 분명하게 실현될 것이다.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11).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지적, 의지적, 영적인 순복에 의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하여 놀라우신 성령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심으로, 우리를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게 하신다. 그때 우리는 이 세상을 향하여 그리스도의 편지가 된다. 이 편지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다.”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086801188926002718?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08680118892600271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086801188926002718&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08680118892600271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08680118892600271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9.html' title='2월 9일 그리스도의 편지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089839192461359701</id><published>2012-02-07T14:48: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2-07T14:48:03.972-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8일 권위 질서에 순종할 때의 축복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8일 권위 질서에 순종할 때의 축복 누가복음 2:51“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하나님 아버지께 대한 예수님의 순종은 십자가에서 그 극치를 이룬다. 하지만 하늘 아버지를 향한 순종은 그분의 어릴 적부터의 삶에서 부모를 향한 순종에서 나타난다.  위의 구절은 부모님을 향한 주님의 순종을 보여주는 특별한 경우다. 주께서는 부모님의 부탁이나 명령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어긋나지 않는다면 다 순종하여 받드셨다. 예수님께서는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하다”(눅 6:40)라고 말씀하셨다. 30년 동안 자신을 믿지 않은 형제자매들과 한 집에 사셨던 주님을 생각해 보라. 우리는 주님의 특별한 사역 기간인 공생애 3년만을 생각하지만, 사실은 예수님께서는 30년 동안 철저한 순종의 삶을 사셨던 것이다.  아마 지금 당신의 경우도 비슷한 처지일 수 있다. “왜 내가 이렇게 꼼짝 못하고 순종만 하고 있어야 하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당신이 예수님보다 나은가? 그렇지 않다면 불평하지 말고 주어진 상황에서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에 순종하라.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요일 4:17).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우리가 순종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 주님의 기도에 있다.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11). 만일 하나님께서 어떤 기간 동안 당신에게 순복하게 하시면 당신은 모든 것을 잃는 것 같이 느낄 것이다. 하나님께 유용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당신의 삶에 대해 조급한 마음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그 기간에 예수님께서 하신 것처럼 온 맘을 다해 하나님께 하듯 주변 권위 질서에 순복하도록 하라. 당신 주장을 다 내려놓고 주를 따를 때 당신은 오직 주님과 하나가 되는 비밀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089839192461359701?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08983919246135970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089839192461359701&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08983919246135970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08983919246135970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8.html' title='2월 8일 권위 질서에 순종할 때의 축복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2585057707876158203</id><published>2012-02-06T13:41: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2-06T13:48:17.36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7일 흑암 속에서 분명하게 보는 방법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7일 흑암 속에서 분명하게 보는 방법 시편 97:2“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공의와 정의가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 바른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의 말씀에는 우리를 구원하는 복음의 비밀이 들어있다. 예수님이 누구시며 그 분이 하신 일이 무엇인지를 사람들에게 알려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거짓이나 농담이 아니다. 그분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우리가 처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 구름과 흑암처럼 불투명하다. 그러나 그 말씀을 이해하고 싶고 깨닫고 싶다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뜻을 설명해 주신다. 이때 하나님은 우리 안에 있는 성령을 통해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신다. 가장 귀한 깨달음은 복음에 대한 깨달음이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를 다니면서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들 중에는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종교적인 형식과 용어들을 많이 사용하지만 예수님이 누구신지 바르게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심지어 성경도 모르고  예수님을 만나본 적이 없는 상태로 계속 교회 생활과 봉사 활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기 위해 성경을 읽고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성경 속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마음을 열고 주님을 의지하면 어느새 성령께서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신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성령으로 말씀하실 때 우리는 그 말씀을 귀로 듣고 마음에 새겨야 한다. 당신은 주의 음성을 환하게 듣기 위해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가?&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2585057707876158203?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258505770787615820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2585057707876158203&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58505770787615820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58505770787615820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7.html' title='2월 7일 흑암 속에서 분명하게 보는 방법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8209618028776921689</id><published>2012-02-05T18:27: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2-05T18:27:02.653-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6일 예수님을 박해하지 말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6일 예수님을 박해하지 말라사도행전 26:14“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내 고집을 주장하지는 않는가? 하나님의 뜻에 내 뜻을 완전히 굴복시켜야만 성령을 체험할 수 있다. 내 고집과 자기주장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를 밀쳐 낸다. 이때 다른 사람들에게는 아무 피해를 주지 않을지 몰라도 성령께는 근심을 끼친다. 우리가 자신의 야망을 이루려고 할 때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우리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며 자신의 뜻을 고집할 때마다 우리는 예수님을 박해하는 것이다. 자기 존중을 주장할 때마다 주의 성령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가장 박해하는 사람은 사울처럼 종교 지식만 있고 자신의 뜻과 마음을 주께 항복하지 않는 자들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 때 우리는 섬뜩하여진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단지 지식 전달인가 아니면 내가 주님께 받은 말씀을 순종하여 체험한 생생한 말씀인가? 나의 삶이 내가 진리라고 고백하는 내용과 위배될 때 그 진리의 효력은 사라진다. 나는 거룩을 가르치면서 여전히 예수님을 박해하는 사탄의 영을 드러낼 수 있다.  예수님의 영은 오직 한 가지만 의식한다. 그것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의 완전한 하나 됨이다. 주께서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 11:29)고 말씀하신다. 나의 하는 모든 일들이 오직 주님과 완전한 하나 됨에 바탕을 둘 때 그 일은 성령의 능력을 나타낸다.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우리가 가장 주의해야 하는 것은 위선이다. 위선은 예수님을 박해하는 가장 무서운 주범이다. 자신의 의지로 스스로 거룩하여지려는 자세를 버리라. 이는 당신 때문에 예수님이 다른 사람들에게 짓밟히고 우습게 여기고 무시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든지 오직 예수님으로 인하여 순종한다면 예수님의 영광이 당신으로 인해 땅바닥에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박해 받으시는 것을 당신이 막으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8209618028776921689?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820961802877692168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8209618028776921689&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20961802877692168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20961802877692168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6.html' title='2월 6일 예수님을 박해하지 말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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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나야 한다. 우리를 의롭다 칭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눈에 거룩하기를 기대하신다. 만일 우리가 성령께 순종한다면 우리의 현실의 삶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게 하신 것이 옳다는 사실을 입증할 것이다. 지금 당신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를 의롭게 하신 하나님께서 나로 인하여 떳떳하신가? 하나님께서 나를 거룩하게 하셨다는 사실이 나의 삶에서, 나의 언어에서, 나의 일터에서 증거되고 있는가? 나는 나를 의롭다 칭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나의 현실 가운데 실현하는가? 아니면 하나님이 기대하신다는 사실로만 기뻐하고 전혀 아무런 삶의 변화가 없는가? 우리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아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하나님의 뜻은 성도의 삶에서 실제로 이루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 부분이 매우 소홀히 대해지고 있다. 사실 기독교는 이 땅에서 가장 실천적인 것이다.  주님께로부터 받은 비전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가 대가를 치러야 한다. 치러야 하는 그 대가는 우리에게 주어진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진리에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6804938861468130449?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680493886146813044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6804938861468130449&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80493886146813044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80493886146813044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5.html' title='2월 5일 믿음의 주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행하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139021854695090279</id><published>2012-02-03T14:05: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2-03T14:05:54.30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4일 하나님의 음성을 거절하지 말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4일 하나님의 음성을 거절하지 말라.  누가복음 23:8“헤롯이 예수를 보고 매우 기뻐하니 이는 그의 소문을 들었으므로 보고자 한 지 오래였고 또한 무엇이나 이적 행하심을 볼까 바랐던 연고러라.” 헤롯은 좀 희귀한 타입이다. 그는 매우 비정상적이며 말할 수 없이 악한 사람이다. 그는 예수님을 대면해서 만났지만 추호의 가책도 받지 않았다. 왜 그러한가? 그는 이미 이전부터 세례 요한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왔지만 그 목소리를 짓눌러 버린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헤롯은 복음을 통한 하나님의 음성을 거절하면서 그 양심이 최고의 부도덕으로 똘똘 뭉친 타락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제 그는 예수님을 직접 뵈면서도 그의 양심은 전혀 미동하지 않는다. 그에게 마지막으로 돌이킬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왔지만 그의 양심은 너무나 굳어져서 돌이킬 수 없게 되었다. 오히려 그 기회에 그는 자신의 영원한 사망 진단서에 마지막 서명을 해 버렸다.  헤롯은 자기 생활 속의 죄악을 경고하는 세례 요한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계속 들어왔다. 처음에는 그의 양심이 반응을 하였다.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하면서도 달갑게 들음이러라” (막 6:20). 그러나 결국 헤롯은 하나님의 음성을 싫어하게 되면서 더 이상 그 음성을 듣기를 거부하고 자신의 패악을 고집했다. 따라서 그의 양심을 통해 조금이라도 들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음성을 완전히 차단시켰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그의 앞에 서셨을 때에도 일호의 가책을 느끼지 못한 것이다.  성경에 뭐라고 기록되어 있는가? “헤롯이 예수를 보고 매우 기뻐하니.” 왜 기뻐했을까? 그것은 사람들이 쇼를 보며 기뻐하는 이유와 똑같았다. 그는 뭔가 신기하고 대단한 것을 보게 될 것 같아서 기뻐했다. 성경에 보면 헤롯이 예수님께 여러 말로 물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에게 아무 말도 대답지 아니하셨다. 그의 양심은 화인 맞아 더 이상 복음의 음성이 들어갈 수 없게 되어 버린 것이다.  사망에 이르는 죄는 계속 하나님의 음성을 거절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흥미 대상으로 밖에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대속주로 여기지 못하는 영혼들은 이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헤롯처럼 평생 하나님의 음성을 짓누르며 살아왔던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139021854695090279?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13902185469509027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139021854695090279&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13902185469509027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13902185469509027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4.html' title='2월 4일 하나님의 음성을 거절하지 말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29442474969858439</id><published>2012-02-02T16:23: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2-02T16:23:36.503-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3일 죄로 인해 신음하는 피조물의 세계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3일 죄로 인해 신음하는 피조물의 세계 로마서 8:19“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자연은 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으로 드러내는가? 자연은 왜 약탈과 서로 잡아먹는 죽음으로 가득차 있을까? 성경은 자연에 대해 무엇을 계시하는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계시된 하나님은 자연 세계 속에서 나타나는 하나님과 모순되어 보이지 않는가?  우리가 지식이라는 “눈가리개”를 벗어 던지고 세상을 보면 자연은 유순하지 않고 거칠며 많은 문제들이 있다. 현대 과학은 자연이 유순하기 때문에 사람이 바다와 하늘을 활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물론 우리가 과학 논문을 읽고 성공적인 연구 사례를 대할 때는 그들의 주장이 맞는 것 같다. 하지만 인간의 논리와 계산을 넘어서는 그러한 요소들을 접하게 되면서 이 세상은 인간이 대하기에는 너무 거칠고 힘들다는 것이 증명된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시고 세상을 다스리도록 하셨다. 그러나 사람이 세상을 다스릴 수 없게 된 이유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를 스스로 파괴하였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의 위에 계신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그 대신 스스로가 자신의 주인이 됨으로 하나님을 벗어났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처음에 인류를 향하여 의도하신 원래의 질서에 속하셨다. 그는 완벽하게 하나님 아버지의 권위 아래 있었으나 바다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생명을 다스렸다. 만일 우리가 구속을 근거로 하여 인류의 미래를 보기 원한다면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완전한 조화를 이루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미래의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이 세상은 인류에게 거칠 것이다.  바울은 피조의 세계가 질서에서 벗어나 일그러져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피조의 세계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성경은 자연이 허무한데 굴복하고 있다고 본다. 즉,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본래 궤도에서 벗어난 상태로 보는 것이다. 지금 일그러져 있는 자연 세계는 하나님과 사람이 다시 하나로 연합될 때 온전하여 질 것이다. 우리는 주께서 오실 그 날을 바라보며 더욱 이 세상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29442474969858439?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2944247496985843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29442474969858439&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2944247496985843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2944247496985843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3.html' title='2월 3일 죄로 인해 신음하는 피조물의 세계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7513358820905733375</id><published>2012-02-01T13:13: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2-01T13:13:02.482-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2일 오직 주님의 뜻만 이루기를 힘쓰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2일 오직 주님의 뜻만 이루기를 힘쓰라 에베소서 1:12“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을 따르려면 우리는 주님의 기쁨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주의 기쁨은 분명히 우리가 말하는 ‘행복’은 아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쁨은 주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이루시는 것이었다. 주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단지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사람들을 구원하심은 아버지의 뜻을 이룸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결과였다. 즉, 주님의 순종에 있어서 가장 주된 동기는 사람의 필요가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었다. 이러한 주님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 20:21)고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어떤 존재의 기쁨이란 그것의 피조된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위 구절은 이러한 기쁨을 전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엡 1:12). 우리는 사람들의 유익이 되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 아니며 사람들에게 착한 일을 하기 위하여 있는 것도 아니다. 영혼 구원과 선행은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우리의 순종의 결과로 오는 것이지 우리의 목적이 아니다.  당신은 당신의 삶을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나 축복이 되었는가 하는 것으로 평가하는가? 그렇다면 수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걸림돌’이 되신 예수님을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실제로 주님은 그 당시 사람들과 유대 민족에게 큰 걸림돌이 되셨다.  주님을 따르는 대신 일과 사람들을 따르지 않도록 주의하라. 주님을 향한 열정보다 사람들을 향한 열정에 빠져드는 경우 우리는 사탄의 도구로 전락하기 쉽다. 최근에 영혼을 위한다는 구실로 교회마다 종교 상업주의로 가득하다. 만일 우리가 이러한 열정에 사로잡히게 되면 우리는 주의 기쁨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스스로 영적 함정에 빠지는 꼴이 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513358820905733375?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513358820905733375/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513358820905733375&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51335882090573337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51335882090573337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2/2-2.html' title='2월 2일 오직 주님의 뜻만 이루기를 힘쓰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600397841447315629</id><published>2012-01-31T10:34: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31T10:37:59.36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2월'/><title type='text'>2월 1일 영적으로 피곤할 때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2월 1일 영적으로 피곤할 때 이사야 40:28“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피곤은 생명력이 약해질 때 온다. 영적인 피곤은 사람들을 섬길 때 온다. 영적으로 고갈되지 않으려면 영적 공급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을 먹이라.” 그러나 주님은 베드로에게 양들을 먹일 아무런 음식을 주지 않으셨다. 이는 베드로 자신이 그들을 위한 양식이 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위하여 찢겨진 살이 되고 부어지는 포도주가 된다는 뜻은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영적 영양분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우리는 ‘섬김’이라고 말한다. 이때 이러한 섬김을 통해 당신은 밑바닥까지 고갈된다. 따라서 당신은 완전히 고갈되기 전에 자신에게 공급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쓰러져서 말라비틀어지게 된다. 우리 자신을 공급하는 비결은 주님께 가서 먹고 마시는 것이다. 주께로부터 최고의 영적 영양분을 먼저 공급 받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면서 영적으로 피곤하며 고갈되는가? 먼저 어떤 동기로 그 봉사를 시작하였는지 점검하라. 내 자신을 위한 봉사는 아닌가? 혹시 사람들 때문인가? 우리의 섬김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즉, 영혼 구원과 영혼의 영적 성장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당신이 섬김에 애착을 갖는 이유가 무엇인지 철저하게 점검하라. 또한 당신의 섬김의 능력의 근원이 무엇인지 확인하라. 당신이 주의 구속을 위해 섬긴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지쳐서 포기하겠다고 말할 권리가 없다. 그 이유는 주님은 당신이 다른 사람을 위해 고갈되도록 부르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위하여 고갈되라.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다시 충만하여져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600397841447315629?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60039784144731562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600397841447315629&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0039784144731562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0039784144731562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2-1.html' title='2월 1일 영적으로 피곤할 때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161719105202376150</id><published>2012-01-30T13:00: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30T13:00:15.000-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31일 먼저 가장 가까운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31일 먼저 가장 가까운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라. 누가복음 4:32“그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위가 있음이러라.”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써 먼저 우리 가족과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해야 한다. 예수님은 주의 첫째 설교를 주님의 고향 마을인 나사렛에서 하셨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그들의 사역을 그들의 수도인 예루살렘에서 시작하라고 당부하셨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예수님께서 나사렛과 예루살렘에서 성공을 기대하셨던 것이었을까? 사실, 주님은 그 반대 결과를 있을 것을 알고 계셨다. 그럼에도 주님은 그분의 제자들에게 자신들이 있는 곳에서 사역을 시작하라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우리의 나사렛과 예루살렘은 말할 필요도 없이 지금 현재 우리와 가까운 관계를 가진 사람들을 말한다. 나를 너무나 잘 아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보다 낯선 사람에게 복음을 증거하기가 더 쉽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와서 내 주변의 친구들과 친척들, 그리고 우리 이웃들은 주님께로 인도할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주님의 말씀은 그들이 바로 우리가 중보기도와 우리의 복음적인 삶을 통해 주의 복음을 증거해야 하는 첫째 대상임을 알려 주신 것이다. 즉, 그들은 영적으로 우리의 책임인 셈이다. 가장 가까운 아내와 남편에게 복음의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는가? 말과 삶이 복음 안에서 일치하고 있는가? 당신의 말과 삶이 복음을 증거할 만한 권위가 있는가? 가장 가까운 그들을 위해 참으로 주의 구속을 의지하면서 중보기도하고 있는가? 지금 이 시간, 우리 자신을 점검해야 할 때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161719105202376150?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161719105202376150/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161719105202376150&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16171910520237615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16171910520237615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31.html' title='1월 31일 먼저 가장 가까운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362564106450344744</id><published>2012-01-29T15:20: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29T15:20:48.531-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30일 고결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30일 고결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 누가복음 12:32“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사람에게는 최고의 고결함이 있다. 그 고결함은 능력에서의 고결함이 아니라 성품에서의 고결함을 뜻한다. 사도행전 4:13절에 이러한 내용이 있다.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주님의 임재의 기운이 그리스도의 영으로 세례를 받은 모든 사람의 인품을 둘러싸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고결함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고결함이다.  성령은 주님을 영화롭게 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참조, 요 16:14). 예수님이 하신 이 말씀을 잊지 말라. 따라서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사람들마다 주님을 순종하는 가운데 착한 일들을 하며 하늘에 계신 주님을 영화롭게 한다. 그리스도인을 통해 나타나는 섬김과 거룩과 고결함 사이에 따로 구분이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세 가지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사랑하며 헌신하는 성도들에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결과들이다. 즉, 주를 향해 그 마음이 전적으로 드려진 자들에게 영적 고결함은 마땅히 나타나는 결과인 것이다. 고결한 사람은 자기의 유익을 추구하지 않는다. 그의 마음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주님을 기쁘게 하길 원하는 마음으로서 세상을 향해 주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할 때 우리의 마음은 고결하게 된다. 그러면 협소하고 천박하고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넘치게 된다. 하늘 아버지께서는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영혼들에게 주의 나라를 주시기를 기뻐하신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36256410645034474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36256410645034474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36256410645034474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36256410645034474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36256410645034474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30.html' title='1월 30일 고결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9198196453233263068</id><published>2012-01-28T09:29: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28T09:29:56.02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29일 진정한 화평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29일 진정한 화평 마태복음 10:34-35“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소위 “이성적인 사람”은 성경을 대할 때 다른 일반 책들처럼 대한다. 오직 성령으로 거듭날 때만이 사람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하게 된다. 성경은 거듭나지 않는 자들에게 다른 일반 책들과 다를 수 없다. 성경을 비평한다고 해서 성경에 해를 끼칠 수 없다. 성경을 비판하는 그 사람의 성향이 무엇인지 드러날 뿐이다. 사람들은 본성상 “진노의 자녀들”이며 마귀의 영원한 자녀가 될 위험에 처해 있다. 그들은 멸망을 향해 나아가지만 자연적인 것들과 죄의 어두움에 속아 있기 때문에 거짓 평강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사람을 만나면 마음속의 화평은 깨어지고 불안과 혼동이 찾아온다. 모든 사물을 향한 관점이 바뀌게 되는데 특히 성경에 대한 생각이 바뀐다.  예수 그리스도는 거룩의 실체에 서 있지 않은 모든 사랑과 평화를 파괴하신다.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가 되시기 전에 원수로 행하신다. 평화와 통합에 대한 외침은 우리 주님의 음성일 수 있으나 마귀의 음성일 수 있다. 마귀 편에 서서 평화와 통합을 추구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라. 오직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리며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하라. 이는 오직 성령을 통해 우리의 죄의 속성이 무너지게 되면서 이루어지는 결과들이다. 주님은 이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오신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오셨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9198196453233263068?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919819645323326306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9198196453233263068&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919819645323326306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919819645323326306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29.html' title='1월 29일 진정한 화평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8521217740232266148</id><published>2012-01-27T14:16: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27T14:16:05.331-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28일 인정받는 사역자가 되는 비결 / 최고의 비결</title><content type='html'>1월 28일 인정받는 사역자가 되는 비결 디모데전서 4:16“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사역자들은 다른 구절은 잊더라도 이 구절만은 잊어서는 안 된다. 특히 “살펴(삼가)”라는 말은 사도행전 20:28절에도 나온다.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삼가”라는 뜻은 집중한다는 뜻이다. 마음을 모으고 고정하며 그것만 생각하는 것이다. 당신의 삶과 가르침의 모든 것이 ‘삼가’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 이 단어는 매우 강하고 힘 있는 단어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마음을 들뜨게 하는 단어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라 되려면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 바로 이 ‘삼가는’ 일이다.  사도 바울은 지금 디모데에게 말하고 있다. 바울은 수습의 방법으로 디모데를 훈련시키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방법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예술가가 되기 위하여 먼저 수습생이 되어야 했다. 수습생은 예술가가 그림을 그리는 것을 곁에서 지켜본다. 수습생은 예술가가 하는 대로 정성을 다하여 따라 한다. 예술가의 모든 동작을 낱낱이 지켜본다. 이때 수습생이 스승을 배우는 방법이 ‘삼가’는 것이다. 즉, 스승께 주의하여 집중하는 것이다. 바울은 이 방법으로 디모데를 훈련시켰다. 디모데에게는 신앙이 좋으신 어머니와 할머니가 있었다. 그는 어렸을 적에 가정에서 부모님들 덕분에 영적인 수습 과정을 겪은 셈이다. 만일 당신이 영혼을 치유하는 사역자가 되려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스승Master과 교사Teacher를 붙여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셔서 주의 사역자들을 훈련시키신다. 하나님은 훈련되지 않은 사역자를 사용하지 않으신다. 수습 과정에 있다면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리고 모든 것을 ‘삼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 분께 배우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8521217740232266148?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852121774023226614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8521217740232266148&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52121774023226614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52121774023226614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28.html' title='1월 28일 인정받는 사역자가 되는 비결 / 최고의 비결'/><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8232089989978942776</id><published>2012-01-26T13:11: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26T13:11:18.34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27일 영혼 구원을 위해 할 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27일 영혼 구원을 위해 할 일 누가복음 19:10“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배워서 행해야 하는 일은 하나님을 향해 양심이 마비된 자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접하게 하는 일이다. 그런데 불법과 죄악 가운데 죽어 있으면서도 그 사실마저 모르는 자들을 어떻게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할 수 있을까? 그 방법은 오직 개인의 간증과 함께 성령의 역사를 의지하는 것이다.  내가 ‘개인의 간증’이라고 말할 때 그 의미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내 영혼에 이루신 일들을 내가 의식하는 바들을 말한다. 이때 ‘개인의 간증’을 하면서 상대로 하여금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도록 하라. 따라서 다른 사람이 예수님을 알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나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으로 체험하여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나는 성령을 의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 이유는 성령님만이 우리 주님을 사람들의 마음속에 효과적으로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계실 때 죄인들을 만나셨다. 주께서 죄인들을 만나실 때마다 그들에게는 두 가지 반응 중 하나가 나타났다. 즉, 예수님께 대항하든지 아니면 주님을 따르는 것이었다. 혹은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며” 떠나든지 아니면 온 맘으로 주님께 나아오는 것이었다. 오늘 날에도 우리가 ‘개인 간증’과 함께 성령의 역사를 의지할 때 주님이 그들을 친히 만나시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러면 그들은 두 가지 반응 중 하나를 선택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8232089989978942776?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8232089989978942776/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8232089989978942776&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23208998997894277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23208998997894277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27.html' title='1월 27일 영혼 구원을 위해 할 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028996829890717638</id><published>2012-01-25T13:09: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25T13:09:40.224-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26일 내 어린 양을 먹이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26일 내 어린 양을 먹이라 요한복음 21:15“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내 어린 시절은 구차하고 힘든 일이 많았다. 높은 고지에서 양을 치는 일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내 어린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돌아볼 때 감사하기 그지없다. 그 이유는 그 때의 힘든 일들이 지금 내게 발생하는 많은 일들을 인내하며 견딜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신의 어깨에 지겹고 구차하고 천한 일들을 감당해야 한다면 기쁜 마음으로 수고하라. 거친 날씨에 산을 오르내려야 한다면 미래를 향한 멋진 훈련이라고 믿으라. 지금 지겨운 만큼, 지치는 만큼, 땀을 흘리는 만큼 당신은 더욱 주를 위해 쓰임 받을 수 있는 자질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의 영혼을 향한 열정을 설명하기 위해 양치기의 예를 드셨다. 주께서는 구차하고 힘든 기간을 지난 베드로에게 이제 양치기의 자격을 부여하신다. 주께서는 고통과 천함과 겸손의 기간을 겪은 베드로에게 영혼을 향한 열정을 불어 넣으신다. 영혼을 돌보는 것은 지식과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구차하고 천한 상황을 겪었던 사람이 주님으로부터 영혼을 향한 열정을 받을 때 사람들의 영혼들을 돌볼 수 있는 것이다.“내 어린 양을 먹이라.” 주께서 누구에게 말씀하시는가? 베드로다. 베드로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고집이 매우 센 양이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열정으로 타오른다. 끝까지 자신에게 인내하신 주님처럼 많은 영혼들을 향하여 오래 참는 베드로가 되었다.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벧전 5:2). 베드로는 자신의 거친 경험을 통해 어떻게 인내할 수 있는지, 어떻게 온유할 수 있는지, 어떻게 주의 양들을 돌보며 감사와 경계함으로 가득찰 수 있는지를 배웠던 것이다. 지금 당신의 삶이 고된가? 주님을 온전히 섬기기 위해 철저한 훈련을 받고 있다고 믿으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028996829890717638?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02899682989071763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028996829890717638&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02899682989071763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02899682989071763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26.html' title='1월 26일 내 어린 양을 먹이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6055250017585412128</id><published>2012-01-24T12:56: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24T12:56:31.666-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25일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25일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 갈라디아서 5: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의 자연적인 생명은 보이는 것을 향해 지나친 욕구를 보인다. 그것이 정욕이다. 정욕은 결과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지금 당장 그것을 소유하겠다는 욕심이다. 우리는 보이는 것을 향하는 우리의 정욕을 멀리하고 그 대신 이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와 살아있는 관계를 맺어야 한다. 만일 내가 피조물에 마음이 사로 잡혀 예수 그리스도를 잊으면 나는 결국 실망하게 될 것이며 비참 속에서 착각에 빠졌던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될 날이 올 것이다.  만일 내가 자아실현의 종이 되면 나는 성령의 전인 내 몸을 더럽히게 된다. 혹시 자아실현이 사람들이 보기에 도덕적일 수 있고 올바를 수는 있어도 자아실현은 결국 내가 내 인생의 주인 행세를 하겠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네 자신에 대한 너의 권리를 내게 양도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리하면 내가 네 안에서 내 자신을 실현하겠다”고 말씀하신다. 주님은 우리의 욕망을 잠재우시고 우리의 마음을 세상으로부터 멀어지게 하신다. 그 후 우리로 하여금 더욱 주님을 알게 하신다. 이런 식으로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풍성한 삶으로 인도하신다.  아쉽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백배의 열매를 주실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름다운 동물들과 풍성한 식물로 가득찬 푸른 삼림을 주시기를 원하시는데 우리는 “우리 손에 겨우 참새 한 마리밖에 없다”라고 말을 하며 욕심을 부린다! 무엇보다 먼저 물질로부터 우리의 마음이 멀어질 필요가 있다. 그 후 다시 바른 관계 속에서 물질을 대하여야 한다. 소유 의식은 영적 성장에 있어서 가장 큰 방해물이다. 소유욕 때문에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와의 참된 교제를 갖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의 성령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세상으로부터 구별시켜 하나님과 참된 교제를 갖도록 애를 쓰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가르치신다. 하지만 사람이 가장 싫어하는 교훈은 자기의 정욕을 죽이라는 교훈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6055250017585412128?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605525001758541212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6055250017585412128&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05525001758541212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05525001758541212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25.html' title='1월 25일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714957902951086550</id><published>2012-01-23T14:25: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23T14:25:23.28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24일 일시적이며 연속적인 거룩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24일 일시적이며 연속적인 거룩데살로니가전서 5:23“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당신은 성경이 말하는 거룩에 대해 바르게 알고 있으며 그 기준을 따를 준비가 되어있는가? 우리의 거룩에 대한 개념은 금욕주의의 영향을 받아 크게 잘못되어 있다. 즉, 주님과 관련되어서 거룩을 알기 보다는 자신의 옛사람을 거룩하게 보이려는 것을 거룩으로 오해하고 있다. 따라서 경건의 모양은 나타나지만 죄를 이기는 경건의 능력은 나타나지 않는다.  당신은 참으로 성경이 말하는 거룩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세상에 대한 관심을 지극히 줄이고 하나님을 향한 관심을 무한히 넓히라. 즉, 거룩을 알기 위해 하나님께 집중하라. 이는 우리의 영, 혼, 육이 오직 하나님의 목적만을 위하여 사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삶과 생명을 주의 보혈의 피로 거룩하게 하시며 또한 성령을 보내심으로 당신의 마음을 거룩한 마음으로 만드셨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거룩하게 하신 후에 예수님처럼 당신 자신을 따로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삶 가운데 거룩을 체험하지 못하게 되는 주된 이유는 하나님의 관점에서의 거룩을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거룩이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됨으로 인하여 예수님의 거룩이 우리 안에 임하는 것이며, 또한 거룩하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다스리시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당신이 거룩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당신 안에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모든 것을 희생시켜야 한다. 성령의 역사가 우리에게 임할 때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특징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 예수님을 닮는 것이며 이는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를 통해 나타나는 것으로서 바로 거룩이다. 당신은 성령께서 당신 안에서 역사하셔서 거룩이 나타날 수 있도록 당신을 주께 구별하여 드렸는가?&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14957902951086550?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14957902951086550/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14957902951086550&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1495790295108655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1495790295108655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24.html' title='1월 24일 일시적이며 연속적인 거룩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024876726507245588</id><published>2012-01-22T12:46: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1-22T12:46:12.95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23일 낙심에 빠지지 말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23일 낙심에 빠지지 말라. 누가복음 24:21“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제자들이 언급한 사건들은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사건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함으로 잘못된 추측을 하면서 낙심에 빠져 버렸다. 영적으로 낙심에 빠지는 것은 뭔가 잘못된 것이다. 만일 영적으로 우울하거나 무거우면 그 문제는 내게 있지 다른 사람이나 하나님께 있지 않다. 낙심은 둘 중의 하나에서 발생한다. 죄의 정욕을 만족시켰을 때 오거나 또는 죄의 정욕을 만족시키지 못하였을 때 온다. 정욕이란 내가 원하는 것을 당장에 내 손에 쥐려는 성향이다. 영적인 정욕은 기도를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기도 응답 그 자체가 내 소원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소원이 당장 이루어져야 한다는 자기주장이다. 영적인 정욕에 빠질 때 나타나는 현상은 기도 응답이 늦어질 때 하나님을 향해 분노하거나 원망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는가? 그런데 아직 기도 응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가? 이제 낙심하는 단계인가? 당신은 어느새 하나님께 실망하고 멀리 떠나려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응답하셔야 한다는 자기주장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러한 영적인 정욕은 믿음과는 거리가 먼 자세로서 하나님께 방자한 것이다. 기도의 진정한 의미는 기도의 응답이 아니라 하나님을 붙드는 것이다. 낙심의 상태에서는 몸이 평안할 수 없다. 낙심은 병든 증거다. 낙심은 영적인 정욕에 빠져있는 것이다. 낙심의 책임은 언제나 내게 있다. 내 영적 욕심에 따라 큰 환상을 기다리지 말라. 다른 사람이 체험하지 못한 신기한 체험들을 추구하지 말라. 낙심에 빠지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영적인 욕심 때문이다. 그 대신 내 주변의 평범한 일들과 사람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믿으라. 가장 가깝게 놓여있는 책임과 평범한 일에 충성할 때 주님을 뵙게 될 것이다. 가장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은 당신의 평범한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이 나타나는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024876726507245588?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02487672650724558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024876726507245588&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02487672650724558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02487672650724558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23.html' title='1월 23일 낙심에 빠지지 말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2368064938041960324</id><published>2012-01-21T10:01: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21T10:01:50.208-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22일 주님을 위한 제물로 당신을 다 태우라</title><content type='html'>1월 22일 주님을 위한 제물로 당신을 다 태우라디모데후서 4:6“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전제로 드려지는 준비는 의지의 문제이지 감상의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께 당신이 전제로 드려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라. 어떠한 결과가 발생하던 상관하지 말라. 죽음을 각오할 만큼 자신을 주께 드리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어떤 상황을 선택하여 주시든 전혀 불평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을 지나게 하실 것이다. 이때 그 결정에 대해 아무도 당신을 도울 수 없다. 외적으로 보이는 당신의 삶의 모습은 같아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의 의지에 큰 변화가 발생한다. 당신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중대한 결정을 내린 것이다. 이 후부터는 외부적으로 어떤 위기가 닥칠지라도 전제로 부어질 희생을 감수하며 나아가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결단을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 당신은 전제로 부을 상황이 다가오면 자기 연민에 빠지게 된다.   제단은 불을 의미한다. 제단은 한 가지 목적을 위하여 타오르는데 그것은 제물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다. 곧, 제단은 하나님과 관련되지 않은 모든 것과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것을 다 소멸한다. 이 일은 당신이 하는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하신다.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은 제물을 제단 뿔에 묶는 것이다. 이제 그 제물에 불이 붙기 시작한다. 이때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라. 이 불이 다 타오른 후에는 더 이상 당신을 짓누를 수 있는 것도 없고 비참하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없다. 삶이 어떠한 위기가 닥쳐와도 이제는 과거처럼 당신을 위협하지 못한다. 하나님께 전제로 드릴 준비가 되었다고 말하라. 진심으로 그 고백을 할 때 당신은 우리 하나님이 당신이 생각하던 하나님보다 훨씬 더 크신 하나님이심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236806493804196032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236806493804196032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236806493804196032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36806493804196032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36806493804196032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22.html' title='1월 22일 주님을 위한 제물로 당신을 다 태우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7802478195278158735</id><published>2012-01-20T12:12: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20T12:12:25.89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21일 새로운 피조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21일 새로운 피조물 고린도후서 5: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사람이 선하던 악하든, 무식하던 유식하든, 가난하든 부하던, 유명하던 그렇지 않든 상관없이, 반드시 성령에 의해 위로부터 거듭나야만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거듭나는 순간에 외적으로 악하고 거칠었던 사람들은 자신의 죄에 대해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신 사실을 의식하게 된다. 반면, 천성적으로 착하고 종교적이었던 사람들은 거듭남과 함께 과거의 영적 궁핍함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과거에 어떠한 사람이던 상관없이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거듭나는 사람은 죄 사함을 받고 영적 궁핍을 채우기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십자가를 필요로 하게 된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자들에게는 언제나 초자연적인 표시가 병행한다. 그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의식하는 가운데 주님과의 동행이 진행된다는 사실이다. 그러면서 모든 삶의 영역 속에서 주님의 생각, 주님의 감정, 주님의 뜻을 따르게 된다. 이러한 모습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로운 피조물의 모습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802478195278158735?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802478195278158735/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802478195278158735&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80247819527815873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80247819527815873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21.html' title='1월 21일 새로운 피조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348797110643477056</id><published>2012-01-19T15:30: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19T15:30:50.633-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20일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분을 믿으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20일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분을 믿으라. 요한복음 6:29“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위대한 삶은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시작된다. 그런데 믿음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만일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예수님을 믿고 있다면 (예수님에 ‘대하여’ 믿는 것이 아니라), 즉 “주 예수는 어찌하던 맞다”라고 하면, 이는 우리 깊은 영혼 안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는 증거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갈 3:6). “하나님께서 나를 죽이시더라도 나는 여전히 주를 믿으리라” (참조, 욥 13:15).  영적인 삶이 파산되고 죄악을 범하게 되는 때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때이다. 만일 우리가 주님께서 행하시는 ‘일’만을 믿는다면 우리는 어느새 실망하게 된다. 그 이유는 우리 삶 가운데 닥쳐오는 어두운 상황들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오해하게 만드는데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면 상황들이 아무리 어둡더라도 우리는 그 어둠 가운데 무너지지 아니하고 주님과 동행하게 된다. 그리고 위기가 지난 후에는 주님과 함께 기뻐하며 주를 향하여 더 강한 믿음을 갖게 된다. 사람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다. 어떤 사람을 주관하는 것은 성향disposition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주의 역사를 시작하실 때 주님은 우리의 외적인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 중심을 바꾸어 놓으신다. 이때 마음 중심이 바뀌면 우리에게는 주를 향한 믿음이 발생하여 우리 자신이나 주변 사람을 의지하는 대신에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다. 그러면 모든 상황을 초월하는 완벽한 평강을 누리게 된다.  위대한 믿음의 삶은 무엇을 위하여 주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우리의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께 거는데서 시작한다. 이것은 결과에 상관하지 않고 무조건 주님을 믿는 것을 말한다. 만일 우리가 구원의 체험에만 믿음을 가진다면 우리는 낙심하게 될 것이며 병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신자가 되면 아무도 억누를 수 없는 믿음과 함께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주님이 직접 주시는 기쁨을 얻게 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348797110643477056?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348797110643477056/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348797110643477056&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34879711064347705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34879711064347705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20.html' title='1월 20일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분을 믿으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6957572224912470751</id><published>2012-01-18T14:23: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18T14:23:54.831-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19일 평범함 속에서 나타나는 신성한 능력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19일 평범함 속에서 나타나는 신성한 능력 요한복음 13: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열두 명의 제자들이 있고 저녁 만찬이 준비되어 있다. 주께서는 물이 담긴 양동이와 수건을 들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다. 요한복음 13장 1절은 이 사건에 대한 매우 특별한 상황을 말해 준다.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이 배경 설명 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된 모습으로 변모하시는 그러한 장면이 나와야 자연스럽다. 그러나 그 다음 절을 보면,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요 13:4-5)라고 되어 있다. 지금 주께서 하시는 이 일보다 더 누추하고 평범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지금 이 장면은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장 천한 일을 가장 귀하게 만드시는 장면이다.  우리는 종종 ‘수건’을 천박하고 비참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주님께서 무엇이든 만지시면 멋지고 귀한 것들이 된다. 주님은 언제나 평범하고 천박한 것들을 영화롭게 변모시켜 놓으신다. 주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에 이 땅에서 가장 멸시 받았던 단어는 “종”이라는 단어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눅 22:27)고 말씀하셨다. 또한 주님께서는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막 10:44)고 하셨다. 즉, 주님은 가장 평범하고 천하고 일상적인 ‘종’의 행위들을 영화롭게 변모시켜 놓으신 것이다. 그리스도는 매우 평범한 삶을 사셨기에 그 당시의 사람들은 아무도 그분을 바르게 인식하지 못하였다. 제자들마저도 예수님을 바르게 알지 못했다. 오직 그들이 성령을 받은 후에야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았다”(눅 24:31).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은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것들을 거룩하고 영화로운 것으로 변모시키는데 있다. 주님으로부터 새로운 생명을 받은 자들마다 똑같이 평범한 상황 가운데서 ‘서로의 발’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스런 빛을 나타내는 능력을 보인다. 당신도 이 빛을 평범 속에서 드러내는가?&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6957572224912470751?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695757222491247075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6957572224912470751&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95757222491247075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95757222491247075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19.html' title='1월 19일 평범함 속에서 나타나는 신성한 능력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3214983694175180864</id><published>2012-01-17T14:40: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17T14:40:56.693-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18일 내려오는 용기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18일 내려오는 용기 마가복음 9:9“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영적인 능력은 내려올 수 있는 능력이다. 만일 우리에게 오르는 능력만 있다면 뭔가 크게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영적으로 높은 지경에 이르러 하나님의 관점에서 모든 상황을 볼 수 있는 때도 있다. 그때 우리는 그곳에 계속 머물기를 원한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라면 주님은 우리가 그곳에 계속 거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신다.  영적 이기심은 산 정상에만 있으려는 심보다. 산 정상에 있을 때는 신앙생활을 황홀한 것으로 오해하며 뭐든지 자신이 뜻하는 바대로 이루어질 것처럼 여긴다. 천사처럼 말을 하며 천사처럼 깨끗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주님의 제자들에게는 내려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산의 정상은 우리가 살아야 하는 곳이 아니다. 우리는 계곡에서 살도록 이 세상에 보냄을 받았다. 하지만 우리는 영적으로 이기적이기 때문에 산 정상에 계속 머물기를 원한다. 믿음의 여정에 있어서 산 정상에서 계곡으로 내려오는 이 부분이 제자들에게는 가장 까다롭고 배우기 힘든 과정이다. 우리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떠한 사람들인지를 알게 되는 곳은 산에서 내려와 계곡에서 낮아지는 때이다. 그곳에서 우리의 신실함이 증거된다. 사람들이 부러워하며 주목하는 일을 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는 삶은 악령으로 가득한 계곡에서 주님과 깊은 인격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면 환상적인 방법으로 주께서 무엇인가를 이룰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한 방법은 하나님의 은혜의 방법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이기심에 속는 것이다. 사람들 앞에 드러나 많은 유익을 얻는 일은 누구든지 한다. 그러나 멋진 것도 없고 많은 어려움만 있는, 모든 것이 지루하고 따분하고 문제만 가득찬 계곡에 내려 갈 수 있는가? 주님은 이러한 계곡에서 주의 인생을 거의 다 보내셨다. 우리가 계곡에서 살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곳에서 할 일을 사명으로 주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 주님께 쓰임 받길 원한다면 산 정상에서 내려올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321498369417518086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321498369417518086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321498369417518086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21498369417518086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21498369417518086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18.html' title='1월 18일 내려오는 용기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650163397093018410</id><published>2012-01-16T16:00: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16T16:00:56.832-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17일 그리스도인으로서 받는 고난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17일 그리스도인으로서 받는 고난 베드로전서 4:16“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그리스도인으로서 고난을 당한다는 것은 당신의 견해나 성격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당하는 고난은 당신이 주님께 속하였다는 이유 때문에 세상으로부터 미움과 멸시와 조롱을 당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으로서 고난을 받을 때 억울하다고 항변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매달아 놓고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그분을 조롱하고 때리고 모독한다. 그들의 미움이 극치로 달리더니 결국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다. 이때 예수님은 아무런 변명이나 핑계를 대지 않으신다.  베드로는 진심으로 예수님과 함께 죽으려고 했다. 그러나 예수님이 없이 홀로 죽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는 세상의 권력이 예수 그리스도를 그에게서 낚아채는 것을 보았다. 이때 예수님은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사 53:7) 아무런 능력도 없으셨고 또한 이해가 갈 만한 대답도, 설명도 하지 않으셨다. 이 장면은 베드로에게 실망과 긴장과 번민과 고통을 주었다. 세상이 주님을 대하는 장면을 보면서 베드로는 말로 표현 못할 고통을 당했다. 지금도 세상은 그리스도의 옷을 벗기고 그에게 채찍을 치며 조롱한다. 그리스도는 마치 세상 앞에서 전혀 힘없는 어린 양처럼 보인다. 이때 당신은 어느 편에 서겠는가? 그럼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겠는가? 주님을 따를 때 당신도 반드시 예수님처럼 세상으로부터 조롱과 침 뱉음과 멸시와 오해와 손해와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때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신다”(시 23:4)는 사실을 체험한다. 또한 예수님께 속하여 고난을 받음이 하나님께 참된 영광이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650163397093018410?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650163397093018410/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650163397093018410&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65016339709301841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65016339709301841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17.html' title='1월 17일 그리스도인으로서 받는 고난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5821522344645841331</id><published>2012-01-15T11:56: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1-15T11:56:05.160-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16일 잠을 통한 유익을 얻으려면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16일 잠을 통한 유익을 얻으려면 시편 16:9“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현대 심리학은 잠재의식에 대해 상당히 많이 다루고 있다. 잠이 들었을 때 우리의 영혼이 활동하는 영역도 잠재의식의 영역이라 할 수 있겠다. 한편, 하나님은 우리가 깨어 있을 동안뿐만 아니라 잠이 든 시간에도 분명히 역사하신다.  성도의 삶 가운데 매우 중요한 시간은 잠이 들기 직전의 시간과 잠에서 깨어난 직후의 시간이다. 아마도 이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그리스도인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잠을 중심으로 하는 앞뒤의 시간대에 충분한 관심을 두어야 한다. 우리는 잠이 들기 전에 경건하고 복된 생각을 함으로써 마음을 평안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잠이 들기 전에 하루를 돌아보며 주 안에서 말씀으로 그 날을 점검하는 것은 평안한 잠을 드는 비결이기도 하다. 만일 성도가 세상적인 대화나 세상의 일들로 마음이 허망한 가운데 잠들면 경건한 꿈을 꾸게 될 가능성은 줄게 된다. 또한 세상의 일들에 지쳐서 그대로 잠들면 영혼의 피곤함은 그 다음 날로 이어진다.  잠들기 전과 잠이 깬 직후에 반드시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라. 염려나 공포를 통한 어둠의 세력이 우리가 잠들기 전에 우리의 영혼을 차지해서는 안 된다. 주께서 당신이 자는 시간에 역사하기를 원한다면 잠들기 전 시간과 잠이 깬 직후의 시간을 말씀과 기도를 통해 주께 드리도록 하라. 청교도의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매일 밤 침대에 들기 전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도록 가르쳤다. 그러한 가정에서 자라난 경건한 자녀들은 평생 잠들기 전에 성경을 읽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습관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참으로 심오한 축복을 누리는 비결인 것이다.  이러한 경건의 습관은 우리의 영혼에 무한한 성장의 가능성을 허락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특히 잠이 들었을 때 하나님께서 그 영혼에 어떤 선한 역사를 일으키실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5821522344645841331?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582152234464584133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5821522344645841331&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82152234464584133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82152234464584133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16.html' title='1월 16일 잠을 통한 유익을 얻으려면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3080015090227809633</id><published>2012-01-14T14:45: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14T14:45:59.642-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15일 잠을 통한 성령의 역사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15일 잠을 통한 성령의 역사 로마서 8: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인생을 살다보면 우리 마음을 번잡하게 하는 어려움과 고난이 있게 마련이다. 또한 전혀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상황 가운데 마음이 죽을 지경인 때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 가운데 하루 밤을 자고 나면 신기하게 그 상황을 대처하는 힘이 우리 안에 생긴 것을 발견하는 때가 있다. 그러면 우리는 주님을 의지하며 인내하게 되고 어느새 문제는 사라지면서 마치 그런 불가능한 상황이 언제 있었느냐 하는 것처럼 지나간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이러한 현상들을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잠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는 신비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잠든 사이에 불신앙을 믿음으로 인도하고 좌절된 마음을 새롭게 세우신다. 잠을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신 경우 어느새 평안과 담대함이 임한다. 잠을 들기 전에는 두려움과 흥분으로 갈 곳 없던 마음이 이제 잠을 깨고 일어나니 용기와 인내로 가득하다. 이는 하나님께서 잠을 통해 역사하신 가장 분명한 증거들이다. 사람이 성령으로 거듭나면 인간의 속성들은 그대로 있다. 그러나 그 영혼의 가장 깊은 잠재  의식 속에서 성령이 역사하시기 시작하신다. 내가 믿기로는, 성령은 우리의 깊은 기도를 인도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적 역량을 크게 만드신다. 특히 우리에게 삶의 위기가 찾아왔을 때, 성령께서는 주의 자녀들이 상황을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의 가장 깊은 내면의 세계를 붙들어 주신다.   삶의 위기를 지난 후, 당신의 삶을 돌아보라. 스스로는 결코 견딜 수 없었을 상황이었건만, 어느새 당신은 그 위기를 뚫고 지금은 당당히 서 있다. 이때 당신이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신의 마음속에서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신비한 역사를 깨달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잠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깨달을 때 주의 은혜에 더욱 깊은 감사를 드리는 위치에 서게 될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3080015090227809633?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308001509022780963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3080015090227809633&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08001509022780963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08001509022780963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15.html' title='1월 15일 잠을 통한 성령의 역사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2636184391689820738</id><published>2012-01-13T12:01: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13T12:01:21.360-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14일 잠의 영적 의미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14일 잠의 영적 의미 시편 127:2“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우리 중에 잠이 지닌 영적 의미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사람들이 인생 가운데 잠으로 보내는 시간은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 그렇다면 “왜 잠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이 든다. 이 질문에 대한 일반적인 답변은 “신체가 힘을 다시 얻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신체적 힘만을 다시 얻기 위해서라면 그렇게 긴 시간의 잠이 필요하지는 않다.  우리는 창세기 2:21절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신” 사건에 대해 읽을 수 있다. 또한 창세기 15:12절에서도 하나님께 아브라함을 깊은 잠에 빠지게 하셨음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그들은 잠이 깬 후에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발견하면서 놀라운 계시들을 깨달았다는 점이다. 사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꿈들은 일반적인 꿈과는 다른 차원에서 발생한다. 꿈을 꾼 사람들마다 그들이 잠이 들기 전에 알지 못했던 새로운 계시와 깨달음을 가지고 깨어난다. 이는 그 사람들의 몸이 잠든 사이에 주님께서 그들과 깊은 영적 교제를 가지신 것을 말해준다. 나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꿈으로 주의 계시를 알려주던 세대가 지났는지 안 지났는지를 따지려는 것이 아니다. 단지 하나님은 우리가 잠든 때에 우리의 몸에 쉼을 주실 뿐만 아니라 또한 우리의 영혼에도 힘과 깨달음을 주신다는 점을 말하려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잠을 자는 시간들에 대해 그 시간을 주님께 드리고 그 시간에 주께서 우리의 영혼을 보호하시고 함께 하실 것을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 밤 잠들기 전에 당신의 수면 속에서도 주께서 역사하시기를 기도하지 않겠는가?&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2636184391689820738?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263618439168982073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2636184391689820738&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63618439168982073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63618439168982073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14.html' title='1월 14일 잠의 영적 의미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265156596193932147</id><published>2012-01-12T12:30: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1-12T12:30:13.15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13일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월 13일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마태복음 11:29“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신자가 참된 쉼을 얻을 수 있는 비결은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 예수님께 직접 배우는 것이다. 신자가 그리스도의 멍에를 질 때 새로운 즐거움이 솟는다. 주님의 멍에를 순교의 멍에로 만들지 마라. 이 멍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모든 것을 빚진 자가 감사함으로 지는 멍에다. 바울이 이 멍에를 지고 말한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 2:2). 그러나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마땅히 기쁨으로 져야 할 주의 십자가의 이 멍에를 지지 않는다. 당신은 그리스도의 멍에를 지고 있는가? 구속을 통해 하나님의 성령으로부터 오는 청결한 빛 가운데 걷고 있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날 때 내면으로부터 철저하게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비록 아직은 흠 많은 육체라는 성전 안에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무흠한 새 생명으로 산다. 놀랍게도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넣어주신 이 새 생명을 질식시키는 것은 주를 섬긴다는 명목 하에 스스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행하는 것이다.  당신은 예수님의 제자인가? 누가 제일 먼저이며 무엇이 제일 우선인가? 누가 내 생명을 다스리는가? 우리 자신인가, 다른 사람들인가? 아니면 정녕 예수님인가? 이러한 관점에서 예수님의 제자도에 대한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보아야 한다.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마 16:24). 즉, 예수님의 바람과 예수님의 계획이 내 바람과 내 계획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바울이 그토록 강조했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는 다름 아닌 우리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앗아가는 것들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네 마음을 나로부터 앗아가는 모든 것들을 향하여 죽으라.”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265156596193932147?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265156596193932147/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265156596193932147&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265156596193932147'/><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265156596193932147'/><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13.html' title='1월 13일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762509530781860312</id><published>2012-01-12T03:34: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12T03:34:39.831-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사상'/><title type='text'>&lt;타협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 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사상&gt;이 출판되었습니다.</title><content type='html'>&lt;p&gt;&lt;br/&gt;&lt;br/&gt;&lt;span style="font-size: 16pt;"&gt;&lt;타협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 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사상&gt;이 &lt;/span&gt; &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6pt;"&gt;전자책으로 다시금 도전하여 출판되었습니다. &lt;/span&gt; &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6pt;"&gt;인터넷 서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lt;/span&gt; &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6pt;"&gt;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lt;/span&gt; &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20pt;"&gt;&lt;/span&gt; &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6pt;"&gt;&lt;a class="con_link"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1100000&amp;sc.prdNo=209724669&amp;bookblockname=b_sch&amp;booklinkname=bprd_img" target="_blank"&gt;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1100000&amp;sc.prdNo=209724669&amp;bookblockname=b_sch&amp;booklinkname=bprd_img&lt;/a&gt;&lt;/span&gt; &lt;/p&gt;&lt;p&gt;&lt;span style="font-size: 16pt;"&gt;&lt;/span&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saved"&gt;&lt;/div&gt;&lt;p&gt;&lt;/p&gt;&lt;p&gt;&lt;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amp;sc.shopNo=0001100000&amp;amp;sc.prdNo=209724669&amp;amp;bookblockname=b_sch&amp;amp;booklinkname=bprd_img"&gt;오스왈드 챔버스&lt;/a&gt; &lt;/p&gt;&lt;img id="mainImage" alt="오스왈드 챔버스"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0001/kepub/M_43656.jpg" title="오스왈드 챔버스" align="left"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762509530781860312?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76250953078186031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762509530781860312&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76250953078186031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76250953078186031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blog-post.html' title='&lt;타협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 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사상&gt;이 출판되었습니다.'/><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789974853330747202</id><published>2012-01-11T09:42: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11T09:42:20.514-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12일 당신의 보물은 무엇인가?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월 12일 당신의 보물은 무엇인가?&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마태복음 6:21&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사람들의 마음에는 보물이 있다. 보물이란 돈과 다른 것이다. 사람마다 보물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명예가 보물이며, 또 어떤 사람은 연인과의 사랑이 보물이고, 또 다른 사람은 금이 보물이다. 예수님께서는 허다한 사람들의 보물이 재물이라고 말씀하신다. 사람들이 재물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긴다.&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성경은 축척하기 위하여 보물을 소유하는 것을 거세게 반대한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마 6:20). 만일 당신의 보물이 하나님에게 있지 않다면 당신은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게 될 것이다. 당신의 보물이 영원한 것이 아닐 때 보물이 사라지면 당신의 소망과 생명도 사라지게 된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세상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악한 일은 보물 때문에 발생한다. 사람들은 보물을 찾기 위하여 안간힘을 쓴다. 평생을 사용한다. 보물을 잡았다고 생각하면 교만해지고 우쭐해진다. 그러다가 보물을 빼앗으려는 자가 있으면 자세가 호전적으로 바뀐다. 혹시 보물을 빼앗겨 다시는 되찾을 수 없다고 생각이 들면 절망하여 삶의 의욕을 잃는다.&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사람들이 무엇으로 기뻐하고 무엇으로 절망하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보물이 무엇인지 보인다. 성경은 우리의 보물은 그리스도 예수여야 한다고 가르친다. 다른 모든 것은 이 영원한 보물을 위한 액세서리에 불과하다고 한다. 나의 보물이 정녕 주 예수 그리스도라면 삶의 태도는 완전히 바뀔 것이다. 돈을 빼앗겨도, 인기를 잃어도, 명예에 손상을 입어도 그렇게 대수롭지 않을 것이다. 이는 그러한 것들이 나의 보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감사한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 보물은 영원토록 앗아갈 자가 없다는 사실이다. 당신의 보물은 주 예수 그리스도인가?&lt;/span&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89974853330747202?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8997485333074720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89974853330747202&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8997485333074720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8997485333074720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12.html' title='1월 12일 당신의 보물은 무엇인가?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5185777042339944121</id><published>2012-01-10T07:39: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1-10T07:39:04.737-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11일 비방에 대한 자세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월 11일 비방에 대한 자세&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빌립보서 2:7&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우리는 우리 자신의 영광을 위해 싸워서는 안 된다. 오직 주 예수님의 영광과 주의 백성들의 영광을 위해 싸워야 한다. 예수님의 원수들은 예수님을 음식을 탐하는 자, 술주정꾼, 귀신 들린 자, 심지어 미친 사람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주님은 그들의 비방에 대항하여 입 한번 여시지 않으셨다. 하지만 비방자들이 하늘 아버지에 대해 옳지 않은 말을 할 때는 당장 입을 여시고 대단히 엄중한 말씀들을 하셨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예수님은 자신의 영광을 구하지 않으셨다. 우리도 예수님의 제자로서 주의 본을 따라야 한다. 사람들이 우리를 비방할 때 너무 염려하지 말라. 지나가도록 두라. 그러나 그들이 우리 주님의 영광을 깎아 내릴 때는 흥분하며 분노하라.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사람들이 당신을 향해 비방할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최고의 예를 하나 들겠다. 그것은 당신의 옷에 묻은 흙탕물이다. 만일 그것이 젖어 있을 때 비비면 흙탕물은 천속으로 깊게 들어간다. 그러나 마를 때까지 가만히 두면 나중에 손가락으로 튕겨서 털어낼 수 있다. 그러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당신을 향한 비방이 있을 때 그것이 사실이 아니면 그냥 두라. 비방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회개하라. 그렇지 않다면 흥분하며 관여하지 말라. 그냥 하던 일을 계속 꾸준하게 하라. 거짓 비방은 가만히 두면 때가 되어 당신이 먼지처럼 털어낼 수 있게 날이 곧 온다.&lt;/span&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5185777042339944121?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518577704233994412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5185777042339944121&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18577704233994412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18577704233994412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11.html' title='1월 11일 비방에 대한 자세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7715845310997166588</id><published>2012-01-09T16:31: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09T16:31:32.234-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10일 무식한 변론을 피하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월 10일 무식한 변론을 피하라.&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디모데후서 2:23&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바울은 디모데에게 변론을 버리라고 당부하고 있다. 그러나 바울 자신은 최고의 변론가였다. 바울은 변론을 하면서 여러 날을 보낸 적도 많다 (행 9:29, 행 17:17, 행 18:19). 그는 두란노 학교에서 변론과 다툼으로 여러 해를 보냈다. 그런데 이러한 바울이 디모데에게 변론을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당신은 바울이 어떤 자세로 변론하는지를 보았는가? 우리는 바울이 그가 변론하는 상대의 입장이 되어 변론하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런데 그의 변론의 동기와 목적은 복음이었다. 즉, 하나님의 관점에서 변론을 하는 바울을 볼 수 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변론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관점에서 변론하지 말라는 뜻이다. 복음을 전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우리의 의견과 생각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변론하지 말라는 것이다. 복음을 위한 변론을 할 때도 우리 입장에서 하지 말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하라는 뜻이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복음의 진리의 문제가 아닌 다른 주장 때문에 변론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진리를 변론할 때도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말하여야 한다 (엡 4:15). 특히 변론하는 상대가 내 안에 계신 성령과 변론하게 해야 한다. 즉, 내 의견이 아니라 성령의 의견이 제시됨으로 그가 변론하는 대상이 성령이 되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기도를 통해 성령 충만해야 하며 또한 “배우고 확신한” 성경의 진리에 거해야 한다.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 3:14-15).&lt;/span&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715845310997166588?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71584531099716658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715845310997166588&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71584531099716658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71584531099716658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10.html' title='1월 10일 무식한 변론을 피하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2031943808607884080</id><published>2012-01-08T13:55: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08T13:55:59.977-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9일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하는 것</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월 9일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하는 것&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마가복음 4:19&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되는 자요”&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사람들 중에는 성령으로 거듭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려는 자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그들이 진실할수록 더욱 고통스러운 가운데 미칠 지경이 된다. 그 이유는 거듭나지 않은 상태로는 그 누구도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오직 성령으로 거듭나 새 생명 가운데 임하는 주의 능력을 받은 자들만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그리스도인의 삶을 막는 것은 삶의 가시들이다. 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서 가시란 당신을 영적으로 막는 이 세상의 염려나 재물의 유혹이라고 말한다. 기억해야 하는 것은 당신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려고 할 때 반드시 어려움이 찾아온다는 사실이다.&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바울은 그리스도인들 앞에는 “광대하고 효력 있는 삶의 문이 활짝 열려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 문은 어려움이 사라진 성공의 문이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대적하는 자가 많은 문”이라고 말한다 (고전 16:9). 또한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여기서 “재물”이란 돈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모든 것이라면 전부 ‘재물’에 속한다. 이러한 재물은 당신의 영적인 삶에 가시가 될 것이다. 말씀이 결실을 맺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당신 마음속에서 그리스도보다 앞서는 세상의 우상을 내려놓아야 한다. 우상을 버리라.&lt;/span&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2031943808607884080?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2031943808607884080/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2031943808607884080&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03194380860788408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03194380860788408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9.html' title='1월 9일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하는 것'/><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640876350992906396</id><published>2012-01-07T16:02: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07T16:02:48.262-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8일 성도의 유일한 능력이요 자랑인 그리스도의 십자가</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월 8일 성도의 유일한 능력이요 자랑인 그리스도의 십자가&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고린도전서 1:23&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십자가로부터 나오는 축복을 절대로 혼동하지 말라. 바울은 모든 열정을 다하여 한가지만을 추가하고 있다. 바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이다. 그의 가르침의 중심은 우리의 구원 및 거룩이 아니라 가장 위대한 진리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요 3:16)는 이 한 가지 사실이었다. 따라서 바울의 진술은 인위적이거나 희미한 적이 없었다. 바울이 가르친 모든 교리는 그리스도의 보혈을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그 안에 하나님의 능력이 있음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바울의 모든 가르침에는 놀라운 영감이 있었는데 이는 그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배후에 있는 하나님의 의도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그는 사람들이 거룩하여지는 것을 원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바울에게 있어서 부차적인 것이었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하나님의 전시장에 멋지게 진열될 꿈을 꾸면서 개인의 거룩에만 신경 쓰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전혀 감도 잡지 못한 그리스도인이다. 그러나 바울이 섰던 곳에 함께 서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무엇을 의미하시는지를 이해하게 된다면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돌아서지 못하게 할 것이다 (참조, 롬 8:35-39).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8:39).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만일 바울이 자신의 구원과 거룩만을 목표로 하였다면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롬 9:2). 바울은 이 땅에서 오직 단 한 가지, 즉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다른 아무 것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바울의 설교에서 가장 간절한 열정 가운데 드러나는 것이었으며 이를 위하여 그는 어떠한 대가를 지불하게 되던 상관하지 않았다.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고전 9:16). 바울의 설교는 언제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중심으로 한 복음으로서, 그는 이 일을 부득불 할 수 밖에 없었다. 당신의 믿음 생활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십자가에 있는가?&lt;/span&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640876350992906396?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640876350992906396/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640876350992906396&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64087635099290639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64087635099290639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8.html' title='1월 8일 성도의 유일한 능력이요 자랑인 그리스도의 십자가'/><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3417591649385473246</id><published>2012-01-06T13:56: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06T13:56:43.514-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7일 성경을 사랑하는 성도가 되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월 7일 성경을 사랑하는 성도가 되라&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디모데후서 3:14, 17&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당신은 성경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가? 주인을 온전히 섬기려면 성경에 깊게 빠져야 한다. 우리 중에 어떤 사람은 성경의 어떤 부분만 애용한다. 그러나 온전한 성도가 되려면 성경을 전반적으로 잘 알아야 한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으로부터 계속적인 교훈을 주시길 원하신다. 갓난아기의 영적 우유만 마시지 않도록 주의하라. 계속 배우는 자가 되라. 지름길로 달려가려 하거나 성급하게 깨달으려 하지 말고 당면한 인생의 문제에 대하여 성경의 진리를 찾아내어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어느새 영적으로 성숙되어 있을 것이다.&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잊지 말아야 할 것은 어떤 진리들은 우리가 그 진리를 감당할 수 있는 영적인 성품에 이를 때까지는 깨달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영적 통찰력은 언제나 우리의 영적 성장과 비례한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속에 넣어주신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다. 이 생명은 어린 상태에서 계속 자라나 마침내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성품까지 자라난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주님께 더욱 귀히 쓰임받기 위하여 영적 성장을 추구하라. 바른 영적 지식을 추구할 것을 결심하라.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수 있는 온전한 도구를 준비되라. 성경을 많이 읽으라. 성도들에게 성경은 아무리 읽어도 과할 수 없다. 그러나 왜 성경을 읽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잊지 말라. 성경을 읽을 때마다 반드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체험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성경 지식만 쌓으면 바리새인이 된다. 그러므로 성경을 대할 때 “성령을 받고 성령을 인정하고 성령을 의지할” 필요를 잊지 말라. 그리고 주신 말씀에 순종하겠다는 다짐을 주님께 드리라.&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3417591649385473246?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3417591649385473246/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3417591649385473246&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41759164938547324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41759164938547324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7.html' title='1월 7일 성경을 사랑하는 성도가 되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9116920711675292392</id><published>2012-01-05T13:53: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05T13:53:55.138-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6일 세월이 흘러 몸이 연약하여질 때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월 6일 세월이 흘러 몸이 연약하여질 때&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고린도후서 4:16&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자신이 훌륭한 그리스도인인지를 쉽게 알아내는 질문이 있다. “내 몸은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가운데 낡아지지만, 내 속사람은 더욱 하늘로 날아오르는가?” 만일 우리가 거룩을 체험하며 인생길을 걷고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을 살고자 한다면 우리는 아무 것도 남지 않을 때까지 하나님을 위해 수고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만일 우리의 겉사람이 낡아지는 이유가 무절제한 삶이나 잘못된 습관에 의한 것이라면 이는 참으로 부끄러운 것이다. 사실 기도와 하나님과의 교제를 포기할 때 겉사람은 더 심각하게 낡아진다. 이러한 경우는 날아오르는 내면의 힘이나 보람된 영광이 없이 비참을 맞이하게 된다.&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사도 바울은 계속적으로 외적인 압박이 있었다. 여러 가지 고통과 슬픔이 있었으며 무서운 핍박과 소요가 그를 위협하였다. 그러나 그의 내면의 영광은 겉사람의 낡음과 비례하였기 때문에 그의 삶에는 소위 “우울한 날”이 없었다. 실제로 그는 그의 겉사람이 낡아지는 것을 알고 느꼈지만, 모든 외적인 소모는 내면의 성장을 뜻하는 것이기에 그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고 있었다. 우리 중 어떤 사람은 너무나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기 때문에 내적인 성장이 전혀 없는 사람이 있다. 우리의 삶은 죄를 멀리해야 함은 당연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위해 희생되는 삶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적인 영광이 있을 수 없다. 우리 중 어떤 사람은 몸이 낡아지는 것을 막으려고 너무 애를 쓰다가 그 영혼이 침체되며 영적 비전을 잃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하늘나라를 맛보고 그곳을 바라본다면 우리의 모든 신체적 에너지를 하나님을 섬기는데 사용할 것이다. 이때 몸으로 수고한 만큼의 도덕적, 영적 영광이 남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을 위하여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신경 에너지는 위엄 있는 영적 영광과 영적 통찰력으로 바뀔 것이다. 주의 사역을 위하여 우리 몸이 아무리 지치고 소모되더라도 내면의 속사람은 날개를 달고 더 높이 하나님께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하지만 &lt;/span&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hansi-font-family: Times New Roman;"&gt;만일 당신이 영원한 영광보다 당신의 몸이나 몸에 대한 관심을 더 소중히 여긴다면 당신의 속사람은 결코 성장하지 않을 것이다. 몸을 아끼지 말고 주를 위해 살아가라.&lt;/span&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9116920711675292392?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911692071167529239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9116920711675292392&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911692071167529239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911692071167529239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6.html' title='1월 6일 세월이 흘러 몸이 연약하여질 때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3085490062928476363</id><published>2012-01-04T05:03: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1-04T05:03:11.13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5일 다시 오실 그리스도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월 5일 다시 오실 그리스도&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사도행전 10:34&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기독교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는다. 사회 속에서의 위치나 재물, 가문, 학벌, 지능, 인기 등으로 사람들을 평가하지 않는다. 베드로가 하나님께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을 똑같이 대하신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는 엄청난 역사가 필요했다 (참조, 행 18장).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우리는 어떤 사람의 과거에 어떤 원인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역사하신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주권에 따르며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으신다.&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후 성령을 보내셨다. 이제 성령은 전 세계적으로 역사하시며 이 현상은 하나님께서 주의 선지자를 요엘을 통해 약속하신 “만민에게 성령을” 부으시겠다는 약속의 완성이다 (참조, 욜 2:28). 세상 사람들도 인류를 향한 바른 비전을 가지고 있다. 즉,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며 하나가 되는 때의 비전을 소유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어떻게 그 비전을 이룰 것인가 하는 데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 비전을 이루는 데는 오직 한 가지 방법, 곧 구속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구속과 관계없는 인류의 하나 됨을 추구한다. 모든 사람은 아담으로부터 내려오는 한 혈통이기에 형제다. 그러나 그들이 다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는 아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형제가 되려면 오직 예수님과 같은 성향disposition을 가져야 한다. 예수님의 성향을 갖게 되는 사건은 성령의 세례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주께서 승천하시면서 주의 손을 양 옆으로 활짝 펴셨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마지막으로 본 장면은 십자가에 상에서 찔린 주의 손이었다. 주님 손의 못자국은 속죄의 상징이었다. 주께서는 경고하시길, “그 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막 13:21)고 하셨다. 주님의 승천 때에 천사들은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1)고 선포하였다. 승천하신 예수님께는 속죄의 자국이 있다. 따라서 다시 오실 구속자의 가장 중요한 표시는 상처 난 손과 발이다. 놀랍게도 “모든 종교의 통합 그리스도,” “이 땅의 복지 그리스도,” “크리스찬 사이언스 그리스도”, “신비주의 그리스도”, “자아실현 그리스도” 등에게는 이러한 속죄의 구속자의 표시가 없다. 재림하시는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그리스도임을 잊지 말라.&lt;/span&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3085490062928476363?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308549006292847636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3085490062928476363&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08549006292847636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08549006292847636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5.html' title='1월 5일 다시 오실 그리스도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518511661454785588</id><published>2012-01-03T15:21: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03T15:21:29.942-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4일 놀랍고 기이한 기도 응답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월 4일 놀랍고 기이한 기도 응답&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요한복음 16:23-24&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하나님께서 당신의 기도를 어떻게 응답하실 것인지를 절대로 예측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귀한 약속을 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이루시도록 돕기 위해 최선의 방법을 생각해냈다. 그리고 자기 나름대로 혈과 육의 상식에 따라 가장 현명한 조치를 취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는 것을 포기할 때까지 13년 동안 아브라함과 대화하지 않으셨다. 그 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찾아와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에게 어떻게 서서 견딜 수 있는지를 가르치시며 우리가 적극적으로 깨어서 미래를 소망하게 만드신다.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실 때마다 우리는 언제나 놀라게 된다. 하나님의 응답은 언제나 놀랍다. 너무나 놀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지 못한다.&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요 14:13). 이 말씀이 놀랍지 않은가? 이 말씀은 너무나 놀라운 말씀이라서 우리 중 반 이상은 믿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마 7:8). 이 말씀도 놀랍지 않은가? 너무나 놀라운 말씀이라서 오히려 우리 대부분은 하나님께 성령을 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너무나 놀라워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마 18:19).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약 5:16). 이 말씀들도 놀랍지 않은가? 너무나 놀라운 말씀들이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얼마나 놀랍게 응답하시는가를 주목한다면, 우리는 참으로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주께 기도하기를 힘쓰게 될 것이다.&lt;/span&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518511661454785588?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51851166145478558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518511661454785588&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1851166145478558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1851166145478558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4.html' title='1월 4일 놀랍고 기이한 기도 응답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7530533673849664968</id><published>2012-01-03T15:20: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03T15:20:48.632-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3일 예수님 안에서 드리는 기도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월 3일 예수님 안에서 드리는 기도&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요한복음 15:7&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도의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는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역사하시면 우리는 가득 찬 느낌이 아니라 비어 있는 느낌을 갖게 된다. 따라서 기도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우리는 고통을 주는 사람들, 어려운 상황들, 난처한 조건들을 접하게 될 때 기도의 필요를 절실히 느끼게 된다. 이는 성령께서 그 어려운 상황들 가운데 계시다는 뜻이다. 만일 우리가 기도의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면 이는 성령께서 우리를 만족시켰기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자기 자신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했기 때문이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기도의 필요를 느낀다는 것은 주님을 만날 필요를 느낀다는 것과 같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하듯이 주님을 사랑하며 주를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은 기도를 하게 되어 있다. 주님을 만나서 우리의 필요를 아뢰고, 사랑을 고백하고, 또한 주를 실망시킨 일들에 대해 회개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와 친밀하게 되는 것이 기도다. 따라서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을 가능하게 하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수단이니, 가장 위대한 축복 중 하나다.&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것을 배울 때 우리는 우리가 기도를 멈추어야 할 필요를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기도를 절제할 필요를 느낀다. 이런 때는 절대로 기도로 밀고 나가지 말라. “나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끝까지 기도할 예정이다.” 이러한 자세를 조심하라. 이러한 기도는 성령을 근심케 하는 기도이다. 이스라엘 백성을 기억하기 바란다.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요구한 것을 그들에게 주셨을지라도 그들의 영혼은 쇠약하게 하셨도다”(시 106:15). 주님을 근심케 하지 않으려면 주께서 원하시는 기도를 드려야 한다. 이를 위해 성령으로부터 기도를 배우라. 만일 우리가 성령 안에 거하면 우리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주께서 원하시는 기도를 하게 될 것이다&lt;/span&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530533673849664968?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53053367384966496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530533673849664968&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53053367384966496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53053367384966496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3.html' title='1월 3일 예수님 안에서 드리는 기도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7406259993164894099</id><published>2012-01-01T13:49: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01T13:49:22.594-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2일 구원을 얻게 하는 의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월 2일 구원을 얻게 하는 의&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창세기 15:6&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영적인 삶은 좋은 자리에서 더 나은 자리로 나아가고 더 나은 자리에서 최상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다. 영적인 삶은 오직 최고이신 하나님께 나아가 그분과 연합하는 것이다. 하나님께는 차선이라는 것이 없다. 오직 최선 밖에 없다. 우리가 하나님의 최선을 구할 때 이를 가장 많이 막는 것은 죄악이나 부정한 것들이 아니다. 오히려 자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옳고 선하고 고상한 것들이다. 사실 성령의 역사로 눈이 열리면 우리의 인간의 미덕이 하나님께 가장 항복하기를 거절하는 최후의 대항 세력인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때 대부분의 영혼들은 하나님의 최선에 닿기 전에 심한 영적 갈등에 빠지게 된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사람들은 야비하고 악한 것들에 대하여 ‘옳다 그르다’ 논쟁하지 않는다. 그러나 옳은 것에 대하여 논쟁한다. 그 이유는 인간들에게는 자기 자신의 자연적인 덕에 대해 끝까지 변론하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심지어 인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끝까지 대항할 정도로 자신의 미덕을 강조하며 붙든다. 그래서 세상적인 관점에서 볼 때 선하고 도덕적인 사람들이 종종 복음을 멸시할 때가 많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하나님께서 구원을 허락하시는 의는 자연적인 덕으로 만든 의가 아니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스스로 구원을 얻을 수 있을 만한 완전한 의를 쌓을 수 없다. 하나님의 받으시는 완전한 의는 오직 믿음으로만 받을 수 있다. 그 의는 다름 아닌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하신 일이다. 아브람은 여호와를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의를 소유하게 되었다.  아브라함은 완전한 의를 얻게 되는데 있어서 자신을 의지하는 자리에서 벗어나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있다. 물론 아브라함의 삶에도 인간적인 면에서 볼 때 여러 고상한 덕이 나타난다. 그러나 그러한 인간적 고상함이 아브라함을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만든 것은 아니다.&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위 구절은 “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해주는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교리의 뿌리가 되는 구절이다. 죄인을 의롭게 하는 것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을 의롭다고 증거하는 것은 우리의 믿음으로 인한 의로운 삶이다. 우리가 믿음으로 인한 의로운 삶을 살지 않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모욕을 끼치는 존재가 된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406259993164894099?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40625999316489409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406259993164894099&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40625999316489409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40625999316489409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2/01/1-2.html' title='1월 2일 구원을 얻게 하는 의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3167306657512057058</id><published>2011-12-31T12:31: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31T12:31:06.35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월'/><title type='text'>1월 1일 하나님께 미래를 맡기고 주를 따라가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월 1일 하나님께 미래를 맡기고 주를 따라가라&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히브리서 11:8&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우리는 하나님께 “왜 이런 일이 내게 발생하였습니까?”라고 물을 때가 많다. 우리는 그 일들이 왜 발생하였는지 모르지만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질문에 다 대답해 주지 않으신다. 그 대신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 주신다. 그러면 우리는 주님을 만나 대화하는 가운데 모든 걱정과 두려움을 잊고 즐거워한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는 어떤 일들이 우리 앞에 있을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나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 이유는 나의 삶은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내게 발생하는 모든 상황은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과 친한 관계에 있다면 “왜 이런 일들이 발생하였습니까?”라는 질문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하나님은 미래를 아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가신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어떤 일이 발생할지를 다 아신다. 주님은 우리가 어디에 있을지, 무엇을 할 지 다 알고 계신다.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든지 주님만을 의지하는 가운데 계속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선택하며 앞으로 나아간다면 우리의 삶은 보람과 만족으로 가득찰 것이며 또한 예수님께 큰 기쁨이 될 것이다.&lt;/span&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3167306657512057058?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316730665751205705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3167306657512057058&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16730665751205705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16730665751205705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1.html' title='1월 1일 하나님께 미래를 맡기고 주를 따라가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7384522658477647333</id><published>2011-12-31T12:30: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31T12:30:12.952-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title type='text'>&lt;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gt;로 새해를 시작하면서</title><content type='html'>&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들어가는 글&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오스왈드 챔버스의 모든 책들을 읽고 번역하면서 내용이 진주처럼 귀하지만 일반 성도들이 읽기에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오스왈드 챔버스와 그의 아내 비디 챔버스의 자서전을 번역하면서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그 시작과 과정을 상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오스왈드 챔버스의 아내 비디가 오스왈드 챔버스의 모든 글들 중에서 뽑아서 만든 일 년 묵상집입니다. 이 사실을 안 이후에 필자는 지난 3년 동안 오스왈드 챔버스의 전집을 번역하면서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을 챔버스의 글에서 뽑아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묵상하면서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이 만들어졌습니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필자의 수고가 비디 챔버스의 편집 및 작업, 그녀의 기도만큼은 될 수 없을지 모르지만, 필자도 나름대로 최선을 주께 드리는 마음으로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을 만들었습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은 『주님은 나의 최고봉』보다 좀 더 내용이 깊습니다. 비디 챔버스가 삶의 적용 부분을 다루었다면 필자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신학 부분을 많이 다루었습니다. 매일 하루에 소화해 낼 수 있는 분량으로 챔버스의 사상과 신학을 정리하였고 그날 독자들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적용에 힘썼습니다. 따라서 『주님은 나의 최고봉』으로 묵상을 해 오던 분들은 이제 계속적으로 오스왈드 챔버스의 또 다른 묵상집으로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께서 허락하신다면 계속 3탄과 4탄까지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4년을 매일 묵상함으로써 오스왈드 챔버스의 사상을, 그리고 복음의 진수를 다 깨달아 알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독자들은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에서 『주님은 나의 최고봉』에 버금가는 감동과 다짐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매일『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을 대할 때마다 주님의 존전에 서게 될 것입니다. 이 책으로 더욱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깊어지는 축복이 독자들에게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2012년 1월 1일&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스데반 황 &lt;/span&gt;&lt;/div&gt;&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384522658477647333?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38452265847764733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384522658477647333&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38452265847764733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38452265847764733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blog-post_31.html' title='&lt;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gt;로 새해를 시작하면서'/><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9121301047749640334</id><published>2011-12-30T06:46: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30T06:46:13.971-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31일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2월 31일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라&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마태복음 26:46&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일어나라 함께 가자”&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제자들은 깨어 있지 못하고 깊은 잠에 들어버렸다. 그들은 일이 터졌을 때 정신이 들었지만 이미 늦었다. 원수들이 와서 그리스도를 붙들어 간 것이다.&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우리는 이미 저질러진 불행으로 인해 절망을 느낀다. “다 끝났구나. 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구나.” 사람들은 절망을 겪을 때 자신의 절망은 예외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오해다. 사실 절망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엄청난 기회를 놓쳤을 때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고 절망한다. 이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찾아오셔서 말씀하신다. “지금 자느냐. 그 기회를 영원히 잃어 버렸구나. 네가 바꿀 수 없는 것이로구나. 그러나 일어나라. 함께 다음 단계로 가자.” 당신의 과거가 잠이 들게 하라. 그러나 그 과거가 예수님의 품 안에서 잠들게 하라. 즉, 과거를 잊되 주께로부터 얻은 교훈을 다시는 잊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다가오는 미래를 향해 주님과 나아가라.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우리 삶에는 절망이 있는 때가 있다. 그리고 내 스스로의 힘으로 그 절망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때가 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참으로 부끄러운 행동을 했다.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깨어있어야 할 가장 중요한 때에 깊은 잠에 들어 버렸다. 그러나 주께서는 그들이 절망에서 나올 수 있도록 다시 찾아오셔서 부드럽게 말씀하신다. “일어나라. 다음 단계로 가자.” 자, 당신은 이 음성을 듣고 힘을 얻으라. 힘을 얻었다면 당신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다시는 잠들지 않도록 주의 구속을 바탕으로 하여 깨어 기도하라. 같은 실패를 다시는 하지 말라. 그리고 당신의 실패가 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하라.&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912130104774964033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912130104774964033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912130104774964033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912130104774964033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912130104774964033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31.html' title='12월 31일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5977574733717546789</id><published>2011-12-29T14:59: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29T14:59:27.416-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30일 나의 영원한 보물이신 주 하나님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lt;!--StartFragment--&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12월 30일 나의 영원한 보물이신 주 하나님&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  &amp;nbsp;  &lt;o:p&gt;&lt;/o:p&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전도서 5:10-11&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재산이 많아지면 먹는 자들도 많아지나니 그 소유주들은 눈으로 보는 것 외에 무엇이 유익하랴.”&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보물이란 돈과 다른 것이다. 보물이란 그 자체가 가치가 있지만, 돈은 그렇지 않다. 성경은 축척하기 위하여 소유하는 것을 거세게 반대한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 6:20-21).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만일 당신의 보물이 하나님에게 있지 않다면 그 보물은 이 땅에 있다. 그렇다면 전쟁의 소문이 들릴 때 당신의 마음은 두려움에 빠지게 될 것이다. 보물을 이 땅의 금고에 두었는데 전쟁이 일어나니 어찌 그 마음이 평안하겠는가? 공포 및 좌절과 함께 마침내 보물을 잃을 것이다. 소유욕은 참된 영적인 삶을 방해하는 덫이다. 바울은 성도의 삶을 군인과 비교하였다 (참조, 딤후 2:3-4). 성도는 이 세상의 물질 및 다른 소유에 정들어서는 안 된다.&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문명의 삶에서 소유를 축적하는 것은 함정에 빠지는 것이다. “이것은 내 집이며 내 땅이다. 내 책이며 내 것들이다.” 그런데 누가 내 것을 만졌다고 하자. 그리고 손상을 입혔다고 하자. 나는 짜증으로 가득하게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계속해서 강조하신다. “너희의 마음이 이 세상의 소유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주의하라. 네 소유가 흐르게 두라.”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gt; &lt;/span&gt;&lt;/div&gt;&lt;div class="바탕글"&gt;&lt;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gt;솔로몬 왕도 같은 내용을 경고한다. 사람이 무엇이든 소유욕에 빠지게 되면 섬뜩할 정도로 삶의 고상함을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욥의 경우 사탄은 그의 소유를 가지고 난리를 쳤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허락하셨다. 욥은 모든 소유를 잃고 심지어 건강마저 잃었다. 그러나 욥은 그의 모든 소유가 파괴되고 사라지더라도 하나님을 향한 그의 사랑이 참임을 드러냈다. 그의 보물은 정녕 이 세상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 그분이었던 것이다.&lt;/span&gt;&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5977574733717546789?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597757473371754678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5977574733717546789&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97757473371754678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97757473371754678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30.html' title='12월 30일 나의 영원한 보물이신 주 하나님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3920795591839346135</id><published>2011-12-29T05:16: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1-12T03:31:36.190-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사상'/><title type='text'>&lt;타협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 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사상&gt;</title><content type='html'>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사상이 전자책으로 다시금 도전하여 출판되었습니다.&amp;nbsp; 인터넷 서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lt;br /&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gt;&lt;a href="http://3.bp.blogspot.com/-I9SqQjAYDwo/Tvxnv1sJaiI/AAAAAAAAAGw/3VFGydA582M/s1600/%25ED%2583%2580%25ED%2598%2591%25ED%2595%2598%25EC%25A7%2580%2B%25EC%2595%258A%25EB%258A%2594%25ED%2591%259C%25EC%25A7%2580%252812-27%2529.jpg" imageanchor="1" style="margin-left: 1em; margin-right: 1em;"&gt;&lt;img border="0" height="400" src="http://3.bp.blogspot.com/-I9SqQjAYDwo/Tvxnv1sJaiI/AAAAAAAAAGw/3VFGydA582M/s400/%25ED%2583%2580%25ED%2598%2591%25ED%2595%2598%25EC%25A7%2580%2B%25EC%2595%258A%25EB%258A%2594%25ED%2591%259C%25EC%25A7%2580%252812-27%2529.jpg" width="270" /&gt;&lt;/a&gt;&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gt;&lt;br /&gt;&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gt;&lt;br /&gt;&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서언&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제일차세계대전 기간이던 1915년, 요크셔 대일즈의 작은 오두막집 부엌에 키가 큰 건장한 한 사람이 타국으로 떠나기 전에 인사를 하러 왔다.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군에 있는 군병들을 도우러 이집트로 가게 되었어. 얼마 전에 주님께로부터 디모데후서 4장 6절 말씀,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웠도다’를 받았거든. 그 뜻이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이제 떠날 준비가 되었지.”&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당시 나는 소년이었지만 이 장면은 나에게 영원히 남는 장면이 되었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내 아버지에게 영적으로 가장 큰 도움을 준 친구였다. 챔버스가 이집트로 떠나기 전, 우리 가족은 그와 함께하는 마지막 여름휴가를 보내게 되었는데, 나는 그때 그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그의 단순함과 밝음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다.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챔버스가 우리 집에 머무는 동안 나는 그와 함께 시간을 나눌 수 있었다. 그는 보통 진지한 목사님들처럼 가정의 영적인 상태를 알기 위해 우리 어린 자녀들에게 탐색하는 질문은 하지 않으셨다. 그는 우리의 관심사에 귀를 기울여 주었고 여느 아이들처럼 평범하게 대해 주었다. 너무나 선명한 기억 중 하나는, 어느 날 그가 점심을 먹은 후에 소파에 앉아서 『소년들의 졸업 앨범』을 보더니 “나는 이렇게 두꺼운 신학책을 공부할 예정이지”라고 말하였다. 난 그에게 한 번도 내 신앙에 관하여 말한 적이 없지만, 그는 우리 집에 거하는 동안 내 마음 속에 그리스도를 향한 갈급함으로 가득 차게 만들어 놓았다.&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그의 삶은 항상 기쁨으로 충만했다. 한 번은 내가 살던 지역의 여러 목사님들이 챔버스를 만나러 우리 집에 왔는데, 어머니는 그들을 위해 다과를 준비하고 있었다. 나는 성경 말씀을 연구하는 엄숙한 분위기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다가 깜짝 놀랐다. 챔버스와 목사님들은 신바람이 나서 마구 웃고 있었다. 그 당시 까다로운 기질을 가지고 있었던 나는 거룩한 목사님들은 배꼽이 빠지게 웃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었다. 이때 언제나 내 마음을 간파하시는 어머니께서 조용히 미소 지으며 말씀하셨다.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하나님께서 사람을 거룩하게 만드실 때는 유머감각도 주신단다.”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그 후 챔버스의 책은 내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의 책을 대할 때마다 나에게 닥쳐온 영적인 많은 문제들과 실질적인 부분들에 대해 해답을 주는 것을 발견하였다.&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오랜 기간을 거쳐 수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챔버스에 대해서 간략한 연구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물론 오스왈드 챔버스는 자신이 사람들에게 높여지거나 그의 가르침을 숭배하는 것을 대단히 싫어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연구도 챔버스가 드러나는 것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이 연구의 시작은 차세대에 유익을 주기 위함이다. 그들이 처음 오스왈드 챔버스를 접할 때는 단지 한 사람의 이름을 대하겠지만, 소명을 받은 후 43세의 젊은 나이로 인생을 마치기까지 그의 삶을 알게 되면 많은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그래서 챔버스의 삶 가운데 있었던 사건들과 놀라운 사역을 이 책에 소개하고자 한다. 지금도 누구나 원하기만 하면 챔버스 부인을 통하여 편집된 챔버스의 전기 『인생(Life)』을 누구나 접할 수 있다. 이 연구의 많은 부분은 챔버스 부인이 쓴 챔버스의 전기에서 도움을 얻었다.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챔버스를 직접 알고 있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의 메시지를 소중히 여겼던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끌어줄 것이다.&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여러 자료들을 제공해주고 도움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오스왈드 챔버스의 딸, 캐스린 챔버스에게 감사를 표한다. 또한 나의 아버지 데이비드 램버트 목사에게 감사드린다. 나의 아버지는 수십 년에 걸쳐 챔버스 부인이 오스왈드 챔버스의 책을 출판하는 것을 도왔다. 또한 내게도 챔버스의 대한 많은 정보들과 그의 메시지에 대한 보충설명을 남겨 주었다.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마지막으로 이 책이 나오기까지 원고를 도와준 마리 고링에게 감사드린다.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데이비드 램버트&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들어가는 말&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오늘날 오스왈드 챔버스가 미치는 영향력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 어떤 유명세를 탄 것은 아니지만 수천수만의 사람들과 교회의 목사님들, 여러 지역의 선교사님들이 그의 책을 통하여 끊임없는 영감을 얻고 있다. 특히 챔버스의 책 가운데 『주님은 나의 최고봉』(my Utmost for His Highest)이라는 매일 묵상은 영성의 책 가운데 고전으로 인정될 만큼 놀라운 영향력을 끼쳤다.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챔버스에 대한 관심은 복음주의 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이집트에서 챔버스를 알게 된 영국 성 프란체스코 수도사 브라더 더글라스는 그의 마지막 숨을 거두기 전까지 챔버스의 묵상집을 그의 머리맡에 두고 지낼 정도로 소중히 여겼다.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최근에 요크의 대주교 코간 박사는 설교학에서 “은혜의 청지기”라는 강의를 하다가 오스왈드 챔버스의 글을 상당부분 인용하기도 하였다. 또한 웨스트민스터의 학장, 에릭 아보트 박사는 지난 사순절 기간에 “몇 분의 영적인 삶의 권위자”라는 강의를 할 때 란스롯 앤드류, 존 번연, 본 후겔과 함께 오스왈드 챔버스를 넣었다.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현대의 유명한 영성가이며 셀리스버리의 주교 제이 피손(J. E. Fison)은 챔버스에 대하여 깊은 연구를 한 후에 &amp;lt;신학&amp;gt;(Theology)이라는 잡지에 챔버스를 “복음주의 선지자”라고 소개하였다. 이 내용은 부록에 첨가되어 있다.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하나님의 사람 챔버스의 영향력은 마치 누룩처럼 조용하고 신속하게 퍼지며 전혀 기대치 않은 곳에서 역사하는 것을 발견한다. 챔버스가 살던 영국의 호수 지역의 고향 교회에는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이 회중 자리에 꽂혀 있다. 그 교회의 교구 신부는 챔버스의 글에서 깨달음을 얻는다고 말하면서 챔버스를 파스칼과 조지 맥도널드와 견준다.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끝없이 일어나는 놀라운 영향력을 어떻게 다 설명할 수 있을까? 이것은 챔버스의 삶과 메시지가 서로 뗄 수 없을 만큼 묶여 있기 때문에 이러한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이 챔버스의 위대한 영향력을 세상에 끼치는데 있어서 작은 단서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내가 알기로는 오스왈드 챔버스는 단 한 권의 책도 쓰지 않았다. 출판된 모든 책들은 그가 이집트에 있으면서 사람들과 나눈 깨달음과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메시지로 그들을 섬기는 데부터 시작되었다. 그의 책의 출판과정에 내용에 대해 끝맺는 말에서 좀 더 다루겠다.&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데이비드 램버트&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lt;br /&gt;&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서언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들어가는 말&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목차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amp;nbsp;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제 1 장 오스왈드 챔버스의 삶&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1. 준비된 그릇&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2. 부르심을 듣고 순종함&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3. 위기 - 연단하는 불&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4. 사역&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lt;br /&gt;&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제 2 장 오스왈드 챔버스의 메시지&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5. 챔버스의 사상&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6. 시와 예술&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7. 믿음의 근본 요소들&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8. 그리스도인의 체험의 패턴&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9. 그리스도인의 성품의 외부 활동&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10. 밖으로 뻗는 그리스도인의 섬김&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lt;br /&gt;&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맺는 말: 계속되는 메시지&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lt;br /&gt;&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부록 1 - 복음주의 선지자 오스왈드 챔버스&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부록 2 - 오스왈드 챔버스의 글을 읽을 때 &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부록 3 - 오스왈드 챔버스의 책들에 대한 소개&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lt;br /&gt;&lt;/div&gt;&lt;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left;"&gt;&lt;strong&gt;저자: 데이비드 램버트&lt;/strong&gt;&lt;/div&gt;그는 영국 레바논선교훈련 대학의 교장이었다. 그의 아버지 데이비드 램버트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절친한 친구였으며 챔버스가 세상을 떠난 후에 챔버스 부인을 도와 그의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챔버스의 삶과 사상에 관해서 데이비드 램버트보다 더 자세하게 아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그는 미국 디스커버리 하우스 출판사에서 나온 『오스왈드 챔버스 전집』이 나오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하였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3920795591839346135?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3920795591839346135/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3920795591839346135&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92079559183934613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92079559183934613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blog-post.html' title='&lt;타협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 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사상&gt;'/><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3.bp.blogspot.com/-I9SqQjAYDwo/Tvxnv1sJaiI/AAAAAAAAAGw/3VFGydA582M/s72-c/%25ED%2583%2580%25ED%2598%2591%25ED%2595%2598%25EC%25A7%2580%2B%25EC%2595%258A%25EB%258A%2594%25ED%2591%259C%25EC%25A7%2580%252812-27%2529.jpg' height='72' width='72'/><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962433634369089429</id><published>2011-12-28T15:52: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28T15:52:59.058-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29일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29일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라.요한계시록 21:1-2“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인간의 반역으로 인하여 이 땅은 저주를 받았다. 현실의 역사 가운데서 이 반역이 끝나는 날에 이 땅의 저주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구속의 마지막 끝은 “새 하늘과 새땅”(사 65:17)을 포함한다. 엉겅퀴가 자라나던 자리에서 상록수가 자라나겠고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할 것이다 (사 11:6). 맹수들의 잔인함은 사라질 것이며 상상도 할 수 없는 완벽한 질서가 올 것이다.  매우 의아하지만 인간의 문명은 사람들을 흙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경향이 있다. 즉, 문명은 인간으로 하여금 인위적인 것을 개발하여 존재케 함으로 인간에게 가장 근본적인 요소인 땅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인간의 문명은 하나님이 없이 살아보려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되어 버렸다. 따라서 폭군이 문명을 다스리게 될 경우 사람은 설 자리가 없게 된다.  솔로몬 왕은 왕이나 농부나 똑같이 밭의 소산을 먹는다고 말한다 (참조, 전 5:9). 성경의 율법은 땅을 관리하는 법에 대하여 말한다. 또한 땅에도 적절한 안식이 필요하다고 한다. 오직 땅이 사람에게 유익을 준다고 한다. 레위기 25장은 땅의 권리에 대하여 자세히 나열하여 놓았다.주께서 재림하실 때 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유업으로 받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새 하늘과 새 땅은 ‘땅’을 포함한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몸’을 입으셨으며 지금은 부활의 ‘몸’을 입고 계심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항상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바라보되 땅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하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962433634369089429?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96243363436908942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962433634369089429&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96243363436908942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96243363436908942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29.html' title='12월 29일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8979555681231281734</id><published>2011-12-27T14:19: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27T14:19:05.223-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28일 하나님의 생명의 씨앗을 심으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28일 하나님의 생명의 씨앗을 심으라.이사야 55:10-11“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은 씨앗이다. 우리는 씨앗의 개념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땅을 갈고, 씨를 뿌리고 곡식을 거두고 단으로 묶고 탈곡을 하여 빵을 만든다. 이 모든 것이 하나의 과정이다. 주께서는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라고 말씀하셨다 (요 4:37). 각자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소명에 충실하여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우리 없이도 주의 일을 이루실 수 있다. 우리는 말씀에 대하여 염려하고 말씀을 받는 사람들에 대하여 염려한다. 그러나 그럴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뿌렸다면 그 말씀이 어떻게 역사할 것인가는 주께 맡기라. 성령께서 역사하실 것이다. 우리의 의무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다. 말씀으로 장사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이 제대로 뿌려지고 있는지를 주의하라. 하나님께서는 말씀이 뿌려진 곳에서 그 말씀이 형통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산 자에게는 향기가 되고, 죽은 자에게는 심판의 칼이 된다고 하셨다. 또한 개인이던 공동체이던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후에는 같을 수가 없다고 하셨다. 말씀은 가장 깊은 곳에서 생명을 변화시킨다. 하나님의 말씀이 뿌려지면 말씀은 계속 역사할 것이며 여러 날 후에는 열매를 맺을 것이다.  내 경험, 내 통찰력을 말하지 말라. 이러한 것은 결국 아무 열매 없이 헛되이 돌아온다.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헛되이 돌아오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시는 것은 오직 하나님 자신의 말씀이다.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단비를 감사하자. 오랜 가뭄 후에 내리는 단비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기쁘다. 어려움 및 당혹스러운 상황을 지난 후에 임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마치 가뭄 뒤의 단비처럼 그 아름다움을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897955568123128173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897955568123128173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897955568123128173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97955568123128173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97955568123128173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28.html' title='12월 28일 하나님의 생명의 씨앗을 심으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6706497211246629771</id><published>2011-12-26T14:48: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26T14:48:01.500-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27일 희생의 원칙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27일 희생의 원칙마태복음 16:25“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구원을 받는다고 하여 자유의지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구원 받은 후에도 “싫습니다. 구원받고 거룩하게 된 것은 기쁘지만 더 이상은 관심 없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 주님께서 제자도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 언제나 “만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셨다. 즉, 각 개인의 선택에 따라 제자 훈련이 허락된다는 말씀이다. 주께서 말씀하신 인생의 원칙은 무엇인가를 희생하여야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만일 자연적인 삶을 희생하지 않으면 영적인 삶을 거둘 수 없다. 주님은 위 구절에서 형벌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배후에 깔려있는 하나님의 영원한 원칙을 드러내신 것이다.  성화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 의지the freedom of the will다. 성화를 위하여 우리는 계속적인 순종의 선택을 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죄의 권능으로부터 자유하게 하셨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주님께 불순종하고 죄를 선택할 수 있다. 따라서 성화의 과정이란 바른 선택을 의미한다. 주님께 철저하게 헌신하던지, 아니면 자신의 관점을 따르던지 선택한다. 주의 제자가 되려면, 주께 헌신하기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하는 선택을 하여야 한다. 당신은 예수님의 제자인가? 당신의 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하며 누가 제일 중요한가? 이 질문에 “주님이십니다”라는 대답이 나와야 주의 제자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선상에서 예수께서 말씀하신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라”(마 16:24)는 말씀을 이해하라. 당장 모든 것을 벗어 던지라. 그리고 당신의 눈을 그리스도께 고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6706497211246629771?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670649721124662977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6706497211246629771&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70649721124662977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70649721124662977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27.html' title='12월 27일 희생의 원칙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9183301246601687653</id><published>2011-12-24T23:30: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24T23:30:21.791-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26일 하나님의 허용하시는 뜻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26일 하나님의 허용하시는 뜻전도서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성경에는 하나님의 명령인 하나님의 자명한 뜻과 하나님의 섭리인 하나님의 허용하시는 뜻이 나타난다. 하나님의 허용하시는 뜻은 악하던 선하던 지금 당신에게 발생하는 모든 일들이다. 만일 당신이 이 땅에서 공의를 구한다면 당신은 하나님은 마귀라는 결론을 내리게 될 것이다. 또한 이 땅에서 진행되는 일들을 하나님의 자명하신 뜻이라고 오해한다면 당신의 그릇된 결론에 이를 것이다. 그러나 지금 발생하는 모든 일들은 단지 하나님의 허용하시는 뜻이라고 하면 문제는 전혀 달라진다. 우리는 하나님의 허용하시는 뜻 가운데서 하나님의 자명하신 뜻인 주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은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이끄시고자 하신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시험을 이겨냄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자랑스러워져야 한다. 아들들은 자신들에게 발생되는 일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불평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허용하시는 섭리 가운데 발생한 일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허용하시는 뜻 가운데서 하나님의 자명하신 뜻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져야 한다.  솔로몬 왕은 하나님의 허용하시는 섭리 가운데 악한 폭군이 세상을 다스리더라도 놀라지 말라고 한다. 성경은 이 세상의 모든 일들이 비극이라는 바탕 위에 서 있다고 설명한다. 모든 것이 죄로 인하여 잘못되어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어디서나 포학을 본다. 개인적으로도 횡포를 당한다. 모든 사람들은 다소간 자신들은 불의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느끼지 않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하여야 할 것은 바람이 어떤 방향으로 불어도 배는 선장에 의하여 한 방향으로 꾸준하게 항해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방향을 알고 있는 선장의 배는 아무리 반대 방향에서 바람이 불어도 선장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하나님의 자명하신 뜻을 알고 순종하기로 하면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9183301246601687653?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918330124660168765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9183301246601687653&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918330124660168765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918330124660168765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26.html' title='12월 26일 하나님의 허용하시는 뜻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392256341579052550</id><published>2011-12-24T14:20: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24T14:20:01.470-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25일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오시는 하나님의 아들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25일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오시는 하나님의 아들 누가복음 1:35“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으로부터’ 태어나시지 않고 ‘외부로부터 이 세상 속으로’ 태어나셨다. 주님은 역사의 외부로부터 역사 속으로 들어오셨다. 우리 주님의 탄생은 강림이었다. 주님은 인류로부터 오신 분이 아니다. 주님은 위로부터 인류 안으로 들어오신 분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최고의 인간이 아니다. 주님은 전혀 설명될 수 없는 그런 분이시다. 주님은 사람이 하나님이 되신 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외부로부터 인간의 육체를 입고 오신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다. 지극히 높고 가장 거룩하신 주의 생명이 가장 낮은 문으로 들어오셨다. 우리 주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역사 속으로 임하셨다. 우리 주님께서 외부에서 인간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신 것처럼, 주님은 외부에서 각 개인 안으로 들어오신다. 당신은 당신 안에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를 위한 ‘베들레헴’을 허락하겠는가? 현대의 동향은 위로부터의 출생이 아니라 아래로부터의 출생을 강조하고 있다. 즉, 위로부터 우리에게 오는 어떤 것이 아니라, 우리 안의 무의식적인 세계에서 의식의 세계로 올라오는 뭔가를 붙들려고 한다. 이러한 가르침은 이미 많은 사람들의 사상 속에 깊게 침투되어 있으며 심지어 그리스도인들 중에도 이 사상을 받아들이고 좋은 것이라고 외치는 자들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교훈은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의 바탕을 허무는 거짓 복음의 세력들이다.  외부로부터 주님께서 당신 안에 들어오셔서 구세주와 왕이 되시는 것이 기독교다. 결코 거듭남을 통한 새출생의 의미를 인간 내면의 잠자는 무의식의 세계를 일깨우는 것으로 오해하지 말라. 이는 십자가의 도를 배척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왕좌에서 폐위시키려는 악의 세력들이다. 성경이 말하는 새출생의 개념은 우리 안으로 들어오는 어떤 것이지 우리 안에서부터 솟아오르는 어떤 것이 아니다. 언제나 주께서 내 안에 주의 생명을 넣으셨다는 사실을 잊지 말도록 하라. 오직 주의 생명으로 사는 자들이 되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392256341579052550?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392256341579052550/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392256341579052550&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39225634157905255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39225634157905255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25.html' title='12월 25일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오시는 하나님의 아들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7941981625238958452</id><published>2011-12-24T14:10: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24T14:10:57.87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24일 말씀을 왜곡하는 마귀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24일 말씀을 왜곡하는 마귀창세기 3:1, 4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마귀와 악령들의 역사는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하나님이 악한 세력들의 활동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주의 자녀들을 하나님의 자녀답게 만드시기 위함이며, 영원한 의미에서 진정으로 축복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주권과 전능하심을 자주 망각하곤 한다. 따라서 우리는 마귀와 악령들의 무서운 역사들을 보면서 망연자실하게 된다. 두려움과 절망에 빠져 무기력한 존재가 된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보면서 하나님이 전능자이시며 또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확신하게 될 때 더 이상 마귀와 악령들의 역사는 우리에게 아무 효력을 나타내지 못한다. 주님 안에 있는 주의 백성들 앞에 마귀와 악령들은 꽁무니를 빼고 도망한다. 사단은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킴으로 자신의 사역을 시작한다. 창세기 3:5절은 이러한 사단의 전략을 알려 준다.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사단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조한 후에 자기 영광을 구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속삭인다. 이때 사단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따르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첫째 증상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을 상대적인 말씀으로 바꾼 후에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무시하는 것이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흘리신 보혈의 복음을 변조함으로써 구원의 길을 변조하며 나아가 구원의 길을 막는다. 따라서 구원의 길이 없어지고 모든 종교에 구원의 길이 있는 것으로 거짓 복음을 증거한다.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후 4:4). 마지막 때의 사단은 적그리스도를 등장시켜 그를 그리스도(메시야)라고 하여 온 세계를 속일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941981625238958452?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94198162523895845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941981625238958452&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94198162523895845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94198162523895845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24.html' title='12월 24일 말씀을 왜곡하는 마귀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8366110787879755307</id><published>2011-12-22T12:40: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22T12:40:17.48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23일 자기 연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23일 자기 연민시편 73:13-14“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사단이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가장 원망하게 만드는 것은 자기 연민이다. 인간들은 자기 연민에 빠질 때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미워하고 원망하게 된다. 그런데 자기 연민이란 자신은 어떤 대우 이상을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대우해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자기 교만에서 온다. 남들과 비교하여 남들보다 못한 부분을 보면서 자기 연민에 빠지는 것이다.  자기 연민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자기 연민을 느끼는 다른 사람들에게 연민을 느낀다. 이때 이들의 마음 속에는 바벨탑의 사람들처럼 한마음이 되어 은근히 하나님을 헐뜯는다. 하나님이 불공평하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한 심령 가운데 마귀가 들어 이들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신앙을 져버리게 된다.  자기 연민에 빠진 사람은 하나님께서 결코 사용하지 않으신다. 그 이유는 자기 연민의 상태는 믿음의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의 상태요 자기 속의 자기 세상을 만들고 하나님마저 그 세상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자기 연민은 자기 자신을 우상으로 여기는 우상 숭배이다.  “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 대로 버려 두지 마옵소서” (시 141:8).&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8366110787879755307?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8366110787879755307/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8366110787879755307&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366110787879755307'/><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366110787879755307'/><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23.html' title='12월 23일 자기 연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6983901728938999704</id><published>2011-12-21T15:38: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21T15:38:43.487-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22일 희생의 즐거움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22일 희생의 즐거움 고린도후서 12:15“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사용하고 또 내 자신까지도 내어 주리니” 성령의 충만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 속에 넘치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이때 우리가 갖게 되는 관심은 인간적인 관심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지신 관심이다. 즉, 사람들을 구원하고 또한 그들을 그리스도의 영광에 이르게 하기 위한 관심이다.  우리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만을 좋아하는 경향이 짙다. 그러나 이러한 경향은 주를 위해 희생하는 동기 부여에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가 되기도 한다.  사랑이 없는 희생은 가장 큰 괴로움이다. 그러나 사랑할 때는 사랑의 대상을 향한 희생이 즐거움이 된다. 우리가 주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 즐거울 때는 나의 예수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희생은 나의 목숨을 주를 위해 내려놓는 것과 같다.  단번에 목숨을 내던진다는 뜻이 아니라, 마음을 다하여 주께 나의 모든 것을 다 드린다는 뜻이다. 이때 우리는 주의 뜻을 따라 주께서 관심을 가지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나의 삶을 희생하게 된다. 바울은 단 한가지 목적을 위해 즐거움으로 자신을 희생하였다. 바로 사람들로 하여금 주님을 믿게 하는 것이었다. 주의 사랑에 사로잡힌 바울은 다른 사람들도 자기처럼 주의 사랑에 사로잡히기를 원했다. 거룩한 삶을 살겠다고 하면서 홀로 지내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가 아무리 거룩하다고 해도 그가 혼자 있는 한 다른 사람들에게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바울처럼 주님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위한 희생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가 어디를 가던 예수 그리스도께서 맘껏 사용하실 수 있는 주님의 제자가 된다. 예수님은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사람을 쓰실 수 없다. 주께서는 전적으로 예수님께 모든 것을 다 바친 사람을 사용하신다. 주께 헌신한다는 뜻은 내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오직 주를 섬기기 위해 희생하겠다는 결단이다. 우리는 예수님께 인격적으로 헌신하기 보다 자기 자신의 견해에 헌신하기 쉽다. 우리의 헌신의 동기는 오직 예수님과의 사랑이어야 한다. 바울은 예수님께 헌신되어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어떠한 대우를 받아도 상관하지 않았다.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와 사랑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상대가 누구든지 상관없이 섬길 수 있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698390172893899970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698390172893899970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698390172893899970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98390172893899970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98390172893899970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22.html' title='12월 22일 희생의 즐거움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2685385010203705210</id><published>2011-12-20T19:03: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20T19:03:57.156-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21일 화목하게 하는 직분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21일 화목하게 하는 직분 고린도후서 5:18-19“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성경은 하나님의 양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라고 주장한다. 성경은 현재의 인류를 비정상으로 본다. 본래의 하나님의 계획대로 있지 못하고 철저하게 파괴된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누가 이 파괴를 바르게 고쳐낼 수 있을까? 창조주 하나님 밖에 없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고치셨는가? 고치셨다. 단번에 완벽하게 다 고쳐 놓으셨다.  기독교의 가장 놀라운 계시는 하나님의 부성Fatherhood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갓난아기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하나님은 피와 살을 입으시고 가장 연약한 아기로 오셨다. 그후 모든 피조물을 원래 의도하신 대로 회복시키셨다. 누구의 도움없이 하나님이 친히 그 일을 하셨다. 즉, 사람의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께서 구속의 일을 완벽하게 이루셨다. 하나님은 파괴된 것을 고치셨을 뿐만 아니라 원래 계획하셨던 바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시키셨다. 따라서 주의 재림의 때에 구속 받은 인간들은 하나님의 뜻하신 바를 다 이루게 될 것이다. 당신이 믿음의 여정을 가려면 이러한 과정과 목표를 바르게 알고 있어야 한다. 오늘날 사람들은 허수아비를 세워놓고 그 허수아비를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그러더니 구원의 창시자를 바보로 간주한다. 사람들은 기독교를 시험해 보더니 포기한다. 결코 기독교가 인간들의 시험에 실패한 적이 없다. 기독교는 성경의 계시에 인간들이 동의할 것인지 말 것인지의 문제가 아니다. 성경의 계시를 받아들일 것인지 말것인지의 문제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인류를 구속하기 위한 바탕을 완전하게 마련하셨다. 기독교의 용서의 핵심은 쓰레기 더미 위에 흰 눈으로 덮는 그러한 개념이 아니다. 기독교의 용서는 용서를 받는 대상이 용서하시는 분의 기준에 맞게 변화되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용서의 위대한 점은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시면서 내 안에 하나님의 아들이 유전형질을 넣으신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주의 용서를 받은 자들마다 주의 생명을 지니고 주의 복음을 전하게 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2685385010203705210?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2685385010203705210/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2685385010203705210&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68538501020370521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68538501020370521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21.html' title='12월 21일 화목하게 하는 직분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3122564224581338339</id><published>2011-12-19T13:59: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19T13:59:09.60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20일 영적으로 분별하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20일 영적으로 분별하라.고린도전서 2: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이 구절은 신비주의자에 속한 거짓 선지자들이 어리석은 군중들 앞에서 가장 잘 써 먹는 구절이다. “이런 일은 영적으로만 분별되는 것이다”라고 외치며 자신만이 영적인 일을 깨닫는 양, 스스로 영적 권위를 세운다. 금식 기도를 통해 깨달은 것들과 또는 어떤 환상을 보고 깨달았다는 것들을 여러 예언들과 함께 외친다. 그러나 위 구절은 십자가의 도에 대하여 말하는 맥락 속에서 이해하여야 한다. 8절에서 그 근거를 보여주고 있다.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그러나 9절과 10절을 보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그들로 하여금 십자가의 도를 깨닫도록 하시기 위하여 성령으로 역사하심을 증거하고 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십자가는 하나님의 가장 깊은 지혜이다. 사람의 지혜로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나고 성령을 의지하는 자들에게는 십자가의 복음은 가장 분명하게 깨달아진다. 나아가 어린 아이라도 알고 감사할 수 있는 것이 십자가의 도, 복음이다. 세상의 지혜로는 하나님의 복음을 깨달을 수 없다. 거듭나지 않은 상태로는 하늘의 지혜와 영생을 얻을 수 없다. 또한 십자가의 보혈이 자신의 것으로 적용될 수 없기 때문에 죄 사함도 없다. 성령께서는 세상 지혜를 의지하는 사람들 가운데 역사하지 않으신다.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전 2:13).&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3122564224581338339?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312256422458133833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3122564224581338339&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12256422458133833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12256422458133833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20.html' title='12월 20일 영적으로 분별하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374344027250067081</id><published>2011-12-18T15:11: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18T15:11:42.572-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19일 성령님에 대하여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19일 성령님에 대하여요한복음 14: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믿음의 교리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어떻게 성도로 만들며 성도답게 살게 하는지를 설명한다. 그러나 교리 자체가 성도를 만드는 것이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성도가 만들어지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속죄를 우리에게 적용하시는 성령의 역사에 의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도가 된 우리에게 완벽한 인격적 헌신을 요구하신다. 그 헌신이란 주님의 교훈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 것이다. 이때 이러한 헌신의 목적이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인격적으로 알기 위함이다.  교리에 대한 헌신은 자칫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 아무리 바른 교리라도 우리가 그 교리에 헌신할 때 교리 ‘사상’에 헌신하게 되면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에 헌신을 멈출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 인격적으로 드리는 헌신이 가장 앞설 때 우리의 바른 교리들은 더욱 우리의 헌신을 든든학 세워준다. 주님과의 연결이 우리의 생명임을 잊지 말라. 성령의 역사는 다름 아닌 주의 백성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연결하는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374344027250067081?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37434402725006708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374344027250067081&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37434402725006708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37434402725006708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19.html' title='12월 19일 성령님에 대하여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2449764556222427883</id><published>2011-12-17T13:22:00.001-08:00</published><updated>2012-01-02T02:01:01.491-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18일 도덕법에 대하여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18일 도덕법에 대하여로마서 3:10-12“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내재하는 도덕적 강권이 있다. 가장 타락한 인간에게도 이 강권은 남아 있다. 성경은 이 강권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고 말한다. 현대인들의 추세는 하나님을 빼고 인간들에게 가장 유용한 것을 기준으로 만들고자 한다. 실용주의자들은 행위 도덕률은 인간의 유익을 위하여 인간들에 의하여 발전되었다고 주장한다.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가능한 많은 유익을 주는 법률이 행위 도덕률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이유로는 어떤 것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말할 수 없다. 어떤 것이 절대적으로 옳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그 뒤에 계셔야 한다. 하나님의 계명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우리는 그 계명에서 빠져 나올 수 없다. 인간들의 가장 큰 문제는 몰라서가 아니다. “이것을 해야 하는 것은 알지만, 하지 않으련다. 해야 하지만 하고 싶지 않다.” 즉, 인간들의 문제는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없거나 또는 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문제다. 이러한 문제가 있는 한, 사람들은 아무리 많은 바른 교육을 받을 지라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된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들이 옳다는 것을 행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다. 우리는 행위 도덕률에 대하여 “별로 중요하지 않아”라고 말할지 몰라도 언젠가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의 모든 도덕적 잘못에 대하여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 도덕률은 강요하지 않는다. 그러나 타협하지도 하지 않는다.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든 범한 자가 되나니” (약 2:10). 우리가 이러한 점을 깨닫는다면 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야만 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주의 구속은 도덕률을 지킬 수 없는 인간의 무능을 능력으로 바꾸는 실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2449764556222427883?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244976455622242788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2449764556222427883&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44976455622242788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44976455622242788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18.html' title='12월 18일 도덕법에 대하여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575017019931296302</id><published>2011-12-16T03:27: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16T03:27:41.492-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17일 권위와 순전함의 관계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17일 권위와 순전함의 관계 로마서 2:12-13“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성경이 계시하는 첫째 권위는 순전함이다. 순전함이란 법적으로 흠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아담이 하나님을 순종했다면 그는 순전한 상태에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계속 순종함으로써 그의 순전한 상태가 인격적 완성으로 이어지도록 의도하셨다. 따라서 그에게는 순종해야 할 주의 명령이 있었다. 순전의 상태는 순종을 통해 자연적인 것에서 영적인 것으로의 발전할 수 있는 상태였다. 그러나 만일 불순종할 경우 그의 순전은 무너지게 되어 있었다. 안타깝게도 아담은 유혹에 무너져 불순종을 택하였고 그로 인해 그는 피조물을 향한 권위를 잃게 되었다.  그가 받은 첫번 째 유혹은 내 자신에 대한 통치를 내가 함으로써 하나님처럼 되고자 하는 것이었다. 이 유혹은 지금도 모든 사람에게 마찬가지다. 아담이 이 유혹에 무너짐으로써 자기 자신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죄성은 그 이후 모든 인간들의 인격 속에 임하게 되었으니, 이는 내가 원하는데로 내가 행하겠다는 속성이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 5:12). 자연인으로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은 아담이 있었던 순전한 상태에 있지 못하다. 갓난 어린아이라도 아담이 지어질 때처럼 순전할 수는 없다. 오직 중생을 통해 거듭날 때만이 아담의 순전에 해당하는 상태와 비교될 수 있다. 지금 순전함에 의해 당당하게 권위를 행사하실 수 있는 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없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575017019931296302?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57501701993129630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575017019931296302&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57501701993129630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57501701993129630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17.html' title='12월 17일 권위와 순전함의 관계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450380284039398642</id><published>2011-12-15T14:02: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15T14:02:31.27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16일 아버지 앞에서 완전하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16일 아버지 앞에서 완전하라. 마태복음 5:48“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완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완전)하라.” 우리 주님은 사람들에게 거룩하라고 ‘가르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다. 그분은 사람을 거룩하게 ‘만들기’ 위해 오셨다. 주님의 가르침은 구속을 체험한 자들에게만 적용될 수 있다. 예수님께는 가르침이 우선이 아니다. 주님께 우선된 것은 우리에게 완전히 새로운 유전 형질을 주시는 것이다. 주님은 이를 위해 오셨다. 산상수훈은 이 유전 형질이 어떻게 활동하는지 설명해 놓은 것이다.           우리의 영적인 삶이 얼마나 비대해졌는지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산상수훈을 읽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가르침을 대하면서 우리 자신이 얼마나 무딘지를 알게 된다. 산상수훈의 교훈에 대해 차분히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성령께서 그 내용들을 우리의 기억 속으로 가져오실 때까지 그 교훈들은 우리에게 순종을 요청하지 않는다. 그러나 성령께서 주의 교훈들을 생각나게 하시면 우리는 순종 및 불순종의 기로에 서게 된다. 이때 성령을 따르면 그리스도의 완전하심이 우리를 통해 외부로 나타난다. 우리는 어떠한 행동을 해도 결코 의로울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이 명하는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순종할 수 있을 때에야 의로울 수 있다. 우리 주님의 가르침은 당신이 순종하기 전까지는 당신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러나 순종하는 순간, 주의 가르침은 모든 것을 의미하게 된다. 쉬지 말고 깨어서 성령께서 일러주시는 주의 명령을 순종하도록 하라. 하늘 아버지 앞에서 완전하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450380284039398642?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45038028403939864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450380284039398642&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45038028403939864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45038028403939864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16.html' title='12월 16일 아버지 앞에서 완전하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509075407414664343</id><published>2011-12-14T16:02: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14T16:02:29.79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15일 은혜로 인내의 능력을 얻으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15일 은혜로 인내의 능력을 얻으라. 고린도후서 6:4-6“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 사도 바울의 삶은 인생의 찌꺼기 같은 삶이었다. 위 구절에서 바울은 장황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허락하신 모든 상황들을 진술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모든 상황은 인내를 요청했다.  성도의 거룩은 고통스런 상황에서 나타난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완전한 것이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저항 세력이 있다고 하여 더 발전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거룩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 땅에 나타났다. 이제 하나님의 거룩은 하나님의 자녀들에 의하여 지금도 나타나는데 이때 성도들의 거룩이 드러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것이 고난이다.   4절과 5절에 아주 멋진 단어가 있는데 바로 “많이 견디는 것”이다. 인내는 인내하는 사람 안에 안정된 힘이 있다는 증거다. 사람이 극한 상황 속에서 인내할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는 것이다.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능력이 없이는 하나님께서 인내하도록 두시는 상황에서 견뎌낼 수 없다. 우리 주님은 약함 가운데 못 박히셨다. 그러나 주께서 그 상황에서 인내하신 것은 주께 전능하신 능력이 있음을 증거한다.  “환난”이란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만큼 우리를 짓누르는 아주 무거운 상황들을 말한다. “궁핍”이란 자유함을 잃은 상태로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배는 고픈데 먹을 것이 없는 것과 같다. “고난”이란 병이 들거나 귀한 친구를 잃거나 하여 당혹감에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고난을 겪을 때는 하나님의 섭리를 전혀 이해할 수 없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가운데서도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가 찾아온다. 따라서 내면의 세계는 전혀 흔들림이 없다. 기타 “매 맞음과 갇힘과 요란한 것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의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가 당신을 사로잡는다. 이때 당신도 당신 자신에게 놀라게 되며 다른 사람들도 당신에게 놀라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은혜를 얻으라. 나중에 구하면 이미 늦다. 영적인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지금”이다. 상황이 당신을 어디로 이끌던지 “지금”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509075407414664343?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50907540741466434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509075407414664343&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50907540741466434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50907540741466434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15.html' title='12월 15일 은혜로 인내의 능력을 얻으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3616208646547969709</id><published>2011-12-13T13:54: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13T13:54:22.672-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14일 주님을 통해 배우는 희생의 삶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14일 주님을 통해 배우는 희생의 삶 요한일서 3:16“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조건을 걸고 순종하는 경우는 자기희생의 기쁨이 없다. 희생의 기쁨을 알려면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자기 항복은 가장 어려운 일이다. 우리가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는 순간 성령은 우리에게 예수님의 기쁨을 맛보게 하신다. 우리의 희생의 최종 목표는 친구 되신 주님을 위해 내 생명을 내려놓는 것이다. 성령께서 내 맘을 주관하시면 예수님을 위해 나의 생명을 내려놓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 된다. 이때 주를 위해 생명을 바쳐도 희생이 아니라 영광이라는 생각이 든다. 성령 안에서의 희생은 사랑을 표현하는 열정이다. 어머니는 자녀들과 가정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내려놓는다. 그러나 희생을 자랑하거나 드러내지 않는다. 만일 어떤 여인이 어머니 역할을 하면서 자녀들에게 자신의 희생을 자랑하거나 설명하려 한다면 어쩌면 그녀는 진짜 어머니가 아닐 것이다. 어린 자녀들은 자신들이 어머니가 되기까지는 어머니의 희생을 다 인식하지 못한다. 자신들이 친히 어머니가 된 후에야 자신들을 사랑하시고 돌보셨던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인식하게 된다. 이러한 사랑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속 사역을 통하여 이루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하여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가 되셨다. 주님은 우리가 주님의 손에 붙들리어 다른 사람을 위하여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가 되길 원하신다. 우리가 제대로 구워지지 않으면 떡이 아니라 반죽이 되어서 우리를 먹는 자들에게 소화 불량을 일으킬 것이다. 우리는 잘 익은 빵이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양분이 되어야 한다.  우리 주님은 자기희생의 삶을 사셨다. 감당할 수 없는 기쁨으로 자신을 드리셨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 완전히 내 자신을 내어 드렸는가? 주께 내 자신을 드리면 주께서 나를 빚으시는 역사가 나타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3616208646547969709?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361620864654796970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3616208646547969709&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61620864654796970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61620864654796970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14.html' title='12월 14일 주님을 통해 배우는 희생의 삶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817440011379482804</id><published>2011-12-12T12:09: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12T12:09:39.17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13일 우리를 인도하시는 예수님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13일 우리를 인도하시는 예수님 누가복음 9:10“사도들이 돌아와 자기들이 행한 모든 것을 예수께 여쭈니 데리시고 따로 벳새다라는 고을로 떠나 가셨으나” 우리는 하나님의 강권하심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지금 이 시대는 그리스도를 위한 결단,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결심, 주를 위해 이것저것을 하겠다는 계획이 너무 많다. 그러나 성경이 가장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신다는 사실이다. 이는 내가 하나님의 목표를 들어본 후 동의한 다음 그 목표를 향한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목표가 무엇인지 몰라도 주께서 인도하시니 순종하여 나아가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믿음의 여정에는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향해 무엇을 목표하시는지 전혀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오히려 주님과 동행할수록 더 애매해지는 때도 있다.  일반적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초기에는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 것 같다. 하나님의 음성을 매번 듣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곳으로 가라, 저곳으로 가라, 이것을 하라, 저것을 하라”라고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신이 난다. 그러나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하나님께서는 내 생각과는 다른 길로 인도하시는 것을 느낀다. 먼 훗날 돌아보면 나의 인생은 내가 생각한 데로 되지 않고 하나님의 강권하심으로 이루어진 삶인 것을 볼 수 있다.  주님은 항상 우리를 데리고 다니신다. 우리는 주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는지 다 알지 못한다. 단지 주를 믿고 순종하며 따라갈 뿐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점점 단순해진다. “왜 하나님께서 이것저것을 하라고 하실까?”라고 따지지 않게 된다.  기독교의 핵심은 내가 어떤 일을 하느냐가 아니다. 내가 주님과 어떤 관계를 맺느냐가 기독교의 핵심이다. 우리가 주님과 맺어야 하는 관계는 교만이나 무례함이나 염려하는 관계가 아니다. 주님이 앞장서서 우리를 인도하시면 우리는 어느 곳이든 상관없이 주를 믿고 순한 양처럼 따르는 관계가 우리가 주님과 맺어야 할 관계다. 그러한 관계 가운데 주님은 우리를 통해 주의 뜻을 이 땅에 이루신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81744001137948280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81744001137948280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81744001137948280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81744001137948280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81744001137948280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13.html' title='12월 13일 우리를 인도하시는 예수님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424054766203870180</id><published>2011-12-11T20:36: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11T20:36:55.857-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12일 입으로 진리를 시인하라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12일 입으로 진리를 시인하라 로마서 10: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구원을 얻으려면 복음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해야” 한다. 성경은 사람의 고백과 증거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사람의 영적인 용기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는 바를 말하는 것이다. 내가 수백 개의 진리를 알고 있어도 그 진리를 입으로 시인하지 않으면 내 것이라고 할 수 없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라고 할 때 “마음”은 “나”를 의미한다. 만일 내가 나의 믿는 바를 입으로 시인하면 나는 내가 믿는 그 영역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우리가 영적 실체를 체험하기 위해 꼭 치러야 하는 작은 대가는 “말로 시인하는 것”이다.  어린 아이가 골이 난 상태에서 벗어나면 그는 마음에 얹힌 것을 망각하고 뭔가 다른 것을 말하기 시작한다. 즉, 그 어린이는 자신이 표현하는 그 세계 속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영적인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다. 만일 내 마음에 믿는 바를 입으로 고백하면 나는 현재의 상황과 상관없이 내 마음은 내가 믿는 그 영역으로 옮겨지게 된다. 믿음은 언제나 시인하는 단계를 지나 현실 속에서 나의 믿음이 된다. 믿음의 확신은 가만히 기다린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 믿음을 향하여 나의 모든 것을 던져야 얻을 수 있다. 인간의 사랑도 그 사랑이 말로 시인될 때 사랑의 실체를 누릴 수 있다. 마음으로 사랑을 느낀다고 해도 그 사랑이 입으로 시인되지 않으면 연합을 통한 사랑을 실현할 수 없다.  믿음의 여정에는 여러 단계들이 있으며 각 단계마다 문이 있다. 이때 그 문을 여는 것은 ‘말’이라는 수단을 통한 시인이다. 그 문에 해당하는 믿음의 말이 시인되지 않으면 그 문은 열리지 않는다. 그러나 그 문에 합당한 믿음이 입으로 시인되면 언제나 새로운 믿음의 단계로 들어가게 한다. 망설임은 영적인 세계에서 가장 큰 저주다. 망설임은 자신의 교만 가운데 아무런 결정을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내가 이 진리를 시인하면 지금의 안일한 자리를 떠나 더 힘든 단계로 나아가게 되겠지.” 이러한 망설임이 바로 영성을 파괴하는 주범이다. 진리로 인한 자유함은 그 진리를 입으로 시인할 때 임한다. 어디에서나 진리를 고백하는 즉시 하늘 문이 열리고 우리는 더 높은 곳을 향하여 달려가게 된다. 어느 곳에서든지 쉬지 말고 주의 진리를 입으로 시인하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424054766203870180?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424054766203870180/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424054766203870180&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42405476620387018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42405476620387018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12.html' title='12월 12일 입으로 진리를 시인하라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416453410740873871</id><published>2011-12-10T11:52: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10T11:52:46.591-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11일 기쁨의 원천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11일 기쁨의 원천 요한복음 15: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성경이 강조하는 것은 행복이 아니라 하늘의 기쁨이다. 바울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것은 아무도 말로는 설명할 없는 그의 마음의 즐거움이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한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심각한 것이 없었다. 사람들이 그를 돌로 치고 감옥에 가두어도 바울의 기쁜 마음을 잠재울 수 없었다.  우리 주님의 외적인 모습은 항상 밝은 사회성이 있는 모습이었다. 너무나 밝고 즐겁게 사람들과 사귀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주님을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눅 7:34)라고 비방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렇게 밝을 수밖에 없었던 근본적인 이유는 바리새인들이 생각하는 이유와 전혀 다른 것이었다. 그것은 주님의 생명은 결코 지치거나 시들 수 없는 차고 넘치는 충만한 생명이었기 때문이다.  어린아이가 자발적인 생명력으로 가득차 있지 않으면 뭔가 잘못된 것이다. 개구쟁이 어린아이만이 넘치는 생명력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건강한 어린아이라면 넘치는 생명력 때문에 쉬지 않고 움직인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 10:10).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풍성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다. 신체적으로 밝고 건강하고 또한 영적으로 풍성하면 절대로 쓰러지지 않는다. 마치 나무를 갉아 먹는 벌레를 충분히 물리치고 당당하게 서는 레바논의 삼목처럼 주님의 생명을 가진 자들마다 차고 넘치는 힘과 생동력이 넘쳐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416453410740873871?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41645341074087387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416453410740873871&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41645341074087387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41645341074087387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11.html' title='12월 11일 기쁨의 원천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8476526122656486647</id><published>2011-12-09T11:39: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09T11:39:05.816-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10일 낭비의 참된 신앙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10일 낭비의 참된 신앙 마가복음 14:3“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제자들은 이 여인의 행위를 ‘낭비’라고 불렀다. 사실 이 행위 자체는 신비한 것이 아니지만 마리아는 자신의 옥합을 깨뜨려 그 모든 옥합을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다. 마리아의 이 행위는 전혀 실용적이지 않았다. 그녀의 행위는 사람들이 볼 때는 철저한 낭비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마리아를 칭찬하셨고 주의 복음이 증거되는 곳마다 그녀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주의 독생하신 아들의 피를 부으셨다. 나는 주님을 위하여 나의 삶을 부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주님은 마리아가 행한 그 일로 인하여 기쁨을 감추지 못하셨다. 우리도 주를 위하여 우리의 가장 중요한 것을 아낌없이 낭비할 때 주께서는 감동을 받으신다. 이것저것 계산하는 것은 이미 참된 사랑이 아니다. 주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기는 사랑과 헌신의 행위에 주님께서 감동하신다.  성경은 물질적인 것과 영적인 것을 하나로 연결한다. 성령께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 각 성도의 몸 안에 거하신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몸이 성령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되기를 바라신다. 그렇게 되지 못하면 기독교는 어두움에 처하게 될 것이다. 만일 평범한 현실 가운데 성령의 영감을 나타내지 못한다면, 또는 하나님이 사랑에 감사하는 지극히 높은 동기를 가지고 평범한 일들을 행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주님께 옥합을 붓지 않는 것이다. 주님을 믿는 자는 뭔가를 얻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로부터 은혜의 생수가 흐르기 시작한다. 수백 수천의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끊임없이 새롭게 된다. 우리는 자기만족을 추구하려는 열망을 버리고 그 대신 우리 자신을 깨뜨려 모든 선한 것이 우리로부터 흘러 나가게 해야 한다. 주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해 복음의 삶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며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낭비하는 참된 신앙을 소유하기를 원하신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8476526122656486647?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8476526122656486647/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8476526122656486647&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476526122656486647'/><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476526122656486647'/><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10.html' title='12월 10일 낭비의 참된 신앙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5675418331578092668</id><published>2011-12-08T13:56: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08T13:56:26.90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9일 성령의 역사를 분별하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9일 성령의 역사를 분별하라.요한복음 16:13-14“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지금 이 시대는 “성령의 역사”라는 제목 하에 광적인 운동들이 번져가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내게 이것저것을 하라고 말씀하셨다” 라고 말하며 성령의 영감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영적인 체험을 한 사람들은 이상한 방향으로 나아가더니 마침내 비성경적인 결과들을 이끌어내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복음을 막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영적 현상들은 사탄의 역사이며 사탄의 덫이다. 사람들이 종종 내게 와서 “영적인 영감이 성령으로부터 온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상상인지, 악령으로부터 온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한다. 그 답변은 매우 쉽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장 간단하고 가장 이해하기 쉬운 안내서를 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4:26) 고 하셨고,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3) 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성령의 역사는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말씀은 순종을 위하여 주신 것이다. 따라서 성령의 역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며 또한 우리로 하여금 주의 말씀에 순종하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영화롭게 하는 모든 종교적 체험을 주의하라. 어떤 영적 현상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지 확인하라. 그렇지 않고 그들로 인한 결과가 주의 영광을 떨어뜨리는 것이라면 이는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의 아들의 영광을 가리우기 위한 사탄의 역사다. 만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 가운데 살며 주님의 마음과 접하며 살면 우리의 마음은 진실하여진다. 또한 하나님의 속성에 맞지 않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조금도 헷갈림이 없이 분별할 수 있게 된다. 성령의 역사의 최종 분별 기준은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는가”(롬 8:29)라는 것임을 절대 잊지 말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5675418331578092668?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567541833157809266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5675418331578092668&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67541833157809266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67541833157809266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9.html' title='12월 9일 성령의 역사를 분별하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482024770744835178</id><published>2011-12-07T13:23: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07T13:23:17.203-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8일 예수 그리스도의 위격Person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8일 예수 그리스도의 위격Person 마태복음 11: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지신 자아 의식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예수님의 위격Person의 신비는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다. 우리가 주님을 이해하려면 위로부터 성령을 받아 영생을 얻어야 한다.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위격에 대하여 의견이 분분하다 (참조, 요일 4:2-3). 모든 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바른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성경은 지적인 추상에 대하여 아무런 관심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무한” 또는 “불가해성” 등의 추상적인 개념으로 하나님과 천국, 구원 및 구속 등에 대하여 말씀하지 않으셨다. 주님께서 하나님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는 항상 구체적인 실체로 말씀하셨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 14:9).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체적인 실체가 되지 않으셨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으시다. 예수님은 그 어디에서도 “사람을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 주님은 자신만이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신을 보이실 수 있는 유일한 중보자이심을 누차 강조하셨다. 현대 신학의 중심 사상에는 하나님과 인류가 하나이며 같다는 사상이 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사람 안에 계신다고 가르치신 적이 없다. 주님께서 가르치신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입고 나타나셨는데 바로 자신(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자신으로 인하여 모든 인간에게 같은 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이었다. 이를 위하여 주께서 치루신 고통스러운 과정은, 베들레헴, 갈보리, 부활이셨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요 10:30).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에 대하여 가지셨던 생각을 받아들이겠는가? 예수님의 의식에 의하면 주님은 하나님과 동등하시다. 그러나 주님은 타락한 인류를 다시 높여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하여 성육신하셨다. 하나님과의 교제는 인간들이 갈망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에 의하여 이루어진 주의 속죄를 통해 가능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은 사람이 흉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오직 우리가 주님의 죽음을 수단으로 하여 성령을 받을 때 주의 생명이 우리에게 임하면서 주님의 삶을 사는 것이 가능하여진다. 따라서 언제나 우리 주의 메시지는 놀랍도록 친근하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482024770744835178?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48202477074483517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482024770744835178&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48202477074483517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48202477074483517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8-person.html' title='12월 8일 예수 그리스도의 위격Person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7862978197781898453</id><published>2011-12-06T14:47: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06T14:47:02.46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7일 주의 양과 주님 음성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7일 주의 양과 주님 음성 요한복음 10: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향해 관계를 갖게 될 때 사람들이 보는 그의 모습을 따르지 않는다. 즉, 그의 외적인 기도나 다른 사람들이 읽도록 쓴 글이나 혹은 심지어 그가 선포하는 설교나 행동 때문에 친교하시는 일은 없다. 하나님이 가장 소중히 보시는 것은 그 사람의 깊은 생각과 기도와 동기다. 이는 하나님만이 아시는 우리의 마음의 가장 깊은 중심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결정한다는 점을 말해 준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믿는 진리에 대해 아주 멋지고 유창하게 설명한다. 그러나 실제로 그들은 주님의 음성을 들은 적도 없고 그 음성을 따른 적도 없다. 그들의 동기와 생각과 골방 기도는 주님과 전혀 상관이 없다. 주님은 자기 양을 아신다. 주의 양들은 주님의 음성을 알고 따른다. 주의 양들이 갖는 생각과 말과 동기는 그들이 주님께로부터 들은 음성에 의해 만들어진다. 특히 어둠 속에서, 외로움 속에서 들려온 주의 음성은 그들의 깊은 중심 속에 어둠 가운데의 빛이 무엇인지, 혼돈 속에서의 인도하심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한다. 이때 주를 믿고 주를 따른다.  주님의 음성은 언제나 하나님의 성령에 의해 주의 말씀이 우리 마음속에 생각나게 하시는 음성임을 기억하라. 주의 양들을 영적으로 성장하게 하고 튼튼하게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성령의 음성이다. 이때 주의 음성은 주의 양들에게 매우 분명하기 때문에 헷갈리지 않고 주를 따를 수 있다. 주님의 음성을 듣는 훈련이 안된 양은 처음에는 주의 음성을 분별하지 못한다. 어두운 상황의 잡음과 난리 속에서 주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 따라서 한참 방황하며 헤맨다. 그러나 주의 음성을 듣고자 하여 그 마음이 주를 찾을 때, 주의 음성이 분별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한번 주의 음성을 듣게 되면 이 땅의 아름다운 미혹의 소리들 가운데서도 주의 음성을 분별하여 낸다. 그 이유는 그들은 주의 양이며 주님은 그들을 알기 때문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862978197781898453?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86297819778189845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862978197781898453&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86297819778189845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86297819778189845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7.html' title='12월 7일 주의 양과 주님 음성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983563979944397203</id><published>2011-12-05T12:31: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05T12:31:25.098-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6일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운 집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6일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운 집 고린도전서 3:10-11“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완전 성결은Entire Sanctification은 우리가 성취하는 것이 아니다. 완전 성결은 주께서 이루신 완전하신 거룩을 받기 위해 내 자신을 철저하게 주께 양도하는 것이다. 내 자신의 대한 나의 권리를 주께 온전히 내어 놓을 때 내게는 완전 성결이 이루어지며 그 이후로 우리의 삶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내 안에 사시는 믿음의 삶이 시작된다.  완전 성결의 체험을 한 이후 (즉, 내 자신에 대한 나의 모든 권리를 주께 맡겨 주님을 주와 구세주와 왕으로 삼은 후), 우리는 그리스도의 완전한 분량까지 자라나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내가 생각하는 어떤 특별한 일을 하기 위해 성령의 충만을 얻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성령의 충만은 나의 계획과 뜻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주의 계획과 뜻을 이루게 한다.  우리의 신앙의 여정에는 언제나 뭔가 위대한 일을 해 내겠다는 유혹이 있다. 그 유혹이 맘에 들어오면 믿음을 빙자하여 그 위대한 일을 이루어내고자 한다. 그 일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도 간절해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지 못하게 하실 때 우리는 절망하게 되며 신앙마저 흔들린다. 그 일이 무너지면 우리는 잿더미에 앉아 슬피 운다. 이때 성령께서 속삭이신다. “네가 이루려 한 일은 내가 이루려 한 일이 아니다. 그 안에서 너는 참된 안식을 누릴 수 없단다. 내가 네게 원하는 것은 내가 너를 통해 나의 일을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이 내 목적을 이루는 나의 인생이 되도록 하지 말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당신의 인생이 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언제나 성령께서 당신을 통해 일하시도록 하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983563979944397203?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98356397994439720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983563979944397203&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98356397994439720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98356397994439720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6.html' title='12월 6일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운 집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3941559848585286812</id><published>2011-12-04T15:09: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04T15:09:11.081-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5일 성령의 강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5일 성령의 강림 사도행전 2:1-2“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멋진 오순절 날! 오직 하나의 베들레헴이 있고 하나의 갈보리가 있는 것처럼, 오직 하나의 오순절이 있다. 이 사건들은 시간과 영원을 초월하는 가장 획기적인 우주적 사건들로서 만물과 모든 사람을 심판하는 기준이 된다.  오순절의 성령 강림 사건을 개인적 체험의 측면에서만 보려는 발상을 주의하라. 오순절 성령의 강림은 결코 인간이 체험할 수 없는 역사적 사건이다. 우리가 성령을 체험하는 때는 이미 이 세상에 계신 성령을 우리 마음속에 영접할 때이다. 따라서 오순절 사건을 개인적 체험의 차원에서 다루려는 자들은 이 사건이 주는 구속적인 계시를 놓칠 위험성이 있다. 한편, 계시적인 차원에서만 이 사건을 볼 때 실질적인 체험의 측면을 놓칠 위험성이 있다. 이에 신약 성경은 이 둘을 하나로 연결한다. 즉, 체험은 계시에 근거해야 하며 계시에 의해 점검되어야 한다. 성령의 역사를 개인적인 차원에서 다룰 때 독선적 입장에서 자신의 체험에 기초한 성령론을 주장하기 쉽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사람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능력에만 집중하게 된다. 물론, 이 점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만, 성경 전반에서 볼 때는 성령의 위대한 역사 중 극히 작은 부분일 뿐이다. 우리는 계시적 차원에서 성령의 강림을 기억해야 한다. 즉,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버지께서 맡기신 모든 일을 다 이루심으로 인해 아버지로부터 약속을 받아 그 약속을 주의 자녀들에게 보내심이 성령의 강림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강림은 주의 백성을 위한 구속의 완성의 선포이며 또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만유의 주되심을 선포하는 사건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3941559848585286812?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394155984858528681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3941559848585286812&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94155984858528681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94155984858528681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5.html' title='12월 5일 성령의 강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2256111774984997062</id><published>2011-12-03T01:09: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03T01:09:23.304-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4일 길이요 진리이신 예수님</title><content type='html'>12월 4일 길이요 진리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4: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만이 진리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옳고 그름의 기준이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도덕적 행위의 심판자시다. 영적인 진리와 분별의 기준은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의 백성들이 가장 중요한 이 기준을 망각하고 있을 때가 많다. 주님을 망각하고 자신의 개인적 신념을 붙들고 사는 자들이 있다. 이들의 도덕적 기준과 영적 기준은 언제나 자신의 신념과 확신이다. 그 신념과 확신이 어디에서 왔던 주 예수 그리스도와의 인격적 관계와 대화를 망각하게 하는 것이라면 그 신념은 우리를 믿음에서 벗어나게 하는 주범이 된다. 거짓 영성은 언제나 이 부분에서 덫에 빠진 영성들이다. 즉, 십자가에 기초한 예수님과의 참된 관계를 망각하고 감상주의나 의식이나 신비주의 및 어떤 요법에 빠지면서 이를 영성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율법주의도 다름 아닌 자신의 신념이다. 인간의 힘으로 율법을 온전하게 지켜서 의에 이르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의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한다. 그러나 주님을 기준으로 하여 율법주의를 볼 때, 율법주의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의 교제와 전혀 관계가 없는 인본주의적 기준인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인간의 삶과 인격의 기준은 언제나 주 예수님이어야 한다. 인간들끼리 볼 때 그리스도가 없이도 훌륭한 인격을 소유한 사람들은 많다. 평생의 삶에 흠이 없는 자들도 많다. 종교적으로, 도덕적으로, 사회적으로, 양심적으로 볼 때 아무 하자가 없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준으로 하여 볼 때 그들의 삶과 인격은 위선과 거짓과 교만으로 드러난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는 영적 장님과 불구자로 나타난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준으로 하여 사는 우리는 죽은 문자를 지키는 자들이 아니다. 주의 성령께서 우리 안에 내주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주께 모든 것을 의탁할 때 무의식적인 가운데 생명의 역사들이 나타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2256111774984997062?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225611177498499706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2256111774984997062&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25611177498499706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225611177498499706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4.html' title='12월 4일 길이요 진리이신 예수님'/><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7530804520345897786</id><published>2011-12-03T01:01: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03T01:01:18.544-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3일 제자도와 성령의 열매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3일 제자도와 성령의 열매 마태복음 16:2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계시는 동안 많은 교훈을 하셨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오순절 성령 강림은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에 뭔가를 더 추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오순절 성령 강림은 제자들이 믿는 도리에 더 추가하는 교훈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오순절은 무엇을 이루기 위한 것인가? 오순절 성령 강림은 예수님이 가르친 교훈대로 주의 제자들을 만들어 놓은 사건이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선포하신 교훈들을 다 들었다. 그러나 그 교훈을 이해하지도 못했고 그 교훈대로 행할 수도 없었다. 단지 그들은 주의 교훈을 감상적으로 받을 뿐이었다. 그러나 성령 강림은 주의 제자들이 삶을 통해 복음의 교훈이 무엇인지를 그대로 나타나게 해 주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주의 제자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씀하셨다. 하지만 제자들은 예수님이 의미하시는 제자가 될 수 없었다. 그러나 오순절에 성령을 받게 되면서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제자의 삶을 살게 되었다. 주님의 제자가 되는 것과 하나님의 도구가 되는 것은 다른 것이다. 하나님의 도구는 누구든지 될 수 있다. 심지어 애굽의 바로도, 신약의 가룟 유다도 하나님의 도구였다. 하나님은 성도가 외치던 죄인이 외치던 만일 그들이 외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면 외치는 자가 어떤 종류의 도구이던 상관없이 주의 말씀을 축복하신다. 그러나 주님의 제자는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살아가면서 주의 교훈에 순종하는 삶을 산다.  우리는 행위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그 행위에 예수님이 역사하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성령의 열매로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는 성령으로 인한 성품을 말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도 성령의 열매를 흉내 낼 수 없다. 그 이유는 성령의 열매는 반드시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야 맺히기 때문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530804520345897786?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530804520345897786/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530804520345897786&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53080452034589778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53080452034589778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3.html' title='12월 3일 제자도와 성령의 열매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136640371963897004</id><published>2011-12-01T12:15: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2-01T12:15:23.407-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2일 병든 영혼들 사이에서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2일 병든 영혼들 사이에서 마태복음 10:16“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영혼의 병을 치유하는 것은 몸의 병을 치유하는 것과 다르다. 몸을 치유하듯 영혼의 병을 치유하려고 하지 말라. 예를 들어, 다양한 영적인 문제에 각각에 해당하는 성경 구절을 적용한다고 해서 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영혼을 다루는 일은 어떤 공식이 있어서 영적인 병의 패턴에 따라 치유를 해 내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데 있어서 어떤 공식과 방법을 의지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방법이 영혼을 구원한다고 오해하는 사람들마저 있다. 상황에 해당하는 어떤 성경구절과 방법을 사용하면 사람들이 구원을 받기도 하고 거룩하게 된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인간들이 만들어낸 이러한 공식과 방법은 주님의 세계에서는 먹혀들지 않는다. 오직 혼동만을 빚을 뿐이다. 하나님의 성령은 인간이 만든 공식에 따라 역사하지 않으신다. 이 사실을 잊지 말라. 성령은 임의로 역사하신다. 따라서 인간의 방법으로 성령의 역사를 야기할 수 없다. 그러므로 사람의 영혼을 다루는 문제에 있어서 성령의 주권을 인정하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오류에 빠지게 된다. 성령께서 역사하실 수 있는 자리를 언제나 비워두라. 그렇지 않으면 주께서 우리를 내 버려두실 것이다. 영혼을 다루는 문제에 있어서는 당신은 언제나 주님의 쓰시는 도구가 되어야 할 뿐, 당신 스스로 주인이 되어 영혼을 구원하려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13664037196389700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13664037196389700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13664037196389700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13664037196389700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13664037196389700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2/12-2.html' title='12월 2일 병든 영혼들 사이에서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7622215011554838010</id><published>2011-11-30T03:39: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1-30T03:39:08.883-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2월'/><title type='text'>12월 1일 주님이 기뻐하시는 도구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2월 1일 주님이 기뻐하시는 도구 시편 104:16“여호와의 나무에는 물이 흡족함이여 곧 그가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들이로다.” 레바논의 백향목은 가장 특이한 능력을 가진 나무다. 이 나무는 기생충에게 영양분을 주는 것이 아니라 기생충을 죽인다. 나무 자체의 생명력이 매우 강하고 튼튼해서 기생충이 갉아먹지 못하고 숨이 막혀 죽는다. 하나님은 우리가 주의 생명으로 충만하길 원하신다. 우리가 영적으로 차고 넘치며 흥왕하기를 바라신다. 주님은 우리를 신뢰하시기를 기뻐하신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그곳에 우리를 통해 주의 놀라운 능력과 강건함을 부으시기를 뜻하신다.  당신의 나무에 물이 흡족하지 않을 때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겠다고 나서지 말라. 기생충에 의해 날마다 썩어가면서 다른 나무에게 유익을 주겠다고 앞서지 말라. 먼저 주께서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이 되라. 주의 생명이 내 안에서 차고 넘칠 수 있도록 먼저 주님과 깊은 관계에 있어야 한다. “만일 하나님을 위해 일하고 싶다면, 먼저 네 자신부터 성령의 물이 넘치도록 하라.” 당신은 가장 먼저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상황에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비결을 배워야 한다. 그러할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신뢰하시며 당신을 통해 주의 능력과 기쁨을 나타내실 것이다. 주를 섬기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 자신이 주의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이 되는 일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7622215011554838010?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7622215011554838010/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7622215011554838010&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62221501155483801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762221501155483801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2-1.html' title='12월 1일 주님이 기뻐하시는 도구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5782742325959605654</id><published>2011-11-29T12:33: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1-29T12:33:59.188-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30일 광명의 빛을 증거하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30일 광명의 빛을 증거하라 요한복음 20:1“안식 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밤이 되기 전에 황혼이 있다. 새벽이 오기 직전에 가장 깊은 어두움이 있다. 빛이 아직 오지 않아서 비참의 어두움을 체험하는 때가 있다.  사람들은 만유가 점차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갑자기 무서운 일들, 복잡하게 얽힌 일들, 범죄와 혐오스러운 일들이 발생하게 되면 인류가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은 송두리째 사라진다. 성경도 이를 지지한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 중생에 대하여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들어보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 3:3). 어떤 사람들은 중생이란 단순하고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자연적인 생명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중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중생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을 만큼, 기존의 생명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신다.  중생은 결정적인 위기 사건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빛이 새벽같이 임한다고 말하지만 그러나 처음에 임하는 하나님의 빛은 그렇게 임하지 않는다. 언제나 번개 빛처럼 엄청난 격변을 일으키며 찾아온다. 이러한 시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진행될 수 없다. 역사든 개인의 삶이든 모든 것의 새로운 시작은 논리에 있지 않고 큰 격변에 있다.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 그리스도의 엄청난 역사를 체험한 사람이다. 주님께서는 그녀를 일곱 귀신으로부터 깨끗하게 구원해 주셨다 (눅 8:2). 그런데 그녀는 자신의 눈으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장면을 보게 되었다. 지금 그녀는 자신의 생애 가운데 가장 큰 비참을 겪고 애통하고 있다. 그리고 “아직 어두울 때에” 무덤을 찾아왔다. 빛도 조명도 없었다. 이때 그녀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다. 그 후 주께서는 세상을 향해 그녀를 파송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을 파송하실 때 그들의 체험을 증거하도록 보내시지 않으셨다. 그들은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하도록 보냄을 받았다 (참조, 요 9:35-38). 그들의 체험은 “주님을 알리기 위한 수단”일 뿐이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578274232595960565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578274232595960565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578274232595960565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78274232595960565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78274232595960565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30.html' title='11월 30일 광명의 빛을 증거하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5588200111514884244</id><published>2011-11-28T12:21: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1-28T12:21:58.49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29일 죄의 책망과 회개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29일 죄의 책망과 회개 요한일서 3:15“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성령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하지 않고는 죄를 책망하지 않으신다. 반면 인간들은 예수 그리스도와는 관련 없는 죄의 가책을 원한다. 가인이 살인을 저지른 후에 그가 했던 전형적인 후회의 체험은 그 보다 작은 모든 죄악의 체험을 다 포함하고 있다. 우리 중에 실제 살인자는 적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잠정적으로 살인 죄수들이다. 예수님과 성경은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이미 살인자라고 규정한다. 하나님을 섬길 때 가장 큰 겸손을 유지하는 비결은 만일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나는 현실적으로 어떠한 존재였을까를 성령에 의해 계속 기억하는 것이다. 끊임없는 죄책감과 함께 어떤 죄악이 기억나서 처절한 후회 가운데 있게 될 때 하나님을 향해 불평하거나 화를 내지 않도록 주의하라. 화를 낸다는 것은 핑계를 만들어 자신을 합리화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면 당신은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게 되면서 회개의 가능성에서도 멀어지게 된다. 후회의 마음이 들 때 더욱 하나님께 돌아오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을 의지하여 지난 일들과 잘못된 마음을 씻고 새로운 마음을 가지라.  성경은 죄를 다룰 때 비율로 다루지 않는다. 성경에 의하면 음란한 생각은 간음의 죄만큼 악한 것이며 탐욕은 도둑질만큼 악하다. 이를 깨닫는 데에는 하나님 앞에서 오랜 교육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과 위배된다면 아무리 순수해 보여도 믿지 말라. 아무리 작은 죄라도 인간의 마음이 무한하게 부패한 충분한 증거이기 때문이다. 주님은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막 7:21-23)고 말씀하셨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빛 가운데 행하여야 한다. 다른 사람들의 무서운 죄악을 보면서 깜짝 놀라지 말라. 당신을 포함한 이 땅의 모든 사람은 누구든지 그러한 죄를 저지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도가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은 주님께서는 그 어떠한 죄인이라도 구원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데 있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558820011151488424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558820011151488424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558820011151488424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58820011151488424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58820011151488424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29.html' title='11월 29일 죄의 책망과 회개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8126762342674401013</id><published>2011-11-27T14:41: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1-27T14:41:17.68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28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름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28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름 누가복음 14:27“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무엇이 그리스도인의 십자가인가? 그리스도인이 지는 십자가는 예수님의 십자가가 아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질 수 없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이 세상의 죄를 없이하시려는 하나님의 십자가다.  본문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십자가는 제자가 되기 위한 십자가를 말한다. 주님의 제자로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려고 할 때 반드시 져야 하는 십자가는 “자기 십자가”다. 이 십자가는 주님을 따르기 때문에 오는 십자가이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인을 향해 말씀하시는 십자가는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야 함을 상징한다. 바울은 이 점을 분명하게 깨닫고 십자가를 말할 때 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과 육체를 향해 죽었음을 말한다. 즉,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고 간주해야 하며 따라서 구원을 받기 전의 과거처럼 살 수 없다고 알려준다. 죽은 송장에게 음식을 주는 일을 보았는가? 죽은 사람을 일으켜 세워 산 사람처럼 대우해 주는 사람을 보았는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렇게 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주 안에서 거듭난 이후 우리의 옛사람을 향해 죽은 것으로 간주하고 그렇게 대해야 한다.  십자가가 나타내는 가장 큰 메시지는 죽음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로 부른 자들은 자신의 과거의 사람이 죽었음을 믿고 주를 따르는 자들이다. 당신은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을 향한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는가? 당신은 더 이상 당신의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이다. 그러므로 무조건 주님이 먼저다.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진정한 제자의 삶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당신 자신을 향한 당신의 권리를 진정으로 주님께 양도하도록 하라. 그리고 철저하게 주님께 순종하라. 그 삶이 바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삶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8126762342674401013?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812676234267440101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8126762342674401013&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12676234267440101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12676234267440101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28.html' title='11월 28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름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042179617958329906</id><published>2011-11-26T11:36: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1-26T11:36:27.49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27일 영원한 즐거움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27일 영원한 즐거움 시편 16:11“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황홀함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사람들 간에 느끼는 모든 기쁨과 즐거움은 우리가 하나님과 사귀며 갖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즐거움의 매우 희미한 그림자일 뿐이다.  성경은 성도에게 하나님과 교제하며 누리는 말로 표현 못할 영원한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사람의 관계를 나타내는 언어를 사용한다. 예를 들어, 연인들의 사랑이나 남편과 아내의 언약 관계를 나타내는 언어를 쓴다. 중요한 점은 사랑의 관계 속에서 이 즐거움을 모르는 자들은 관계 표현의 언어가 와 닿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의 교통 가운데 있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과 누리는 성도의 즐거움을 아무리 쉽게 표현해도 그 즐거움을 헤아릴 수 없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요 17:3)이라고 말씀하셨다. 즉, 영생은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과 그분의 독생자 예수님에 대해 계속 알아가는 것이다. 이 내용은 우리가 알고 있는 영생의 개념과 얼마나 다른가! 우리는 왕관을 쓰고 상급을 받는 천국과 영생을 생각하지만 성경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것을 영생과 천국의 개념으로 말하고 있다. 성경은 주님을 아는 것이야 말로 영원한 최고의 즐거움이라고 알려준다. 당신은 주님을 알아가는 최고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는가?&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042179617958329906?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042179617958329906/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042179617958329906&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04217961795832990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04217961795832990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27.html' title='11월 27일 영원한 즐거움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6900670639138522914</id><published>2011-11-25T08:07: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1-25T08:07:44.661-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26일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26일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요한복음 14: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지금 당신은 풍랑과 파도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고 있는가? 그러한 풍랑과 파도 때문에 주님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있는가? 믿음이 흔들린 채 평강과 기쁨과 위로를 잃었는가? 모든 것이 허무한가? 그렇다면 위를 바라보고 주의 얼굴을 보라. 아무도 앗아갈 수 없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있을 때 가장 확실한 증거는 평강이다. 평강이란 내 마음이 주님께 있다는 증거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지 아니하면 내 마음은 이곳저곳을 방황하다가 결국 자기 자신에게 둘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러나 평강의 근원은 내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따라서 자신에게 둔 마음에는 평강이 있을 수 없다.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평강은 나의 평강이 아니라 언제나 주님의 평강이다. 그러므로 만일 주께서 평강을 가져가시면 이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나는 평강을 발견할 수 없다. 주 예수님의 얼굴을 피하거나 주님을 고려치 않을 때 나는 근심에 빠지던지 아니면 잘못된 도피처를 구하게 된다.  주의 평강이 내 마음에 임하면 당장 고민들이 사라진다. 평강의 문제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다. 가만히 보면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은 사실 큰일들이 아니다. 오히려 사소한 일들일 때가 많다. 생각해 보라. 주님이시라면 당신의 상황 가운데서 조금이라도 요동하실까? 그렇지 않다고 믿는다면 주님의 평강을 당신의 것으로 받아들이라.  예수 그리스도와 대화를 나누라. 모든 어려움들과 상실들과 슬픔들을 내려놓고 주님의 음성을 들어보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라는 주의 음성이 들릴 것이다. 평강을 잃은 당혹함에서 벗어나는 비결은 언제나 주님과 대화하며 다시 주 안에 거하는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690067063913852291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690067063913852291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690067063913852291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90067063913852291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90067063913852291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26.html' title='11월 26일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790160385300249843</id><published>2011-11-24T06:49: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1-24T06:49:05.337-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25일 육체를 신뢰하지 말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25일 육체를 신뢰하지 말라. 빌립보서 3:3“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사도 바울은 사회적으로 훌륭한 출신 배경을 가지고 있었고 학문과 지식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뛰어났었다. 그러나 바울은 “나는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한다”라고 말한다.  당신에게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어디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는가?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를 위해 살다가 심각한 문제를 겪게 될 때 당신은 무엇을 하는가? 혹시 이 세상에서 신뢰할 만한 육체를 가진 자들을 의지하려고 하는가? 아니면 명석한 사람이나 전문가를 찾는가? 유명한 목사의 조언을 들으려고 하는가? 이런 자세는 육체를 신뢰하는 것이다! 우리는 인간의 지혜를 의지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지 않으시고 내버려 두신 때는 그들이 세상의 힘을 의지하려는 때였다.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대신에 앗수르를 의지하거나 애굽을 의지할 때 그들은 믿음을 잃게 되면서 오히려 원수의 손아귀에서 고통과 비참을 겪어야 했다. 그들이 의지해야 할 대상은 언제나 하나님이기만을 주께서는 원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아무 것도 자랑할 것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을 소유하라고 하셨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육체가 신뢰할 만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아니요”라고 대답했다. 그들은 인간의 지혜와 세상의 힘을 따르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했다. 하나님은 이러한 불신앙의 자녀들을 보호해주지 않으시고 원수의 굴레에서 고통당하도록 두심으로 주께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만을 의지하길 바라신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대신에 육체를 의지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시던 손길을 잠깐 멈추신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790160385300249843?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790160385300249843/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790160385300249843&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79016038530024984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79016038530024984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25.html' title='11월 25일 육체를 신뢰하지 말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3005315719911955142</id><published>2011-11-23T21:36: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1-23T21:36:37.554-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24일 주님의 성향으로 착한 일을 하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24일 주님의 성향으로 착한 일을 하라 마태복음 6:3-4“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자선에 대한 주의 말씀은 자선에 대한 우리의 개념에 근본적인 혁명을 일으킨다. 현대의 박애주의는 가난한 사람들도 마땅히 받을 자격이 있다고 하여 가난한 사람에게 자선을 베푼다. 가난한 사람들을 보며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자선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한 동기로 자선하도록 가르치지 않으셨다. 우리가 자선을 행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받을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주께서 명하시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선을 해야 하는 가장 큰 동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이다. 우리는 주의 말씀에 순종하기보다 자신의 논리를 가지고 주께 순종하지 말아야 할 수백 가지 핑계들을 나열한다. “왜 내가 이 사람들에게 자선해야 하나요?” 당신이 이렇게 말하는 순간 하나님의 성령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누구냐? 너는 다른 사람들보다 네가 누리는 복들을 누릴 자격이 되느냐?”  예수님의 제자는 착한 일을 하는데 있어서 동기 자체가 선해야 한다. 그 이유는 제자들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은혜에 의해 선하게 재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이 구제하는 주요 동기는 사람에게 칭찬 받거나 타산적인 논리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 때문이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남을 구제하는 것이 무의식적으로 되어 자신이 착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모를 정도가 된다.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서게 될 때 주께서 그 사람의 구제 행위를 칭찬하시지만 그 사람은 의아해 한다.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마 25:37). 주께서 가장 귀히 여기시는 선행은 사람들이 그 일을 행하고도 전혀 기억할 수 없는 선행들이다. 당신이 선을 행하고도 전혀 알 수 없을 만큼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갖기 바란다. 당신이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에 집중할 때 당신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의 성향이 흐르는 도구가 될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3005315719911955142?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300531571991195514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3005315719911955142&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00531571991195514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300531571991195514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24.html' title='11월 24일 주님의 성향으로 착한 일을 하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154141787094417782</id><published>2011-11-22T15:19: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1-22T15:19:03.921-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23일 주 예수께 공감하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23일 주 예수께 공감하라 야고보서 4:4“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현대인들은 그리스도에게 공감하기보다 가룟 유다에게 공감을 느낀다. 인간을 구원하시고 거룩하게 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외로운 나사렛 예수께 마음이 끌리기보다 예수님을 미워하고 배반한 사람들에게 더 마음이 끌린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중에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들으면서 강도를 만나 피를 흘리며 길 가에 쓰러져 있는 희생자보다 오히려 강도와 종교인들에게 더 공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인간의 공감은 부패하여 있다.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라 이 세상에 더 공감을 하며 세상과 벗이 되기를 즐거워한다. 그러나 이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지름길이다. 하나님의 원수에게 공감하며 친구가 되는 자들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무관심하거나 미워하게 된다. 세상과 벗이 되지 말고 그리스도와 벗이 되라. 특히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친숙하여지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내 자신이 연합할수록 나는 이 세상에 공감을 느끼지 않게 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외치라. 세상에서 멸시받게 되는 것을 두려워 말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마 12:50).  세상에 공감하면 세상을 추구하며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말하길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된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일 2:15-17) 라고 하였다. 당신의 마음이 이 세상이 아니라 항상 주 예수께 공감하도록 자신의 마음을 살피라.&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154141787094417782?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15414178709441778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154141787094417782&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15414178709441778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15414178709441778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23.html' title='11월 23일 주 예수께 공감하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025282915732346680</id><published>2011-11-21T13:17: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1-21T13:17:57.738-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22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22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 마가복음 1:17“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사람을 낚는 어부”라는 표현을 보라. 이 표현에는 여러 중요한 의미들이 함축되어 있다. 먼저 예수님의 제자들 중 처음에 부름 받는 자들은 어부들이었다.  밤에 바다낚시를 나가본 적이 있는가? 내게는 그러한 경험이 있다. 이른 아침이 되기 전 새벽 3시 또는 4시는 가장 쌀쌀한 시간이다. 그 시간은 가장 졸리고 혼미한 시간이다. 하나님을 위한 사역에 있어서도 가장 졸리고 힘든 이러한 영적 어두움의 시간이 있다. 이러한 어두움의 시간에 하나님과 인격적인 뜨거운 깊은 관계를 유지할 때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헌신이 깊어지면서 어떠한 추운 어두움이라도 든든히 이겨낼 수 있다. 그 추운 밤에 바라며 기다리는 것이 밤낚시다. 마찬가지로 사람을 낚는 어부는 영적인 추운 밤에도 주를 바라며 기다려야 한다.  주님과의 사역을 낚시로 연관 짓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설명이 되는가! 특히 어망으로 물고기를 낚는 것은 더욱 그러하다.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그들을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드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으로 인해 사람의 영혼들을 향한 거룩한 열정이 타올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래지 않아 그 열정이 꺼지게 된다. 잡을 것이 많을 때 열정을 가지기는 쉽다. 잡을 것이 많을 때는 모든 사람이 어부가 되길 원한다. 그러나 긴 추운 밤을 지날 때,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때, 영적으로 고통의 나날들을 보낼 때, 그때도 그물을 내리며 물고기를 낚는 자는 많지 않다.  멸망하는 영혼을 향하여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충분하지 않다. 이 마음만으로 사람 낚는 사역을 끝까지 인내하며 수행할 수 없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인격적 헌신과 타오르는 열정은 우리 신자들로 하여금 끝까지 견디게 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하며 그리스도를 향하여 타오르는 사랑과 열정은 영적인 밤이 아무리 길고 춥더라도, 아무리 험하고 어렵더라도 넉넉히 이기게 한다. 그러므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려면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과 깊은 관계를 갖는 자라야 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025282915732346680?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025282915732346680/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025282915732346680&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02528291573234668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02528291573234668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22.html' title='11월 22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4880563633513154249</id><published>2011-11-20T12:45: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1-20T12:45:10.411-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21일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21일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 마태복음 13:3“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성경에서 ‘신비’의 개념은 아직 드러나지 않은 진리를 뜻한다. 신비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성령의 해석을 통해서다.  어떤 사람들은 마태복음 13장의 예수님의 말씀은 의도적으로 어렵게 한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진리를 이해하여 구원 받는 것이 싫어서 의도적으로 비유로 말씀하셨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을 잘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가 그들의 생각과는 정반대인 사실을 알 수 있다.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는 이러하시다. “나는 너희에게 비유로 말하겠다. 그 이유는 너희 중에 많은 사람들이 귀가 둔하고 마음은 강퍅하며 눈이 멀고 또한 나의 음성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가 귀를 열고 듣기만 한다면 너희는 이 비유들을 통해 진리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귀가 둔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말씀하실 때 사람들은 그 음성을 천둥소리라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네게 말씀하셨다”라고 알려 주었다 (참조, 요 12:28-30). 주님은 아버지의 음성을 알아 들으셨다. 사람들의 귀는 막혀있었지만 주님의 귀는 열려있었고 하늘의 메시지를 들으실 수 있었다. 전보를 치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 그들은 기계의 소리를 듣고 메시지를 적어낸다. 나도 그 소리를 함께 들어 보았지만 전혀 무슨 메시지인지 알 수 없었다. 이는 나는 전보의 소리를 알아듣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지금도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듣기 쉽게 말씀하신다. 그러나 우리가 듣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의 마음의 귀가 막혀 있어서 그렇다. 지금도 하나님의 말씀은 더욱 분명하게 들려오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음성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으며 또한 들어도 무슨 의미인지 깨닫지 못한다. 오직 주의 마음을 가지라. 성령을 구하여 주님과 한 마음이 되라. 주의 음성이 분명하게 들리기 시작할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4880563633513154249?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4880563633513154249/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4880563633513154249&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88056363351315424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488056363351315424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21.html' title='11월 21일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8642588421883275461</id><published>2011-11-19T11:05: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1-19T11:05:51.852-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20일 길 가의 땅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20일 길 가의 땅 마태복음 13:19“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이 세상에서도 어리석은 자가 있지만, 영적 세계에서도 어리석은 자가 있다. 길 가의 흙은 다른 흙과 다를 바 없이 좋은 흙이다. 그러나 길 가의 흙은 사람들의 발걸음이나 마차에 의해 짓밟혀져서 딱딱하게 되어 굳은 땅이다. 이러한 땅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흙이 되려면 누군가 그 땅을 경작하여 갈아야 한다. 우리가 깨어 있지 않으면 세상의 우상들이 맘에 들어와 우리의 마음을 강퍅하게 만든다. 강퍅한 마음이 바로 길 가의 땅과 같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그 땅 속으로 파고들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만 깨닫지 못하는 마음은 길 가의 땅과 같다. 복음의 씨가 그 마음 밭을 뚫지 못한다. 따라서 마귀가 와서 신속하게 그 말씀을 낚아챈다. 예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상태가 되면 그 마음은 마귀의 운동장이 된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모든 마음의 상태들이 바로 이와 같은 상태이며, 구원 받은 자라도 그 마음이 불순종의 습관으로 딱딱하여지고 강퍅하여지면 믿음을 잃게 되면서 길 가의 땅처럼 된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길 가의 땅을 갈아 경작하시기 위해 환난을 허락하시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어려움과 좌절과 실패와 병을 허락하신다. 인간의 생각과 한계를 넘어서는 문제들이 발생한다. 이때 길 가의 땅은 위 아래로 뒤집어지면서 새롭게 들려오는 주의 음성을 듣게 된다. 하나님께서 환난을 사용하셔서 길 가 밭을 옥토로 만드시는 역사는 참으로 은혜롭기만 하다. 우리는 어려움을 만날 때마다 그 동안 내 밭은 길 가 밭은 아니었는지 돌아보자. 그러한 회개의 심령으로 주의 은혜를 사모하게 될 때 그 어떤 때 보다 깨달음이 깊게 임하는 주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8642588421883275461?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864258842188327546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8642588421883275461&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64258842188327546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64258842188327546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20.html' title='11월 20일 길 가의 땅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852159443117726867</id><published>2011-11-18T09:16: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1-18T09:16:18.487-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19일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19일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누가복음 6:35-36“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우리는 사람들을 동정하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방치하셨다고 하나님을 종종 비난한다. 또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하실 일을 하지 않으신다고 섭섭해 한다. 말로는 이렇게 표현하지 않더라도 우리의 자세로 하나님을 향해 토라지며 내 멋대로 행동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이 절대로 당신의 마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라. 오히려 우리가 우리의 할 일을 방치하고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라. 당신이 동정하는 사람들, 당신이 전도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지를 돌아보라. 일반적으로 성령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할 일을 방치하였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그 자리에 처하게 되었노라고 우리에게 보여주기 시작하신다.  한때 사회주의가 크게 유행했다.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회 개혁자로 오셨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말도 안 되는 말이다. 우리가 바로 사회 개혁자이기 때문이다. 책임을 예수님께 넘기지 말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할 일을 맡기셨다. 주께서는 우리에게 할 일을 맡기시기 위해 우리를 주의 성향을 지난 자들로 변화시켜 놓으셨다. 우리는 우리의 책임을 회피하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주님께 떠맡기려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변화시키시며 옳은 사람으로 만드신다. 그러면 예수님의 원칙대로 우리는 사회 개혁자가 된다. 우리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로서 위의 원칙대로 살 때 그곳에서 즉각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부모와의 관계, 형제자매들과의 관계, 친구, 사장, 사원의 관계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기 시작하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어떻게 대해주셨는가를 생각하라.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도 당신이 받은 대우대로 행하라. 그 일을 하는 것이 당신이 사회를 주의 뜻대로 개혁하는 것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852159443117726867?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852159443117726867/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852159443117726867&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52159443117726867'/><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852159443117726867'/><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19.html' title='11월 19일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6284906022273221854</id><published>2011-11-17T14:06: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1-17T14:06:55.244-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18일 거듭남을 통한 새성향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18일 거듭남을 통한 새성향 갈라디아서 4:6“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예수님의 실천 교훈은 인간의 옛사람을 개발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결코 우리의 옛사람을 개발하여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교훈을 주신 적이 없다. 주님의 교훈은 거듭난 자들에게 해당한다. 즉, 거듭남을 통해 주님으로부터 완전히 새로운 성향을 부여받은 자들에게 주의 교훈이 적용될 수 있다.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향을 흉내 낼 수 없다. 어떤 사람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향이 있으려면 그에게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이 들어가셔야 한다. 그래야만 그 사람이 새사람을 입을 수 있고 주님의 삶과 부합된 삶을 살 수 있다. 이를 위해 신자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 안에 계신 주님께 순종하는 것이다. 성품은 우리 안의 성향에 의해 만들어진다. 자연적인 성향은 사람이 태어나면서 부여받는 것이지만 사람마다의 성품은 각자가 만든다. 우리가 거듭날 때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성향을 부여받게 된다. 새로운 성향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거듭난 후 신자는 자신이 받은 새성향으로부터 새로운 성품을 만들기 시작한다. 이때 그 성품은 속성상 하나님의 성품과 같다.  우리의 자연적인 성향은 유전에 의해 주어진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중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의 성향을 우리에게 주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마음 속 동기까지 완전히 청결하신 분이시다. 따라서 주의 성향이 내 안에 형성되면 실제로 나는 마음까지 청결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유전 형질을 바꾸시도록 허락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하나를 얻게 되실 것이다. 또한 우리 안에는 아들의 영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된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628490602227322185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628490602227322185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628490602227322185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28490602227322185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28490602227322185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18.html' title='11월 18일 거듭남을 통한 새성향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536673532104145134</id><published>2011-11-16T19:22: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1-16T19:22:54.479-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17일 주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17일 주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요한복음 15: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나님에 의해 인도함을 받을 수 있는 참된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의 성품을 빚게 만드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그 말씀을 성령 안에서 순종할 때 이루어진다. 한편, 성령 안에서 순종되지 않은 주의 말씀은 사람의 머리에만 남는 영적 지식이 된다. 성품으로 변화되지 않은 영적 지식은 그 사람을 돕지 않고 오히려 망하게 한다.  마음이 가장 강퍅한 자들은 죄악에 넘어진 자들이 아니다. 오히려 성경의 진리를 알지만 전혀 순종하지 않는 설교자와 교사들이다. 그들의 불순종은 습관이 되어 성경 진리를 머리로는 알되 성품과는 거리가 멀다. 바울은 이러한 사람들을 종교인이라고 부르며 다음과 같이 통탄한다.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느냐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롬 2:21-24). 우리는 성령께서 하나님의 진리를 우리의 삶에 친히 적용하실 수 있도록 주의 말씀에 우리의 마음을 드려야 한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성품을 통해 열매를 맺는다. 성경은 “자, 주님. 이제 마술처럼 이 책이 나를 변화시켜 주소서”라는 그러한 책이 아니다. 성경이 깨달아지고 성경이 우리를 변화시키려면 우리 머릿속에 임한 주의 말씀을 우리의 모든 상황과 사건들에 적용해야 한다. 이 과정이 우리의 씨름이며 이 씨름에서 우리는 반드시 이겨야 한다. 사실, 이 씨름은 다름 아닌 내 자신에 대한 나의 권리 주장을 주님께 철저하게 양도하고 주의 말씀을 믿는 씨름이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을 언제나 인내의 상황으로 이끄신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우리가 씨름하며 주의 말씀을 적용하도록 하신다. 주님은 그 상황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의 온전한 성품이 빚어지기를 원하신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536673532104145134?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536673532104145134/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536673532104145134&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3667353210414513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53667353210414513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17.html' title='11월 17일 주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1862396603824331971</id><published>2011-11-15T14:49:00.001-08:00</published><updated>2011-11-15T14:49:49.276-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16일 십자가를 지났는가?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16일 십자가를 지났는가? 갈라디아서 6:14“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의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로 말미암아 이 나를 대하여 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우리는 다른 방법으로 신의 속성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만 알 수 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순교의 십자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순교의 상징이 되어 버렸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구속의 계시다. 십자가는 역사 속에서 영원과 시간이 접하는 가장 중요한 지점이다. 십자가 상에서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절규는 고립된 한 개인의 절망의 소리가 아니다. 이는 인간의 죄를 직접 다루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계시하는 것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고통의 마음이 인간의 죄가 닿을 수 있는 곳보다 훨씬 더 깊은 곳까지 내려가, 죄로 물들고 지옥에 합당한 죄인들을 완벽하게 구속하시려는 마음이 나타나는 순간이다. 만일 그리스도의 구속이 지옥보다 더 깊게 내려갈 수 없다면 그러한 구속은 인간의 죄를 전혀 구속할 수 없다. 십자가 상의 절규는 하나님의 성령이 어떤 사람을 사로 잡을 때 언제나 나타나는 비참한 절규다. 십자가를 제시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너무나 얕고 가벼운 이유는 하나님의 빛 안에서 우리 자신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우리 자신을 볼 때, 오직 두 가지 중에 한가지를 택할 수 밖에 없게 된다. 하나는 자살이고 다른 하나는 십자가다. 이 시대의 설교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사람들을 처절하게 절망시키는 죄의 책망이 없다는 점이다. 성령에 의하여 죄의 책망을 받게 되면 이 땅에서 지옥을 체험하게 된다. 다르게 설명할 수 없다. 우리 자신에 대하여 하나님의 빛 가운데 단 일초만 깨닫더라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슬픔을 겪게 된다. 놀라운 점은 죄의 책망이 임하는 그 지점에 또한 하나님께서 그곳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 자리에 계시다는 점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우리에게 실제적으로 적용될 때 이러한 체험들을 하게 된다. 인간의 천박하고 얕은 종교적 어리석음에서 나오려면 우리는 성경에서 제시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우리 자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때 나는 주께서 십자가 상에서 하신 절규를 하게 된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감정적으로 아름다운 체험들을 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삶 가운데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들을 지나는 체험이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1862396603824331971?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186239660382433197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1862396603824331971&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86239660382433197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186239660382433197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16.html' title='11월 16일 십자가를 지났는가?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648187225168548003.post-6419813872813350741</id><published>2011-11-14T13:45: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1-14T13:45:20.065-08: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 11월'/><title type='text'>11월 15일 고난 가운데서의 제자의 자세 / 최고의 선물</title><content type='html'>11월 15일 고난 가운데서의 제자의 자세 욥기 3:20“어찌하여 고난 당하는 자에게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아픈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 욥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욥에게 발생하는 사건의 서언을 알지 못했다. 아무도 욥에게 그의 영혼 때문에 하나님과 마귀가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 주지 않았다. 욥의 고난은 욥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즉, 그를 온전케 하며 정결하게 하기 위한 고난이 아니었던 것이다. 물론 부수적인 결과로서 욥은 더 온전하여지고 정결하게 되었다. 하지만 처음에 욥에게 고난이 주어진 단 한 가지 이유는 단지 하나님의 뜻이었다. 고난 가운데서의 우리 예수님의 말씀은 더 간절하고 깊고 의미심장하게 들린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 16:24). 참된 제자는 당혹스러운 모든 상황에서 “나를 따르라”는 의미를 배우는 신자다. 참된 제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하나님의 파도 가운데 고난의 물결이 밀려와도 “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자들이다.  내 뜻에 따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는 것은 가장 분명한 사탄의 유혹의 빠지는 지름길이다. 우리 주님께 다가온 마귀의 유혹이 바로 이 음성이었다. “네 생각대로 아버지의 뜻을 이루라.” 이 음성은 또한 정결하게 된 모든 주의 자녀들에게 그대로 들려온다. 이러한 마귀의 음성을 듣게 되면 신자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기 권리를 다시 주장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자기 멋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보겠다고 설치게 된다. 그러나 주께서 분명히 말씀하신다. “절대로 안 되느니라!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참조, 요 6:38).&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648187225168548003-6419813872813350741?l=oswald-chamber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feeds/641981387281335074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648187225168548003&amp;postID=6419813872813350741&amp;isPopup=true'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41981387281335074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648187225168548003/posts/default/641981387281335074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oswald-chambers.blogspot.com/2011/11/11-15.html' title='11월 15일 고난 가운데서의 제자의 자세 / 최고의 선물'/><author><name>Stephen</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feed>
